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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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과 선비남 콜라보 남자

댓글 102

연애마인드

2017. 11. 7.

 

 

 

 

 

 

 

최정이다.

 

솔직히 적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데 댓글 닉네임 ㄷㅎ님이 워낙 여기저기에 초식남과 선비남에 대해서

 

일장연설을 하는 것을 보고 나랑 생각이 다른 부분들도 있고

 

댓글을 안보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한번 정리를 해줘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을 읽고 ㄷㅎ님이 댓글을 달아서 토론을 한다면

 

얼마든지 응하고 싶은 마음은 있다.

 

글 시작해보자.

 

 

초식남과 선비남의 콜라보 남자

 

만약 최정님이 여동생이 있다면

 

이런 남자랑 결혼을 한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것인가요?

 

이런 질문 받은 적이 있다.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반대하고 싶다.

 

 

왜냐면,

 

"지독히 현실적, 이성적, 합리적, 계산적이다."

 

 

 

좋은 남자일 수는 있다.

 

헛튼 소리 안하고

 

책임을 지는 말만 하고

 

책임을 지지 못했을때에는 왜 그런지 설명을 해주고

 

성실하게 보이고 자기관리 철저하고

 

모든 것이 계획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연애를 할때 큰 변수가 없을 수 있다.

 

 

 

그런데 안 좋은 부분도 있다.

 

연애를 하거나 결혼생활을 할때도 감동을 주거나

 

감짝이벤트를 하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다.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 날 아니면 좋은 곳을 가거나 괜찮은 곳을 가거나

 

큰 선물을 해준다거나 이런 것도 없다.

 

그리고 연애할때 달달하지도 않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내가 그 남자한테 사랑을 받고 있구나

 

이런 느낌이 들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한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기 때문에

 

"남녀구별을 짓지 않는다.."

 

내가 그 남자한테 보호를 받고 있거나 기댈 수 있거나

 

이런 느낌이 없을 수 있다.

 

 

 

장단점 다 설명을 했다.

 

선택은 누구의 몫인가?

 

"당신이라는 여자의 몫이다."

 

네가 이런 남자를 만나고 있다면

 

그 남자의 단점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바라면 안된다.

 

왜?

 

안된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

 

만약 네가 남자한테 기대는 성격을 가지고 있거나

 

남자가 나를 보호를 해주거나 져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여자들

 

듬직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여자들

 

그리고 무엇보다 감정적으로 연애를 하는 여자거나 외로움이 많은 여자분들

 

그런 여자들한테 말하고 싶다.

 

"이런 남자랑 사귀면, 개고생 하다가 버림 받는다.."

 

 

 

왜일까?

 

"성향이 맞지 않다.."

 

잔잔한 시냇물 같다.

 

파도가 휘몰아 치는 동해바다가 아니다.

 

뭔가 기억이 남고 추억이 남고 이런 것은 없다.

 

늘 똑같다.

 

아침에 출근해서 회사생활을 하고

 

퇴근시간이 되면 정확하게 퇴근을 해서

 

자기 휴식시간을 가지거나, 자기 개인 취미생활을 하거나

 

그렇게 하다가 밤 몇시가 되면 잠자리에 들어간다.

 

그 생활의 반복이다.

 

문제는 돈이 있거나 능력이 좋으면 상관이 없는데

 

돈이 없거나 능력이 없으면 곤란하다라는 것이다.

 

성실하게 일한다.

 

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남편들이 어디에 투자를 해서 돈을 벌었다

 

어디에 땅을 사서 큰 돈을 만졌다 아니면 회사에 초고속 승진을 해서

 

이번에 잘되었다 이런 소리 못 듣는다.

 

삶이 나아지지가 않는다.

 

"처음 시작을 했던 삶에서 빚은 늘어나지 않지만, 삶은 빡빡해질 수 있다."

 

왜?

 

자식은 낳을 것이니까.

