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유럽자동차

나기연미 2018. 7. 30. 00:16

유럽자동차여행 29일차(2018.7.17)

세계에서 가장 심한 커브길, 파소스텔비오





▶ Santa Cristina Valgardena  숙소 발코니에서 보이는 풍경





▶ Selva di val Gardera, 볼차노






▶ Corvara in Badia






▶ Welschmofen 까레자호수






▶ 파소 스델비어

    이탈리어와 스위스의 국경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커브가 심한 도로라는 말이 몸으로 실감하는 도로였다.

    차량을 마주칠때마다 긴장감은 고조되며,  한커브 한커브돌때마다 나오는 풍경은 탁월했다.

    도로끝에서 보이는 내가 올라왔던 도로들은 타의 추저을 불허할만큼 커브가 심했다.









▶ 오늘 돌로미티를 돌아 파소스텔비어를 통과하여 숙소로 도착했을때까지의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