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ica 2009. 1. 15. 20:54


이 글은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 각하의 취임 1주년에 즈음한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미네르바 체포 사건과도 아무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작년 촛불 시위와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이건 그냥 제가 좋아하는 미합중국의 가수 돈 맥클린의 히트 곡 가사를 일부 번역한 것 뿐입니다.





원곡을 듣고 싶으시면  http://www.lyrics.com/index.php/artists/lyric/don-mclean-p-4876-lyrics-american-pie 을 방문해주세요.



A long long time ago
I can still remember how
That music used to make me smile
And I knew if I had my chance
That I could make those people dance
And maybe they'd be happy for a while
But February made me shiver

하지만 2월은 저를 떨게 만들었습니다
With every paper I'd deliver
Bad news on the doorstep

나쁜 뉴스가 전해졌거든요



(반복하지만 이 가사는 제가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 각하의 취임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I couldn't take one more step
I can't remember if I cried
When I read about his widowed bride
But something touched me deep inside
하지만 뭔가 제 마음 깊은 곳을 건드렸어요

**The day the music died**

음악이 죽던 바로 그 날 말이죠

Bye, bye Miss American Pie

좋은 날들이여, 이젠 안녕
Drove my Chevy to the levee but the levee was dry

낡은 차를 몰고 저수지에 가보았지만 바싹 말랐더군요
Them good ole boys were drinking whiskey and rye

내 오랜 친구들은 위스키를 마시며 노래했어요 
Singin'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바로 오늘이 내가 죽는 날이라고
This'll be the day that I die

바로 오늘이 내가 죽는 날이라고

Did you write the book of love
And do you have faith in God above
If the Bible tells you so?
Now do you believe in rock and roll?
Can music save your mortal soul?
And can you teach me how to dance real slow?

Well, I know that you're in love with him
'cause I saw you dancin' in the gym
You both kicked off your shoes
Man, I dig those rhythm and blues
I was a lonely teenage broncin' buck
With a pink carnation and a pickup truck
But I knew I was out of luck
The day the music died
I started singin'


Now, for ten years we've been on our own
And moss grows fat on a rolling stone
But, that's not how it used to be
When the jester sang for the king and queen
In a coat he borrowed from James Dean
And a voice that came from you and me
Oh and while the king was looking down

왕이 고개를 숙이고 있는 동안
The jester stole his thorny crown

광대녀석이 왕의 가시관을 훔쳤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The courtroom was adjourned

법원은 휴정에 들어갔고
No verdict was returned

판결은 내려지지 않았지요 




(BBK는 레이블링 장비를 파는 독일의 회사입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요.)


And while Lenin read a book on Marx
The quartet practiced in the park
And we sang dirges in the dark

우리는 암흑속에서 장송곡을 불렀답니다 
The day the music died

음악이 죽던 바로 그 날 말이죠
We were singin'


Helter skelter in a summer swelter
The birds flew off with a fallout shelter
Eight miles high and falling fast
It landed foul on the grass
The players tried for a forward pass
With the jester on the sidelines in a cast
Now the half-time air was sweet perfume
While sergeants played a marching tune
We all got up to dance

우리는 모두 춤을 추려 일어섰지만




(아, 저 좌익 빨갱이들... 지긋지긋합니다) 

Oh, but we never got the chance

아, 결국 그럴 수가 없었어요
'cause the players tried to take the field

풋볼 선수들이 운동장을 차지하려 했기 때문이었지요




(경찰은 자랑스러운 민중의 지팡이이며, 이 노래 가사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The marching band refused to yield

악대는 운동장에서 나가려 하지 않았어요
Do you recall what was revealed

그날 어떤 사실이 드러났는지 기억하나요




(좌익 빨갱이는 이렇게 때려잡아야 합니다 그건 모든 법 위에 군림하는 명제입니다) 


The day the music died?

음악이 죽던 바로 그 날 말이죠
We started singin'


Oh, and there we were all in one place
A generation lost in space
With no time left to start again
So come on Jack be nimble, Jack be quick
Jack Flash sat on a candlestick
'cause fire is the devil's only friend
And as I watched him on the stage

그가 무대에서 날뛰는 걸 보면서




(어차피 1년에 1~2번 쓰는 공항 때문에 재벌 그룹의 이익, 즉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


My hands were clenched in fists of rage

난 분노로 주먹을 불끈 쥐었지요 




(얘는 뭐죠 ?  암튼 원주 같은데로 보내버리면 되지요 뭐. 암튼 국방보다는 재벌의 이익이 우선입니다.)


No angel born in Hell

지옥에서 태어난 천사라면 
Could break that Satan's spell

절대 악마의 주문을 깰 수 없었기 때문이었지요
And as the flames climbed high into the night

그리고 불꽃은 밤하늘 높이 타올랐어요
To light the sacrificial rite

희생의 의식을 치르기 위해서요 
I saw Satan laughing with delight

난 보았답니다  악마가 기뻐 웃는 모습을요 
The day the music died

음악이 죽던 바로 그 날 말이죠
He was singin'


I met a girl who sang the blues
And I asked her for some happy news

뭔가 좋은 소식이 있는지 물어보았지만
But she just smiled and turned away

그녀는 그냥 미소짓고는 돌아서더군요 
I went down to the sacred store
Where I'd heard the music years before

몇년전에 음악을 들었던 그 곳에 갔지만
But the man there said the music wouldn't play

거기 남자는 이제 음악을 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And in the streets the children screamed

거리에서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고 
The lovers cried, and the poets dreamed

연인들은 울부짖고, 시인들은 꿈꾸지만 
But not a word was spoken

아무도 말을 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The church bells all were broken

교회 종은 모두 깨져버렸고요 
And the three men I admire most-

그리고 내가 가장 존경하는 세분
the Father, Son, and the Holy Ghost-

성부, 성자, 성신
They caught the last train for the coast

이분들은 바다로 가는 마지막 기차를 타고 떠났지요 
The day the music died

음악이 죽던 바로 그 날 말이죠
And they were singing

(Chorus, 2x)

가카 만세!!!! 좌빨을 떄려잡자!!!!
근데 자꾸 나더러 좌빨이래요. 에잉..
공산주의가 이미 몰락한 마당에 좌빨운운하며 국민때려 잡는 건 우리나라밖에 없을 듯 ㅠㅠ
아... 버디홀리에 대한 노래였군요. 좋네요... ^^
주인장님 존경합니다. 저도 진정한(?) 보수층으로서 말씀에 동감(?)합니다.

사실 저는 대한민국 수도권 영공 방위능력을 떨어뜨리는 일련의 조치들에 대해서 아직 뿌리 뽑지 못한 좌빨의 책동이라 생각합니다.
위대하신 민족의 지도자이시고 21세기의 태양이시며 온세계의 존경을 받고 계시는 이명박 대총통 수령 각하께서 손을 번쩍 들면 허허벌판에서 공장이 세워지고 솔방울이 수류탄으로 변하며 바다가 갈라지고 사슴이 장대에 올라 수금을 탄다는것이 사실인가요?
이런 의심많은 도마같으니... 사실입니다. 믿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