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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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여자들에게 조언

댓글 29

연애마인드

2014.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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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다.

 

관심있거나 호감을 가진 남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에 대해서..

 

옛날에는 여자가 먼저 다가가는 것이 아니다...

 

여자는 무조건 기다려야 된다..

 

남자가 알아서 다가온다.

 

이런 말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한테 먼저 다가오는 남자들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마음을 먹고 다가가고 싶지만..

 

아직도 마음속에 돌맹이를 깨지 못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이 글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유용하게 적용이 될것이다.

 

 

☞고민은 더이상 안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프랑스에서 몇년동안 살았던 친구한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임신을 하기전에 담배를 피었던 여자들이

 

임신을 하고 나서 담배를 피면 태아에 좋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담배를 끊지 못하고 그것에 대해서 자꾸 괴로워 하거나 힘들어 한다면..

 

담배를 피라고 이야기를 한다.

 

만약 한국에서 이런 처방을 내리는 산부인과 의사가 있다면..

 

그 병원은 당장 문을 닫아야 겠지만..

 

프랑스 의사들은 담배가 태아에 미치는 해로움에 대해서 몰라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일까?

 

아니다.......

 

"단지 그것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는 것이 더 태아에 안좋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을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줄 알겠는가??

 

 

남녀를 떠나서 인간이라는 것이 그렇다..

 

다른 사람들은 쉽게 되는 것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사람들은 어렵게 생각을 하는 것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이 타고난 천성이라고들 이야기를 한다.

 

지금 당신이라는 여자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

 

"그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되겠는가??

 

그 남자랑 친해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야 된다.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한번 고민을 해본적 있는가??

 

"고민을 해보았는데, 모르겠지???"

 

뚜렷하게 답이 없다면 무엇인가??

 

돌직구 밖에 없다.

 

 

만약 회사에서 알게된 사이라면...

 

무슨 말을 해야 되겠는가??

 

"둘이서 같이 밥을 한번 먹자.."

 

"둘이서 같이 술을 한잔 마시자..."

 

"주말에 둘이서 영화를 보러 가자..."

 

이렇게 대놓고 말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이다.

 

거절이 두려운가???

 

"그 남자가 싫다고 하면 낙동강 오리알 되지 않나요??"

 

"그 남자가 회사에 동네방네 소문을 내면 어떻게 해요?"

 

"좋아한다고 말을 했니???"

 

부끄러운것이 아니다...

 

잘못된것이 아니다..

 

여기서 여자분들이 모르는 것이 하나 있다.

 

여자분들은 이런 말을 한다.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싶다..."

 

자연스럽게 친해진다고 해서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이 될 수 있나??

 

남자가 거절을 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10년이 지나도 그 여자는 아니다는 것이다.."

 

물론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그 여자랑 잘될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지금 당신이라는 여자가 그 남자한테 마음이 가는 것이고, 호감이 가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지금 마음이 중요한것 아니겠는가??

 

 

고민을 할 필요는 없다.

 

정확하게 지금 당신이라는 여자의 마음은 스스로 안다.

 

내 마음은 지금 그 남자랑 어떻게든 잘되고 싶고, 어떻게든 발전하고 싶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적지에 뛰어 드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라..

 

쪽팔린다고 생각도 하지 말아라.

 

끙끙 앓다가 마음의 병만 더 깊어지고, 한숨만 늘어날뿐이다.

 

그 남자가 나한테 마음이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안다면..

 

마음은 홀가분해진다.

 

 

하늘 나라로 먼저 보낸 친구녀석이 한명 있다.

 

처음에 위가 아픈데,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병원에 가지 않고...

 

임시처방만 받고 그렇게 지내다가...

 

결국에는 너무 아파서 너무 힘들어서 너무 괴로워서 몇개월뒤에 병원에 갔는데..

 

이미 위암말기라는 판정을 받았다.

 

당신이라는 여자는 지금 그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름 표현한다고 했는데.......

 

 

여자들중에서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다..

 

"지금 그 남자하고 썸을 타고 있는데, 고백을 하지 않는다..."

 

"지금 서로 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는데, 그 다음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전부 왜 그런줄 아는가??

 

"결정적 계기가 없어서 그렇다..."

 

한번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일화가 하나 있는데..

 

2개월동안 5-6번 만나서 친하게 지내는 여자가 한명 있었다.

 

일적으로 처음 알았기 때문에 남녀사이가 아니었다.

 

맨날 만나서 하는 것은 일, 일상, 인생등등 이런 잡다한 이야기를 하다가..

 

같이 커피를 마시거나 밥을 먹거나 간단하게 반주를 한잔 하는 정도..

