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으하하하 2009. 9. 26. 16:19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구요

 

 구제장사를 할 마음맞는 분을 찾습니다

 

 소자본동업이요 (없어도 괜찮아요 저도 없어요)

 

 여러 문화를 좋아하고 옷을 좋아하고

 

 구제를 좋아하시는 분..  뜻을 같이 할 분을 찾아요!

 

 시장조사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맞는 분을

 

 찾습니다.  노점도 좋고 쇼핑몰도 좋아요.

 

 일본,유럽 의 스트리트 패션 ,후루기 스타일 같은것도 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옷도 해볼까 합니다. 

 

 그 시절이 담겨 있는 옷 이라는 점도 재미있고 구제의 큰 매력이죠

 

 쇼핑몰을 할려면 공간이 필요하잖아요

 

 사진도 찍고 배송도 준비할 공간 같은거..  저희집은 여건이 안되

 

 서요..  아무튼 그런문제는 

 

 뭐든지 부딪히고 머리 쓰고 노력하면

 

 세상에 못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것을 진정 좋아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 좋아한다.

 

 열정이 가득하고

 

 옷이 좋아 미치겠다

 

 하는분 남녀노소 따지지 않고 마음이 맞는다면

 

 동료를 했음 합니다.

 

 노점이랑 쇼핑몰을 같이 했음 하는 생각이 있고

 

 저는 책을 보는걸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하고

 

 마음 맞는분 함께 해봐요~

 

 

 

 

 

 p.s-마음속에 있는 열정을 조용히 쏟아붓고 싶은데

 

 신나는 동료가 한명 있었음 합니다.

 

 남녀노소 따지지 않고 돈이 없어도  나다 싶으면 연락주세요.

 

 남포동에서 한번  만나서 얘기해요 ㅎ

 

 아! 저는 노점을 21살때 해본 경험이 있어요  좀 무턱대고 했어요

 

 예전에 부산대 프리마켓 했을땐 프리마켓 가끔 나갔구요

 

 지금은 마케팅 이랑 소비의심리 공부 하고 있고

 

 장사를 시작할때의 여러가지 전략을 짜놓았습니다.

 

 부산에 물건을 할때도 있습니다

 

 패션디자인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두서없지만  나다 싶으면 꼭! 연락주세요 부탁합니다

 

 옷을 좋아하고 하고싶다 란 생각이 가득한분이면

 

 꼭 연락주세요. (편하게요)

 

 010 8330 3710 입니다 

 

 으라차차차차!  연락이 올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