 

 

 

 

그런데 자기는 방구석에 앉아서 자기 취미생활 한다고

 

이것저것 하고 있다.

 

네가봐도 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기만의 만족이다.

 

자기만의 힐링이고

 

거기에 대놓고 네가 한소리 해봐야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내가 밖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오나, 노름을 하나, 바람을 피냐

 

이런 소리밖에 안들리고

 

이것 내가 용돈 받은 것 가지고 하는 것인데, 이것도 못하냐라는 식으로 말한다.

 

환장하겠지?

 

 

 

그렇다고 해서 너무 걱정은 하지 말아라.

 

만약 육식이 돈이 없으면 이것은 집구석 풍지박산이 나는 것이니까.

 

초식과 선비남의 콜라보는 평안하지만 희망이 없다라는 것 뿐이다.

 

 

 

 

 

 

여기까지는 그냥 웃어 넘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본격적으로 이런 남자들을 어떻게 꼬시느냐, 어떻게 다가가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자.

 

먼저 이야기를 할 것은

 

자기만의 취향이나 색깔은 분명히 있다라는 것이다.

 

육식남하고 다른 것이 이런 부분이다.

 

예쁘면 된다라는 것, 그리고 별로 예쁘지 않아도 봐줄만 하면 된다

 

이것을 따지면서 일단 사귀고 보자, 일단 만나고 보자

 

이런 생각을 하거나, 아니면 꼬시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덤벼드는 육식남하고 다르게

 

이런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완벽하다, 퍼팩트하다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은 이상

 

그 여자를 오랫동안 지켜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왜?

 

"내가 첫눈에 반한 것이 아니면, 그 여자의 인성을 보기 때문이다."

 

자기가 초식남이고 자기가 선비남인지 안다.

 

자기는 주변에 있는 육식남자들하고 다르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남자들이 그렇게 아무 여자나 만나고 즐기고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는 아주 그런 파렴치하고 여자를 성적인 대상으로 보는 남자는 아니다라는 것

 

그것을 스스로 증명을 하기 위해서

 

그 여자를 오랫동안 지켜보는 성향이 있다.

 

 

 

그 여자를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무엇을 보겠는가?

 

"다른 것 없다, 나랑 비슷한지 이것 하나 본다.."

 

왜냐면...

 

그 남자들은 자기랑 다른 여자를 찾을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찾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않는 부분들은 대부분 그 여자의 직업이나 현실적인 부부분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을 하자면

 

내가 만약 결벽증이 있거나, 정리정돈을 잘하거나

 

시간이나 약속이나 이런 개념이 확실하고

 

회식이나 야근이 없는 이상 집에 들어와서 있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 여자도 그런 성향을 가져야 된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여자들이 이것을 어떻게 처음에 알 수 있냐라고 하는데

 

원래 이런것 블로그 글에 잘 가르쳐 주지 않는데

 

대화를 하는 것을 한번 예시를 보여주겠다.

 

소개팅에서 대화를 하다가

 

남자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산다고 하면

 

여자 "혼자 사세요?"

 

남자 "ㄴ ㅔ.."

 

여자 "왠지 집 되게 깔끔하고 깨끗하게 해놓으실 것 같은데요.."

 

남자 "왜요, 우리집 놀러오실래요?"

 

[이러면 무조건 육식이다..]

 

이것도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왕 가르쳐 주는 것 여기서 대화를 이어가면

 

당황하지 말고

 

여자 "그쪽에서 놀러가게 만들어야, 놀러가죠 ㅎㅎ"

 

남자 "어떻게 하면 놀러오실것인데요?"

 

여자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죠, 오늘은 처음 만났으니까 ㅎㅎ"

 

이런 식으로 넘어가면 된다.

 

 

초식들은 이런 것이 없고

 

그 사실에 입각을 해서 이야기를 한다.

 

여자 "왠지 집 되게 깔끔하게 해놓으실 것 같은데요.."

