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오늘·사진이야기

박승호의한눈세상 2019. 3. 31. 02:02

20년간 난()이라는 식물을 촬영하면서 다양한 조명을 사용해 보았다.

일본산 포토나, 코메트, 영국산 보웬스, 국내산 현대포멕스 조명은 3가지를 사용해 봤고 지금은 포멕스 G600이라는 조명을 주조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매해 P&I사진기자재전을 가면서 국내의 조명회사에서도 해외유명브랜드 같은 조명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러던 중 지난 해 SMDV에서 B500TTL을 준비한다는 김종석 대표님의 설명을 듣게 되고 지금까지 기다려 왔다. 시판을 언제할까? 하며 자주 SMDV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고 B500TTL 리뷰어 모집 알게되고 신청하였다. 너무나 기다려왔던 조명이어서 신청을 하였고 선정되었다.



선정이 되어 제품이 지난 수요일(27) 도착했다. 선정이 된 기쁨도 잠시 어떻게 작성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왜냐면 식물촬영을 많이 하고 있다 보니 TTLHSS 촬영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TTLHSS 기능이 내장된 조명으로 다양한 촬영을 생각한 것이 있기에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



우선 개봉기를 먼전 작성해 본다.

우선  B500TTL 본체 정말이지 디자인이 너무나 좋다.

택배박스 안의 조명 패키지 인쇄물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상자를 열면 설명서가 먼저 보인다. 한글과 영문으로 원색(컬러)으로 인쇄한 것을 보면서 설명서에도 많은 신경 쓴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우선 준비를 위해 베터리를 충전하려 했는데 완충이 되어 있었다. 또한 송신기에도 AAA 건전리를 넣어 주었다.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다.





완충된 베터리를 조명 본체에 장착해 본다. 장착도 탈착도 너무나 부드럽다. 전원 버튼을 1초정도 눌러 화면을 확인해 본다. 1/4광량 표시와 베터리 완충표시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모든 부분이 버튼식이고 큰 매뉴얼 화면이 직관적으로 다가 온다.

조명의 광량을 조절해 보았다. ±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1step씩 조절되고 짧게 눌러주면 세부조절이 가능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광량에서 적은 광량으로 조절할 때 조절한 량만큼 발광을 한다는 것이다. 너무나 좋은 장점이다. 다른 조명은 많은 광량에서 적은 광량으로 줄이면 한번 발광을 해 주어야 재충전 시 적은 광량으로 충전이 된다.


송신기를 사용해서 광량을 조절해 보았다. 자연스러운 무선 연동은 역시! SMDV.!”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조명 각도조절 손잡이 안쪽에는 3.5 싱크로 코드 연결부분이 있어 다른 조명을 사용할 때 유무선 동조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도 좋다.




조명과 스텐드에 연결해주는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조명의 각도 조절을 하려면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간다. 3단계로 중간에 각도 조절이 되게 걸리는 느낌이 든다.

제품의 광량과 디자인 등 완성도 높은 모델이지만 각도조절하는 부분은 아마도 많은 유저가 지적하는 부분이 될 것 같다.

 



광고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후배에게 사진을 보내주었더니 디자인 좋다고 마음에 든다고 구매욕구가 생긴다고 한다.



오늘은 짧은 개봉기를 작성한다. 앞으로 현장에서 촬영하면서 느껴지는 부분의 리뷰를 작성해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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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봉기 입니다
모든분들께 좋은정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