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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2020. 7. 3. 14:21

(사진제공=Queensland Museum 트위터 캡처)

 

[내외뉴스통신]이성원 기자= 호주 퀸즐랜드주(州) 해안에서 길이 104㎝, 무게 22㎏짜리 거대 물고기가 잡혔다.

 

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퀸들랜드 남동부 레인보우 해변 앞바다에서 현지 최대급 황적퉁돔을 잡았다.

 

거대어를 잡은 에드 팔코너는 "이렇게 큰 황적퉁돔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잡은 황적퉁돔 가운데 가장 큰 것은 무게가 19kg이었다고 밝혔다.

 

에드 팔코너는 이번에 잡힌 황적퉁돔을 과학자들이 연구할 수 있도록 냉동한 뒤 농수산부에 기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적퉁돔의 세계 기록은 32.7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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