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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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질리게 하는 여자들의 특징

댓글 45

연애마인드

2016. 12. 20.










최정이다.


남자를 질리게 하는 여자


이 글을 한번 적고 싶었다.


이글은 총 3부작으로 나가게 될것인데


첫번째는 여자들의 말에 생기는 남자들의 질리는 것들


두번째는 세부적인 행동속에서 남자들이 질리는 것들


세번째는 여자들이 연애기술에 의해서 남자들이 질리는 것들


이렇게 나누어서 설명을 할것이다.


기대되지?


이 글을 전부 연달아서 올릴 수는 없겠지만


잊지않고 다음달까지는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인터넷에 있는 글중에서 공감되는 말이 하나 있었다.


남자를 질리게 하는 여자들의 비수같은 말


1. 사랑이 식었네


2. 난 아무것도 아니었나 보네


3. 날 이정도로만 생각했나 보네


4. 난 이것밖에 안되나 보네


전혀 다른 말이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여자들의 원하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나한테 관심을 가져라


나를 더욱더 사랑을 해줘라


이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너희들은 다른 뜻으로 이야기를 하겠지만


남자들이 보았을때에는 전부 똑같은 말이다.


필자가 여자들한테 연애할때 가장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일명 몰아치기라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줄 아는가?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그 남자에 대한 사랑이 의문이 생기거나


불안감이 생기면 그 의문과 불안감이 풀릴때까지


또는 네가 원하는 것을 관철을 시킬때까지


그 남자를 끊임없이 몰아붙인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나타나는 대부분 결과는 무엇인가?


그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거나


그 남자가 너한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때가서 화들짝 놀라서


네가 미안하다 잘못했다고 이야기를 하면


그 남자가 잡혀줄까?


아니면 그 남자가 너한테 잡혀준다고 하더라도


너의 의문점이나 불안함이 사라지는 연애를 해줄까?


아니다.


그런데 왜 이짓을 하니??




너희들끼리 연애이야기를 하면


분명히 이것이 맞고, 이것이 옳고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좋아한다면


내 남자친구라면 당연히 이렇게 하면 이렇게 받아줄것이고


너의 불안감과 의문점을 풀어줄것이다고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 남자는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부분이 있는데


너는 당연히 그 남자가 1순위이겠지만


남자는 그때 상황마다 1순위가 뒤바뀐다는 것이다.


머리속에 뭔가 딱 하나 자리가 잡혀서


그것이 해결이 안되면, 그것 해결할때까지 꼼짝마라는 식이다.


물론 다른 일도 하겠지


다른 생각도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머리속에 박혀 있으니까, 다른 것을 받아들이는 여유공간이 작아진다는 것이다.




남자 입장에서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고 이렇게 되었을때


내가 너를 만나서 좋은데 가서 밥도 사고 같이 재미있게 데이트를 했고


너를 풀어주었다고 그 남자가 생각이 들면


그 약발이 조금 오랫동안 갔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며칠동안 신경 못 썼다고


우리 사귀는 것 맞아?


마음이 허하고 공허하다?


나 좋아하는 것 맞나?


이런 식으로 말을 해버리니까,


또다시 머리에 지진이 나는 것이다.


휴~


아~


참~


이런 말 저절로 나온다.


그동안 내가 너한테 해준것은 무엇이면


그동안 내가 너한테 노력한것은 아무것도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남자들이 어쩔 수 없는 것이 인간관계 자체가 그렇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충성아닌 충성을 하고


내가 어떤 사람한테 노력 아닌 노력을 했는데


분명히 그 사람도 그것을 알고 그것에 대해서 고마워 했는데


어느순간 모른척하고 입 싹 닦으면


그것을 뭐라고 말하는 줄 아는가?


배신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 남자 입장에서는 네가 나를 배신했다고 생각을 한다.


얼마만큼, 끊임없이, 죽도록 나는 너한테 노력만 해야 되는 상대인가?


나는 죽도록 퍼주기만 해야 되는 상대인가?


이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왜?


네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으니까.


네가 나의 현재 상태를 이해를 해주지 않으니까.




물론 여자들 입장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내가 돈을 쓰라고 했나


내가 무엇을 해달라고 했나?


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내가 불안해지지 않도록 그렇게 만들어 달라고 했던 것인데


왜 그것을 못해주나?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너한테 표현을 했고


너한테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여자들한테 감정적으로 연애하지 말고


불안감 가지고 연애를 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고


따로 포스팅까지 하면서 알려주었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네가 요단강을 건너버린다는 것이다.


선을 넘어 버린다는 것이다.


분명히 이런 상황이 극으로 치닫게 되면


여자들이 선택을 하는 것은 헤어짐이다.


헤어지는 것이 행복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최종적으로 헤어짐을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 헤어짐이 네가 못견디기 때문에


네가 힘들기 때문에 헤어짐을 이야기를 하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네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네가 그 남자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 한다는 것이다.




몰아치지 말아라.


지금까지 연애를 하면서 남자한테 한번이라도 숨막힌다는 말을 듣거나


그만 좀 해라는 말을 듣는 여자들이 있다면


그 여자는 연애 전반적으로 모든것을 다 뜯어 고치지 못한다면


또다시 너는 어떤 남자를 만나더라도 결국에는 남자를 질리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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