 

그렇게 지내고 있다가...

 

어느 순간 그 여자가 나한테 물어보았다.

 

여자 "오빠는 이상형이 어떻게 돼??"

 

최정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도 돼??"

 

여자 "솔직한것이 좋지??"

 

최정 "가슴크고 이쁜 여자...ㅎㅎ"

 

여자 "얼굴 이쁜것은 각자 기준이 있으니까 모르겠고, 가슴은 어느정도??"

 

최정 "너무 큰것은 아니고, c컵정도.."

 

여자 "나 c컵인데.."

 

최정 "진짜??그렇게 안보이는데..."

 

여자 "내가 옷을 그렇게 입어서 그렇지. 섹시하게 입으면 알거야..."

 

여자 "오빠가 좋은 와인 한병 사주면 섹시하게 입고 다음에 만나고..."

 

최정 "언제 시간 되는데??"

 

여자 "다음주에... 연락할께..."

 

 

"너무 노골적이지 않나??"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

 

글의 서두에 극단적인 예시라고 말을 했지만, 그때 그당시에 둘다 30살 넘었고..

 

어느정도 만남을 하면서 오빠 동생 하는 사이인데..

 

이정도 대화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다음주 왔고 그녀를 만났다.

 

볼륨감을 살리는 섹시한 옷을 입고 나왔다.

 

"내가 알고 있는 여자가 맞나?라는 착각이 들었다.."

 

그 여자는 항상 펑퍼짐한 옷을 입고 나왔기에...

 

그 여자의 몸매에 대해서 알턱이 없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자기의 몸매를 한없이 드러내는 옷을 입고 나왔고..

 

그것에 눈이 돌아간 필자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당연히 그것을 보고 싶다,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필자가 그 여자한테 고백을 해야 된다..."

 

대놓고 가지고 싶다, 보고 싶다고 해서 그 여자한테 밑도 끝도 없이

 

오늘 같이 있자는 식으로 말을 할 수 없을것 아닌가??

 

그때부터 상황이 역전이 되었다.

 

그 여자하고 와인을 마시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갔을때...

 

그 여자한테 말을 했다..

 

최정 "니가 그런 옷을 입었다고 해서 말하는것은 아닌데, 처음부터 좋아했었다.."

 

여자 "오빠한테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해본적 있는데, 기분은 너무 좋다.."

 

여자 "기분은 너무 좋은데, 사귀는것은 생각 좀 해봐야 겠다.."

 

최정 "생각할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데??"

 

여자 "일주일....오빠하는것 봐서 더 짧아질 수 있고..."

 

최정 "최선을 다할께..."

 

 

여자들이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을 것이다..

 

"그 남자가 진심일 수 있나요???"

 

진심일것 같나??

 

진심 아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줄 아는가??

 

어차피 남자가 여자를 볼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외적인 조건이 마음에 들었을때이다..

 

그 다음에 그 여자의 성격이 보이고, 그 다음에 그 여자의 현실적 조건들이 보인다.

 

부정을 할 수 없는 말이다.

 

그 남자가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잘해주는 이유...

 

간단하다..

 

내 눈에는 당신이라는 여자가 이쁘기 때문이다.

 

육체적인 관계를 맺고 나면 그 다음부터 그 여자의 성격이 하나둘씩 들어온다.

 

사귀고 나서 오래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솔직히 툭 까놓고 말을 해서..

 

그 여자의 어떤 성격을 가지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나한테 해주는가??

 

이것이다...

 

왜??

 

어차피 외적인 조건은 예선통과의 기준밖에 되지 않는다.

 

 

 

필자가 여자들한테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유혹을 할줄 모르면 그 남자를 잡지도 못한다.

 

왜???

 

"그 남자가 넘지 말아야 하는 선을 넘게 만들어야 된다.."

 

그 선을 넘고 싶다면 당연히 그 남자는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고백을 해야 된다.

 

그때부터는 무엇인가??

 

칼자루는 당신이라는 여자가 쥐고 있다는 것이다..

 

 

☞자존심은 버리고 자신감을 높여라.....

 

필자는 자존심이 없다...

 

"에잇! 최정님 거짓말 하지 마세요..."

 

이렇게 말을 하고 싶겠지만, 진심으로 필자는 자존심이 없다.

 

필자의 책들의 소개문을 보면 항상 빠지지 않는 말이 있다.

 

"슈렉같은 외모...."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나는 지금도 못생겼다고 생각을 한다.."

 

여자를 몇명이나 만났고,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었든, 미친연애 블로그 방문자 많고 적든..

 

남녀심리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한들....

 

그것이 나의 자존심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지만 필자는 자신감은 있다.

