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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2020. 7. 3. 16:50

 

[내외뉴스통신]연성주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8일 직원들에게 최대 100%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내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하반기 사업부별 목표달성 장려금(TAI) 지급률을 통보했다.

 

TAI는 성과급 중 하나로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지급되며 사업부 실적을 토대로 사업 부문과 사업부의 평가를 합쳐 최대 월 기본급의 100%를 지급한다.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 파운드리 사업부, 시스템LSI 사업부는 성과급 100%를 받는다.

 

IT·모바일(IM) 부문에서는 5세대 이동통신(5G) 장비 등을 다루는 네트워크 사업부와 스마트폰을 다루는 무선사업부는 75%를 받게 된다.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도 가전 사업부와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가 동일하게 75%를 통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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