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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노미 2010. 3. 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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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엇을 하든지 결코 남들에게 해가 되지 말고
누구든지 저를 만날 때마다 좋은 이익 얻게 되소서.

 

 


전 생애를 통해 나와 인연 지은 모든 존재들에게
부족했던 지난날을 용서 바랍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의 친구는 누구인가?


신경질적인가?
달을 친구로 삼으라.

영감이 흐르지 않는가?
강을 친구로 삼으라.

여울처럼 얕은 곳에 있다고 느끼는가?
대양을 친구로 삼으라.

땅 위에 집착하고 있다고 느끼는가?
그대의 마음을 새의 날개가 되게 하고
하늘을 친구로 삼으라.

냉담하다고 느끼는가?
불을 친구로 삼으라.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가?
거룩한 식물이나 신성한 나무에
매일같이 물을 주라.

 

 

_________의식의 길____________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을 때

우리가 적으로 여기는 나라가 있을 때

우리는 참 지겹도록 오래된 과거 기억을 붙잡고

미워하고 증오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를 못마땅히 여기고 있다면

혹시 너무도 오래된 낡은 습관에서부터 비롯된 것은

아닌지 잠시 마음자리를 살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