 

거짓말 조금 보태어서..

 

"내 앞에 김태희가 앉아있다고 해도 나는 내 여자로 만들 자신은 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줄 아는가??

 

자존심은 특히 여자분들 마음속에 규제를 만든다...

 

무슨 규제를 만드는 줄 아는가??

 

"남자는 이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 말이다.."

 

그 생각들이 얼마나 미련할줄 아는가??

 

그것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 생각들이 수많은 장애물들을 만들어 버리고..

 

그 장애물을 건너뛰어야 당신이라는 여자는 그 남자를 인정을 하는 것이다.

 

 

허락을 받았으니까...

 

직접 만나서 들었던 사연을 하나 올리자면...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

 

그런데 그 남자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출장을 갔다가 금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그 남자가 금요일 저녁에 오기는 오는데, 늦게 도착을 하면 토요일날 보자고 했고.

 

여자는 알았다고 했다.

 

금요일날 저녁에 8시쯤에 전화가 왔다.

 

남자 "10시쯤에 보자..."

 

여자 "너무 늦어서 안되는것 같다..."

 

남자 "알았다.."

 

그렇게 해서 전화를 끊었는데, 그 여자 입장에서 토요일날 만나자고 할줄 알았다.

 

그런데 그 남자는 연락이 없다.

 

"오빠 그 남자 진심 아니지....??"라고 필자한테 물어보는데..

 

"나는 오히려 그 여자한테 잔소리를 했다.."

 

왜????

 

지금 니가 나이가 몇살인데 밤 10시가 늦다고 말을 하는가??

 

고등학생 연애를 하는가?? 통금시간이 있는 20대 초중반 여자들 연애를 하는가??

 

당신이라는 여자가 시간이 늦다고 이야기를 한것은 무엇때문인가???

 

자존심때문이다..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한다면 토요일 낮에 보자고 하겠지..

 

토요일날 다시 만나자고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이라는 여자가 지금 간과를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 남자의 자존심은 생각을 안해보았는가??"

 

그 남자 입장에서는 기껏 당신이라는 여자를 생각을 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방에서 다시 서울로 올라와서 만나자고 했는데..

 

그 여자한테 돌아오는 대답은 너무 늦다는 말이라면...

 

그 남자가 어떻게 다시 토요일날 보자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그 남자가 그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미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연애를 할때에도 마찬가지다..

 

"자존심은 점점 없어져야 된다.."

 

특히 직장에 다니거나 일을 하는 남자들을 만났을때에는 더욱더 그렇게 해야 된다.

 

왜??

 

여자를 만난다는 것은 휴식을 하고 싶은 것이다.

 

세상이라는 것이 정말 버겁고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

 

정말 돈버는것이 짜증나고, 사람 비유를 맞추어 주는 것도 한도 끝도 없고..

 

그렇다고 당장 때려치우고 나갈 수 없으니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자기 자신이 정말 비참해 진다.

 

그런데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가 나한테 잔소리까지 한다고 해봐라..

 

나한테 자꾸 무언가를 요구를 한다고 생각을 해봐라..

 

그것이 휴식이 될 수 있겠는가??

 

하나의 고민이 늘어나고, 하나의 스트레스가 더 늘어날뿐이지..

 

 

 

예전에 만났던 여자가 필자한테 해주었던 말이 있다..

 

나는 항상 오빠한테 이런 생각을 한다.

 

"무엇을 해주면 우리 오빠가 더 좋아할까??"

 

"무엇을 해주면 우리 오빠가 더 편안하게 생각을 할까??"

 

"무엇을 해주면 우리 오빠가 힘들어 하지 않을까??"

 

이런 말을 듣고 물어보았다.

 

"왜 그렇게 모든것을 해주고 싶은데??"

 

그 여자의 대답이다..

 

"만약 헤어진다면 그때 오빠한테 못해준것 때문에 후회하기 싫으니까..."

 

다들 알고 있지 않는가??

 

이별을 하고 나면  그 남자가 아닌것을 알면서도...

 

아닌것이 생각이 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때 그렇게만 했다면....

 

이런 후회만 더 생각이 난다는 사실 말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그 남자의 진심을 보고 싶다면...

 

그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어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남자의 진심이 변화지 않기 하기 위해서는

 

그 남자를 당신이라는 여자가 변화지 않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연애를 못하는 것을 탓해야지...

 

지금 그 남자가 진심이 아닌것을 탓하고 있는가??

 

그러니까 맨날 진심이 변화는 남자들하고 연애만 하고 있는것 아닌가??

 

한번 생각을 바뀌어 봐라......

 

당신이라는 여자의 머릿속에서 맞다고 생각을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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