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방

상운 2018. 5. 3. 16:21
Rivers of Babylon (바빌론의 강가에서) - Boney M Rivers Of Babylon (바빌론 강가에서)은 바빌론에 정복당한 유대인들의 심정을 노래한 기독교적인 메시지가 그 내용이다. 이 노래는 고난에 대한 탄식과 간절한 소망이 담긴 약간 애조 조의 경쾌한 리듬의 노래로 옛날 구약성서속에서 유대민족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집트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되어 팔레스타인 땅으로 인도되어 정착하여 평화스럽게 살았다. 그런데 이웃나라 바빌론의 침략을 받아 나라가 멸망하고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가서 바빌론의 강가에서 굴욕적인 억류생활을 하였다. 바빌론의 갖은 억압과 고난을 겪으면서 지난 날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평화스럽게 살던 그 시절을 그리워 하며 하나님에게 간절히 소원을 간구하는 노래이다. 노랫말이 아름다운 믿음의 표현으로 되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는데 눈물은 인간의 가장 순수한 영혼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징적인 의미로 오늘날에도 크리스찬들이 고난의 현실에서 겪는 애환을 하나님의 긍휼함에 호소하면서 간절한 믿음으로 부르는 노래이기도 하다. 이 노래에는 시편 19:14 에 나오는 글도 포함되어 있다. 사실로 이루어진 유태인들의 바빌론 귀양살이는 모세 당시에 이미 신명기 28:36에 미리 예언되어 있었으니 유태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할 때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하나님은 경고했던 것이다. [예비 음원] Rivers Of Babylon(바빌론의 강가에서) / Boney M 바빌론 강가에서 - 보니 엠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 Zi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 Zion. 바빌론 강가에서 우리는 앉아서 예, 우리는 울었어요 자이언을 생각하며 There were wing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red from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There were wing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Requiering of us a song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사악한 무리들이 우리를 포로로 잡아 왔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노래를 부르라고 했지요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주의 노래를 부를 수 있나요. 이런 낯선 땅에서 (Yeah yeah yeah yeah yeah) Let the words of our mouth and the meditation of our heart be acceptable in thy sight here tonight Let the words of our mouth and the meditation of our hearts be acceptable in thy sight here tonight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과 우리의 가슴에서의 명상을 여기 오늘밤 그대 앞에서 받아주오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 Zi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 Zion 바빌론 강가에서 우리는 앉아서 예, 우리는 울었어요 자이언을 생각하며 By the rivers of Babylon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there we sat down) ye-eah we wept, (They need their God) when we remember Zion. (Yeah yeah yeah yeah yeah) 바빌론 강가에서 우리는 앉아서 예, 우리는 울었어요 자이언을 생각하며 By the rivers of Babylon (Rough bit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ou hear the people cry) ye-eah we wept, (They need their God) when we remember Zion. (Ooh, have the power) 바빌론 강가에서 우리는 앉아서 예, 우리는 울었어요 자이언을 생각하며 [Rivers Of Babylon]은 [Euphrates(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쪽 약 110KM)]에 있는데 [Babylon(바빌론)]에 정복당하여 유대인들의 심정을 노래한 기독교적인 메시지가 그 내용이다. [Macedonia(마케도니아)]의 [Alexander(알렉산더)] 대왕이 [Babylon]에서 병을 얻어 32살의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이했던 곳이기도 하다. 흥겨운 가락에 비하여 노래 가사에는 약간 무거운 기독교적인 메시지의 의미 있는 내용이 많이 들어 있는것 같다. [Boney M(보니엠)]의 1978년 히트곡으로 70년대에서 90년대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리듬의 댄스곡으로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던 [Boney M]의 활약을 기억하고 있다. 독일 출신의 프로듀서였던 [Frank Farian(프랭크 패리언)]은 [Baby Do You Wanna Bump]라는 곡을 스튜디오 뮤지션을 동원하여 실험적으로 만들어서 발표를 했다. 이 곡은 자신의 이름이 아닌 당시에 T.V 방영 중이던 흑인 사물에서 착안한 [Boney M]이라는 가상의 그룹이름으로 발표하였는데 뜻밖에도 실존하지 않았던 이 그룹의 노래가 의외로 대성공을 거두며 독일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기에 이르렀고 급기야 팬들은 [Boney M]이 도대체 누구냐는 관심속에 [Boney M]의 방송 출연을 원하는 단계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에 당황한 그는 오디션을 통해서 [Marcia Barrett(마샤 바렛)], [Liz Mitchell(리즈 미첼)], [Maizie Williams(마지 윌리암스)], [Bobby Farrell(바비 패럴)]의 여성 3명 남성 1명으로 구성된 네명의 서인도제도 출신 흑인들을 선발하여 실존하는 [Boney M]을 탄생 시켰다. 이들의 음악은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Dschinghis Khan(징기스칸)]이나 [Goombay Dance Band(굼베이 댄스 밴드)]들 처럼 자메이카의 토속 음악인 레게 뮤직을 뿌리에 두고 당시 인기 있었던 디스코에 댄스 리듬을 적절하게 섞은 형식을 가졌고 유럽과 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 하면서 스웨덴 출신의 [ABBA(아바)] 못지않은 팬들을 거느렸다 -----Boney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