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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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오스트리아 2018/포츠담 포츠담 대학교와 신궁전

대단히 규모가 웅장한 궁전 건물이 있습니다. 1763~1769년 사이에 지은 바로크 양식의 신궁전(Neues Palais)이라고 합니다. 원래 먼저 1745~1747년 사이에 건립했던 상수시 궁전이 있었기에 이곳을 신궁전이라고 부르나 봅니다. 이곳은 프로이센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그들이 어떻게 살았나를 볼 수 있고 그들의 생각을 간단하게나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돔 위에는 여신 셋이 왕관을 높이든 형상의 황금 조각을 올려두었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에 보이는 포츠담 대학 캠퍼스와 서로 마주 보고 있네요. 그런 내용을 모르고 바라보면 어디가 궁전이고 어디가 대학 건물인지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사실, 포츠담 대학교(University of Potsdam)는 신궁전보다 더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16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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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오스트리아 2018/뉘른베르크 인천 공항에서 뮌헨(München)으로 그리고 뉘른베르크(Nürnberg)로

12시 15분 출발하는 독일 뮌헨(München)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10시경 도착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작은아들이 비행기표를 발권해 주는 바람에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로 가게 되었습니다. 좌석 앞뒤 간격이 조금 더 넓다는 것 외에는 크게 몸으로 체감되는 것은 없었습니다.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예전에도 타본 경험이 있기도 했고요. 웰컴 드링크 외에 기내에서 사용하는 어메니티와 생수 한 병 정도 더 제공되는 듯합니다. 물론, 좌석 앞뒤 간격이 조금은 넓어 장시간 여행에 약간의 도움이 되기는 했습니다. 식사는 크게 차이 나는 것은 모르겠지만, 플라스틱 그릇이 아니라 도자기를 사용한다는 정도만 다른 듯싶네요. 루프트한자는 국적기를 제외하고 기내식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2..

08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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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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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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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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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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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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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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