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들

西痴 2020. 3. 17. 12:29



3월도 후반에 접어 들어 아파트 주변엔 진달래와 산수유가 피었는데
정작 마음 속은 휑합니다. 이 봄은 이렇게 지나갈 것 같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