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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2020. 7. 2. 17:13

삼성SDS 잠실 사옥(사진 출처=삼성SDS 제공)

 

[내외뉴스통신] 주해승 기자= 삼성SDS에서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2일 잠실 사옥이 전면 폐쇄됐다.

 

삼성SD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회사 측은 사내방송을 통해 확진자 발생을 공지하고 전 직원을 귀가시켜 재택근무 조치를 실시했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삼성SDS 잠실캠퍼스 서관에 근무하는 해당 직원은 지난달 29일 퇴근 후 몸이 좋지 않아 다음날 휴가를 냈고,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S는 이번 주말까지 사옥을 폐쇄 조치하고 상황 추이를 지켜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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