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상운 2006. 9. 20. 13:44

 

 

 

하롱베이.

 

몇년전에 하롱베이 관광을 하면서 찰영한 사진 몇장을 스캔해서 올려본다.

 

날씨가 더웁고 이슬비도 촉촉히 내려 주위 여건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에 쫓기면서 그냥 찍은 사진들이다.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 여행이란 다 아시다 싶히

짜여진 일정아래 가이드의 지시하에 진행되는 것이므로

이탈없이 자기의 시간을 갖기란 좀처럼 어려운것이였다.

 

그래도 이곳은

주로 선상 관광인지라 배안에선 비교적 자유로웠고

다만 이슬비가 내리고 안개가 끼여

그것만이 큰 장애가 되였다.

 

 



하롱베이 선착장.

 






이슬비 내리는 선상에서.

 







잠시 이슬비는 그치고

아름다운 모래사장에서 그림같은 경치에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