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오늘·사진이야기

박승호의한눈세상 2019. 4. 12. 00:08

지난 달 말일 SMDV B500TTL 조명의 개봉기를 작성 후 리뷰어로 글을 작성하기 위해 나름 다양한 시도의 촬영을 해야 했다.

그래서일까? 촬영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지난 주말은 난을 배경으로 해서 관수하는 사진을 통해 물의 흐름을 포착하는 사진을 만들어 보았다.








셔터스피드의 변화를 통해 고속촬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니 이상하게도 1/125~1/500초사이에서 이미지는 다른 영역에서의 이미지와는 좀 달랐다. 불완전한 이미지였다. 다른 위치에서 다른 각도로 촬영해 보아도 동일한 이미지의 증상이 있었다.

그 중 가장 도드라지게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이미지만 올려 본다.

 

다소 불완전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별로 중요하지 않았지만 증상에 대해서는 촬영하는 내 자신만 느끼고 있는 것 인지? 나만의 문제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고속동조 촬영을 하면서 촬영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