해외여행/유럽자동차

나기연미 2018. 7. 29. 17:32

유럽자동차여행 27일차(2018.7.15)

죽기전에 꼭 와봐야하는 곳, 이탈리아 돌로미티


이탈리아 Italia

고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살아 숨쉬는 나라.  과거의 화려한 전통과 유물만을 고집하지 않고, 현대의 처단 패션과 유행을 선도하며 과거의 것과 조화를 이루는 매력이 있는 나라이다.



돌로미티 산맥 [The Dolomites]

알프스 산맥의 일부인 북부 이탈리아의 돌로미티 산맥(The Dolomite)은 높이가 3,000m 이상인 봉우리가 18개 있고 총 면적은 141,903㏊이다. 가파른 수직 절벽과 폭이 좁고 깊은 계곡이 길게 형성된 돌로미티 산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악 경관을 연출한다. 9개 지역이 연속된 이 유산은 뾰족한 꼭대기와 뾰족한 산봉우리, 암벽이 두드러지는 장엄한 경관의 다양성을 보여 주며, 빙하기 지형과 카르스트 지형도 포함하고 있어 지형학으로 국제적인 중요성을 지닌다. 유산은 또한 화석 기록과 함께 중생대 탄산염 대지(carbonate platform) 시스템이 잘 보존되어 있는 가장 훌륭한 예의 하나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http://tourpuzzle.blog.me/221171807371  <---- 참고블로그





드디어 돌로미티지역에 들어왔다.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곳으로 선정되는 그곳..

트레킹으로 유명한 곳이라 트레킹을 하고 싶지만, 할수 없는 마음을 접고 차를 통해 돌로미티를 돌아보기로 한다.

오늘은 간단하게 프라그세르호수를 보고 숙소로 들어가기로 했다.  숙소도 기대하면서~



프라그세르 호수

돌로미티 트레킹코스중 '알타비아1'의 시작점인 프라그세르호수.  트레킹코스는 이 호수에서 벨루노까지 이어진다.

웅장한 산과  그를 받치고 있는 호수와 나무등이 감탄을 자아낸다.












숙소로 가는도중 멋진 풍경이 나오면 자동으로 차는 세워지고 사진기의 셔터는 눌러진다.








돌로미티는 하이킹, 트레킹 뿐아니라 이 많은 파쏘들을 넘어다니는 싸이클링과 바이킹도 많다.

이 모든 자원을 보고 즐기며 만족하는 이들이 부럽다.







숙소에 도착했다.  아직 해는 지지 않았고  빛을 받은 바위들은 더욱 빛나고 있다.

해가 들어가기 전까지 근처의 멋진 곳들을 돌아보려한다.







숙소 Fellerhof

주소 : Kirchweg, 14, 39040 Santa Maddalena, Funes Bozen, 이탈리아  (사진 구글지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