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에니에스 2010. 3. 17. 11:53

 

  놀랄만한 일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온다. 포르쉐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슈퍼카 918 스파이더를 발표했다. 918은 카레라 GT의 뒤를 이을 미드쉽 방식의 수퍼카이다. 그런데 새로운 포르쉐는 놀랍게도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선택했다. 8기통 엔진에서 500마력을 얻을 수 있고, 3개의 전기 모터는 218마력을 추가로 제공한다.  7단 PDK의 도움으로 0-100km/h까지 가속에 3.2초면 충분하고 최고시속은 320km / h 를 넘는다. 고성능 차의 주요한 시험주행 트랙인 뉘르부르크링 북족코스는 기존의 카레라 GT보다도 빠른 7분 30초에 주파했다고 한다. 이런 어마 어마한 성능이지만 하이브리드 구동계 덕분에 탄소 배출량이 1km 주행에 70g에 지나지 않는다(보통 수퍼카들은 400~500g정도이다. 70g이라면 소형차 급과 비슷함). 정속주행 연비는 무려 33.3km/L이다.

 

 

 

포르쉐의 팬이라면 당연히 추천 들어가야겠죠? ^^

 

 [당신을 포르쉐 바이러스에 감염시킬 또 하나의 항원이 나왔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 할까 . . . ?]

 [에어브레이크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 . . 혹시 아시는 분?]

 [4개의 LED가 헤드렘프를 채우고 있다]

 [이대로 나온다면 겜발라, 테크아트 , 린스피드 등 포르쉐 튜너들은 뭐 먹고 살아야하나?]

 [그렇다... 당신이 그리던 진정한 수퍼카다]

 

 [카이엔 엉덩이 좀....어떻게 안될까??]

 [카레라 GT를 잇고 있는 실내 분위기]

 [하이테크 분위기가 물신 물신 풍긴다]

 [여기는 제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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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artopia by 김연홍
글쓴이 : 김연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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