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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2020. 8. 5. 12:55

 

 

[내외뉴스통신] 문상혁 기자=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의 대표 히트곡 '아틀란티스 소녀'(Atlantis Princess)가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 목소리로 다시 태어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 20주년을 기념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 두 번째 음원인 '아틀란티스 소녀'가 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고 5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인 SM '스테이션'을 통해 발표되는 이번 음원은 볼빨간사춘기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원곡의 청량감을 배가했다. 원곡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새롭고 신비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샤이니, 레드벨벳, NCT 127 곡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진바이진(JINBYJIN)이 편곡을 맡아 신스 웨이브와 레트로 펑크 장르로 재해석했다. '아틀란티스 소녀'는 2003년 발매된 보아의 정규 3집 타이틀곡으로, 시원하고 경쾌한 멜로디와 보아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사랑받았다.

 

'아워 비러브드 보아'는 이달 25일 데뷔 20주년을 맞는 보아의 음악세계를 기념해 후배 가수들이 히트곡을 새롭게 부르는 프로젝트다.

 

한편, 엑소 백현의 '공중정원'이 지난달 31일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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