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정보마당

좋은사람 2019. 5. 21. 20:06


이 사진을 보면 참외가 먹고 싶어야 정상인이다 ㅋ


 
 
 

먹거리 정보마당

좋은사람 2019. 4. 27. 17:25

삶은 마늘

   "마늘 만큼 좋은 식품도 없습니다"

◈ 마늘을 삶아 먹으면 항암효과가 3배로 증가한답니다.
    마늘은 한국인의 주식이다.
** 전세계 각 나라 국민은 마늘을 즐겨 먹는다
☆ 그러나 한국인 만큼 즐기지는 않는다 ☆
   → 그런데 이 좋은 마늘을 먹는 방법에 
따라서 약효가 다르다고 한다
★★ 마늘성분을 100% 흡수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 방법 1 
   삶아 먹으면 항암효과가 3배나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나 국거리에서 넣어서 삶아 먹어도 좋지만 마늘 성분이

   우러난 국물까지 모두 먹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 👉 방법 2 
    깐 토종 마늘을 밥 지을 때 밥솥에 쌀(잡곡)과

    함께 넣어서 마늘밥을 해서 먹는 방법이다.
    밥솥에 먼저 쌀을 넣어 밥물을 잘 섞어서 먹으면

    향도 좋고 입에서 마늘 냄새도 없다

★★ 더 건강해지고 싶으면 밥 지을 때, 마늘 뿐만 아니라

    우엉, 당근, 건 표고버섯, 건무청,말린무 등을
    첨가하면 암 뿐만 아니라
아토피, 치매, 순환기장애 등에도 좋다

◈ S-알리시스텐인 성분 많아져 마늘은 냄새를 제외하고

   100가지 이로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일해백리(一害百利)'** 식품으로 불린다.

특히 마늘 속 
    'S-알리시스테인(S-allyl-cysteine)' 성분은 알리신(allicin)과
    알린(alliin) 같은 황화합물 중 하나로,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해 항암효과가 크다.
↔ 최근엔 혈중 지질농도와 고혈압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 이런 가운데 마늘 속 S-알리시테인이삶을 때

    더욱 많이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황인국 연구팀은
*생마늘의 조리방법*에 따라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험했다

▶ 연구팀은 생마늘 100g 을,
끓는 물(100도)에 1분, 3분, 5분간 데치고
★ 끓는 물(100도)에 15분, 30분 60분간 삶고
★ 전자레인지(700w)로 1분, 2분, 3분간 익힌후
☞ S-알리시스테인 성분 함량을 비교했다

♥▶ 그 결과 삶을 때

       S -알리시스테인 함량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S -알리시스테인이 제일 많았을 때는 끓은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로, 9,16mg/g으로 나타났다

    ↔ 이는 생마늘(2,77mg/g)의 4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

◈ 그 다음으로 30분 삶았을 때 4,92mg/g,
◈ 15분 삶았을 때 3,5mg/g으로 나타났다.
    ↔ 반면 데치고 전자레인지로 돌렸을 땐

   S-알리시스텐인 성분이 줄거나 거의 변화가 없었다

☞ 2분간 데쳤을 땐
    S-알리시스텐인 성분이 1,85mg/g으로 감소했다

◈ 황인국 연구원은

 

"마늘은 어떻게 익히느냐에 따라 S-알리시스텐인
성분 함량이 달라진다"며

"국이나 찌개, 반찬을 만들 땐 처음 조리부터

마늘을 넣는 것이 S -알리시스텐인 성분을

좀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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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2019. 4. 22. 18:41

막걸리 알고 마십시다.*

 

막걸리 1병 유산균, 요구르트 100병과 맞먹는다.

막걸리는 알코올이 든 영양제?

텁텁했던 탁주가 아니라

칵테일 등으로 대변신 "건강에도 아주 좋단다"

 

요즘은 막걸리가 대세(大勢)"라고 말한다. 

막걸리 '열풍'이 드세다.

일본 관광객들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마트 등에서 싹쓸이 쇼핑을 한다는

매스컴의 기사가 보도됐을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별 것도 아닌 막걸리가

외국 사람들에게는 신기해 보이는 모양"이라며

덤덤한 반응이 였는데

근래에 와서는

막걸리가 맥주와 와인을 위협할 수준에 이르렀다.

서울탁주의 올해 막걸리 판매량이

전년대비 24% 늘었다.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롯데마트 서울역점

막걸리 판매량은 작년보다 50% 증가했다.

서울탁주제조협회 박모부장은

"작년말 부터 막걸리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첫째 '막걸리의 대변신'이 꼽힌다.

요즘 막걸리는 예전의 텁텁했던 그 '탁주'가 아니다.

맛과 향, 숙취 등이 크게 달라졌다.

색깔은 맑은 우유빛이고,

영양 성분도 보강됐다.

막걸리 칵테일도 수십 종 개발돼 있다.  

둘째는 '건강'이다.

알코올이 6~7% 내외로

맥주 수준에 불과한데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또 막걸리는 몸에 유익한 유산균 덩어리다.

실제로 막걸리 전문점 등에서

팔리고 있는 딸기 막걸리의 경우

맛과 향, 색깔이 요구르트와 흡사하다.

차이라면 술 맛이 약간 나는 정도이다.

막걸리도 술의 한 종류임이 분명한데,

과연 건강에 유익할까?

전문가들은

"과음만 피하면 어떤 건강식과 비교해도 손색이없다"고 말한다.

분당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모교수는

"막걸리는 알코올 성분만 제외하면 영양제를

먹는 것과 다를바 없다"고 말했다.

이교수는 "막걸리의 성분을 보면 물이 80%.

나머지20%에는 알코올 6~7%,

단백질 2%, 탄수화물 0.8%, 지방 0.1%등이다.

나머지 10%는 식이섬유,

비타민B, C와 유산균, 효모 등이 혼합되여

바로 이것이 영양의 보고"라고 말했다.

유산균 덩어리 막걸리!

막걸리 1mL에 든 유산균은 106~108개.

일반 막걸리 페트병이 750mL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막걸리 한 병에는 700억~800억개의 유산균이 들어 있다.

일반 요구르트 65mL(1mL당 유산균약 107 마리함유)

짜리100~120병 정도와 맞 먹는다.

유산균이 장에서 암의 원인인 세균을 파괴,

면역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남성에게 좋은 비타민 B 풍부!
막걸리는 비타민 B가 풍부하다.

고려대 부설 한국영양문제 연구소

주모박사 (전 고려대 의과대 교수)의 논문

'막걸리 섭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막걸리 200mL (4분의3 사발)에는

비타민 B2(리보플라빈)가 약 68㎍,

콜린(비타민 B군 복합체)이 약44㎍,

나이아신(비타민 B3)이 50㎍ 들어 있다.

비타민 B군은 특히 중년 남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피로 완화와 피부재생, 시력 증진의 효과를 낸다고 한다.

여러분!

저도 오늘부턴 열심히 막걸리를 마시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조상님들의 현명한 지혜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막걸리 많이 드시고 더욱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