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유럽자동차

나기연미 2018. 7. 30. 00:55

유럽자동차여행 30일차(2018.7.18)

작은나라에 발자국을 남기다. 리히텐슈타인




▶ 리히텐슈타인 건물






스위스로 넘어가기전에 세계에서 작은나라에 속하는 리히텐슈타인을 거쳐서 가기로 하였다.

국경을 넘기위해 거쳐가는 도시중 리비뇨(Livigno)에 도착하니 기름값이 1리터에 1유로가 안된다.

여태까지는 1.2~1.9까지 육박하던 기름값이 이렇게 떨어질수있나하는 의구심을 갖고 주유를 하고 난후 알았다.

이곳이 면세지역이라는 것을... 그리고 산과 호수등이 있어 하이킹과 싸이클링등이 유명하다는 것을...




▶ 리비뇨 Livigno








리히텐슈타인 공국 Principality of Liechtenstein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위치한다.  면적은 160㎦, 인구는 3만 7천여명, 수도는 파두츠(Vaduz) 이다.

낙농업이 주요산업이며, 국제금융업, 금속가공업도 발달하였으며 관광 및 우표 판매 수입이 국가 세입의 주종을 이룬다.

2012년 현재 국민총생산량은 48억 달러였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13만달러로 높은 편이다.

1719.1.23 신성로마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획득하여 공국으로 성립된 뒤, 1919.1.1 오스트리아로부터 분리. 독립하였고, 1921.10월 헌법을 젲ㅇ하였다.  아담 2세 국왕이 1989.11월 즉위하여 국가를 대표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리히텐슈타인은 높은 산으로 둘러쌓은 분지같은 곳이다. 

산위까지 뻗어있는 도로로 올라가면 국왕이 살고 있는 성이 나오고 이성에서 아래를 바라다보면 나라전체가 보인다. 

차를 이용해서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10~20분이 채 되지 않는다.






관광과 우표가 주 세금수입이라고 했던가??

기념품가게인줄 알았더니 문구점이었고,  보이지 않는 건물 뒤쪽에 우체국이 있었다.







내려가는 도로에서 보이는 리히텐슈타인 나라 전체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