 

남자 "어~ 어떻게 아셨어요? 저 되게 깔끔해요.."

 

여자 "ㅎㅎ 그냥 그렇게 보여요, 그런데 저랑 되게 비슷한 사람을 만났네요.

 

제가 취미가 청소이고, 특기가 청소인 사람인지라.."

 

남자 "아~ 그래요..ㅎㅎ"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될 수 있다.

 

그때 너는 뭐라고 대답을 해야 되겠는가?

 

여자 "나중에 서로 청소하는 방법 좀 공유해야 되겠네요 ㅎㅎ"

 

 

 

만약 남자가 그런 것이 아닐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여자 "왠지 집 되게 깔끔하게 해놓으실 것 같은데요.."

 

남자 "저 아닌데..."

 

이때도 당황하지 말아라.

 

여자 "그래요, 원래 남자 혼자 사는 집이 다 그렇죠...

 

저는 그런 남자들 보면 제가 청소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아버지[또는 우리 오빠]가 그런 성향이라서

 

제가 늘 따라다니면서 청소해주었거든요..ㅎㅎ"

 

여기서 하나 덧붙이면 좋은 말이

 

"그렇다고 해서 잔소리는 안했습니다.ㅎㅎ"

 

 

 

만약에 네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그 남자가 이야기를 한다면

 

일단 그 이야기를 기억을 해라

 

그 남자가 건축에 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때

 

너는 그것을 들으면서 리액션만 잘해주다가

 

다음에 만날때 그 부분에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부분을 살짝 끄집어 내면 된다.

 

여자"저번에 보니까, 건축에 관심이 많으시던데 혹시 조선시대 건축가 박자청씨도 아세요?"

 

남자 "당연히 알죠, 그런데 어떻게 아세요?"

 

여자 "제가 경회루 갔다가 반하게 되어서 한번 알아보았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정말 대단하신 분이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꺼내면 된다.

 

물론 네가 공부를 하면 되는 것이다.

 

 

 

이런 성향적인 부분을 맞추었다면

 

그 다음 해야 되는 것이 네가 먼저 스킨십을 유도를 해야 된다.

 

그 스킨십이라는 것이 키스나 잠자리가 아니다.

 

이왕 설명을 해주는 것 다 해주자면..

 

3-4번째 만났을때

 

그 남자가 너한테 손을 잡거나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는다면

 

그때 너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우리 손잡아요라고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

 

우리 산책하는데, 손잡고 가요

 

이렇게 말해도 안된다.

 

산책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좋다.

 

그때 네가 잠시만요,

 

손 내밀어 보세요

 

"제가 이손을 잡고 갈까요, 아니면 그냥 갈까요?"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술자리에 술을 먹다가 어느정도 한병정도 나누어 마셨을때

 

그 남자한테 먼저 이야기를 해라.

 

"저 얼굴 빨갛죠?"

 

"아니요, 괜찮은데.."

 

그 남자 손을 덥썩 잡아서 너의 볼쪽으로 손을 붙이면서

 

"열 나지 않아요?"

 

이런 스킨십을 해라는 것이다.

 

 

 

 

이런 남자들이랑 썸을 탈때는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맞다.

 

성향을 맞추고 네가 먼저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

 

그것을 하게 되면 그 남자한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남자를 칭찬하는 것이다.

 

왜냐면

 

이런 남자들은 자기 자신이 다른 남자들하고 다르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인정을 해주거나 칭찬을 해주는 여자를 최우선 순위로 생각을 한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이런 남자를 만나는 여자들한테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은 딱 한가지이다.

 

네가 그 남자랑 성향이 비슷하다면

 

네가 그 남자의 패턴이나 성향을 다 이해를 하고 보듬어 줄 수 있다면

 

도전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결혼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종종 이런 남자들 사이에서 스킨십이나 잠자리 부분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은 디테일하게 적어야 되어서 19금 내용이라서 안된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댓글로 적는 것도 용납 안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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