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SH 2008. 6. 25. 05:24
아득한 산골짝 작은집에 아련히 등잔불 흐를때 
그리운 내 아들 돌아 올 날 늙으신 어머니 기도해 
산골짝에 황혼이 질때 꿈마다 그리는 나의집
                    희미한 불빛을 정다웁게 외로운 내 발길 비추네
 산골짝에 등불 켜질때 꿈마다 그리는 나의집 
                    희미한 불빛은 정다웁게 외로운 내 발길 비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