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일기

우연과 인연 2013. 8. 16. 10:59

의사선생님의 더이상의 병원의 치료 방법이 없다는 통고를 받고 한 2주일을 혼을놓고 

다닌듯합니다 


의사선생님말씀 간에 암이터졌고 2군데 

식도 출혈이 있었고 

복수에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복수를 매일빼도 피가나왔고 

지혈이되지않아 어찌해야할지 


남편 아프고위기때마다 사람이왔었는데 

이번에 그런사람이오지않나 한없이 기다렸답니다 


현인


이번에도 그런분이 있었습니다 

그분도 아프셨는데 제가 알려드린것이라고는 비파 찜질법과 찜질법 알로에 마사지 

정도 였는데 

그분은 복막 출혈을 막는법을 알려 주었고 우리 카페의 어떤분은 


뜨거운 찜질법은 출혈이 있을때 좋지 않다고 

하여뜨거운 찜질은 그만 두었고  


지혈이 되면서 복수도 멈추고 식욕도 찾앗습니다 

우선 전복죽과 야채 설러드를 거볍게 해서 먹자 소변의 양이 많아졌고 


관장은 약물관장은 더이상 어렵다고 하여 알로에베라를이용한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과 대담한 후 다른곳은다 나쁘다고 하지만 다행히도소변양이늘고 

음식을 드시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지만  


인체란것은 과학적인 수치만으로 설명할수 없는것 같다고 합니다

최종 호스피스 병동 등록은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거절 당하고 기분 좋은것 처음 인듯 합니다 

이유가 수치와 환자의 상태가 너무다르다고 


걸음도 잘걷고 말도 잘하고 의식이 너무 또렷하며 

혈액 수치 암 수치 모든것을 뛰어 넘어 의식 상태가 너무 좋아 퇴원해도 좋다고 합니다 


담즙이 만들어져도 전달이 되지않아 혈액과 섞인다 해서 

산에가서 엉겅퀴캐서 즙내서 복분자즙 그리고 산야초효소 섞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주 조금씩 이지만 아이들이 엄마손에 마법을 걸면 아빠가 살아난다고 하더니 

이번에도 마법이손에 붙길 빌어봅니다 


긴급치료 

=알로에 베라마사지-방사선촬영후 

=알로에 사포나리아 먹기 -아무것도 먹을수 없을때

=알로에 베라관장하기 - 약물관장을 할수 없을만큼 혈관이 약해졌을때. 항문이 풀렸을때 

=찜질 - 견딜수없는 통증이올때 

=프로폴리스 로션 마사지 -찜질후  전신에 고루바르기

=축백잎 다려먹기-복부출혈시지혈을위해서 지금까지 먹고 있음

=생수얼려먹기 = 물도 한모금 못마실때 피부에 발라서 흡수도와주고 입술에 지속적으로 알로에 사포나리와와 함께

    바르기

=효소는 아주조금 100/1 사용 

알로에는 왕창사용 

이상입니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글쓴이 : 우연과인연 원글보기
메모 :
동맥색전술을않해도관리를잘하면자연치유가되고찜질방또는반신욕으로온몸을더웁게하여땀을내면환부의압력이완화되어지혈에도움이되고탈장치료에도도움이되는데탈장이좌측에있으면왼손을사용하고우측이면오른손잡이습관을들이는것이좋고오래앉아있는것은탈장치료에좋지않읍니다
저희 아빠는 간암 말기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CT에서 보이는 거랑 달리 겉으로 보이는 상태는 멀쩡 했거든요..
진단 받은지 2년 째인데..
병은 진행 되고.. 상황은 좋지 않지만..
CT나 피검사 결과 보다 보이는 모습은 양호한 것 같아요~
소변이 나오는 한 희망은 있다는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봐요~!
간암 출혈이 자꾸 재발되는 상황인데..
축백잎은 어디서 구하는지 알려주세요~!
간암이 커지면서 나타나는 출혈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는 방법이 있는 것 같아 희망이 보이네요~!
간수치가 높아 병원에 입원하면서 보존적 치료를 받던 중에 간암 출혈이 되서 간수치가 1600까지 올랐어요..
복수+출혈로 배가 차올라 지금 배에 관을 꼽는 시술 들어가셨어요~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좀 알려주세요 ㅠ.ㅠ
측백잎은 구하는곳이 오랜 향교 학교 등에 있구요
직접 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