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방

상운 2009. 10. 18. 11:05


        ※ 이탈리아 산 레모 가요제
        (Festival di San Remo) 1964년도 대상 수상곡








Non Ho L'eta (나이도 어린데) - Gigliola Cinquetti



        Non ho I'età
        non ho I'età per amarti,
        non ho I'età per uscire sola con te.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요
        그대를 사랑할 나이가 아니랍니다.
        그대와 둘이서 외출할 나이가 아닙니다.

        E non avrei, non avrei
        nulla da dirti perchè tu sai
        molte piu cose di me.

        아무 것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그대에게 얘기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저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잖아요.

        Lascia che io viva un amore romantico
        nell'attesa che venga quel giorno
        ma ora no,

        낭만적인 사랑 속에서 살고 싶어요.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요
        오늘은 안 돼요,.

        non ho I'età,
        non ho I'età per amarti,
        non ho I'età per uscire sola con te.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요
        그대를 사랑할 나이가 아닙니다.
        그대와 둘이서 외출할 나이가 아닙니다.

        Se tu vorrai,
        se tu vorrai aspettarmi, quel giorno avrai
        tutto il mio amore per te.
        Lascia che io viva un amore romantico
        nell'attesa che venga quel giorno
        ma ora no,

        만약 그대가 저를 기다려 준다면
        그 날,
        저의 모든 사랑을 그대에게 바치겠어요.
        낭만적인 사랑 속에서 살고 싶어요.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요
        오늘은 안 돼요,.

        non ho I'età,
        non ho I'età per amarti,
        non ho I'età per uscire sola con te.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요
        그대를 사랑할 나이가 아닙니다.
        그대와 둘이서 외출할 나이가 아닙니다.

        Se tu vorrai,
        se tu vorrai aspettarmi,
        quel giorno avrai
        tutto il mio amore per te.

        만약 그대가
        기다려 준다면
        만약 그대가 저를 기다려 준다면
        그 날,
        저의 모든 사랑을 그대에게 바치겠어요.






-----Gigliola Cinquetti 의 동영상-----


      1964년 산레모 음악제 우승곡, 같은해 유러비젼 송 콘테스트에서도 우승. 질리오라 친퀘티(giliola Cinquetti)의 감미로운 창법은 칸초네의 친근미를 느끼게 하는 잊지 못할 노래이다. 슬로우 록의 발라드로서 프레이즈의 흐름이 독특하다.
      Giliola Cinquetti는 이후 약 10여 년 동안 전 세계에 천 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를 기록하면서 이탈리아의 국위를 선양했다는 인정을 받으면서 1974년 4월 이탈리아의 당시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영예의 '누메로 우노'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국위선양을 한 공로자에게 주는 상이라고 하는데 가수로서는 Giliola Cinquetti가 수상한 것이 처음이라고 한다.
      Giliola Cinquetti는 1978년에 내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하였고 국내 70년대 듀오 '펄 씨스터스'가 번안해 불러 인기를 모았던 'La Pioggia'를 노래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정겨운 음악 잘 감상 하고 감니다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해설은 더욱 음악에 졎어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