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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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남과 연애를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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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2017. 11. 10.

 

 

 

 

최정이다.

 

육식남

 

초식남, 선비남, 회피형남자, 애정결핍형 바람둥이, 최상위 포식자등등

 

이런 글은 다 적어놓고, 왜 육식남은 적어주지 않느냐라는 여론이 빗발쳐서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나왔던 남자라는 존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육식남을 기준으로 글을 적기는 하는데

 

육식남도 상황이나 환경 그리고 경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육식남과 연애를 하는 방법

 

남자에 대해서 세세하게 나누어 보면

 

20대 초반 대학생

 

20대 중반 취준생

 

20대 후반 직장인

 

30대 초반 남자

 

35-40살 남자

 

40살 이상 남자

 

그리고 갱년기가 지난 남자

 

이렇게 나눌수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연애를 하는 방법이나

 

남자를 이해하는 것이나 배려하는 것 그리고 헌신하는 것들

 

이런 부분들이 전부 다 다르다.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 글을 적을때, 다양한 시각에서 글을 적을려고 노력을 하고

 

이번 글도 그런 남자들의 세세한 분류의 하나의 특징으로 봐주면 될것이다.

 

일단 육식남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

 

우리가 흔히 쓰는 말들

 

남자는 직진이다.

 

남자는 열여자 마다하지 않는다.

 

남자는 숟가락 뜰 힘만 있어도 그것 생각을 한다.

 

남자는 오느 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막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은 20대까지 남자들의 연애랑 일맥상통한다.

 

 

 

솔직히 필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남녀간의 연애문제를 해결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들이 취업을 하면 바로 결혼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면

 

상당부분 남녀간의 고민이나 결혼문제등등 저출산 문제등도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잠시 다른 이야기를 흘러갔지만

 

다시 글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하자면

 

육식남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말을 하자면, 자기 자신이 남자이다

 

내가 건강하다, 내가 힘이있다, 내가 살아있다등등

 

이런 것을 느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느낄 수 있어야, 진정한 육식남이 된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보통 느끼는 것이 대학생때이고, 취준생때이다.

 

거기에 자기 자신이 신체적으로 힘이 가장 있을때 20대이다.

 

 

 

그 시기가 넘어가면, 육식남도 고된 업무강도와 먹고 사는  부분

 

거기에 각종 스트레스와 신체적인 호르몬 감소등등

 

이런 것을 통해서 육식이기는 한데, 초식으로 변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30대 초반 남자를 잡식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30대 중반이상 남자를 채식주의라고 이야기를 하고

 

40대 남자를 이빨빠진 호랑이라는 말을 한다.

 

 

 

이런 부분에 맞추어서 연애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육식 남자들이 아무리 나이가 들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이빨빠진 호랑이라고 할지라도

 

여자한테 바라는 것은 똑같다.

 

"그 여자가 나한테 잘하는 것이다.."

 

여기서도 초식이나 선비남들하고 다른 것이 있는데

 

초식이나 선비남 같은 경우에는 나랑 비슷한 존재이기를 바라지만

 

육식들은 내가 하지 못하는 것들, 내가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들

 

내가 남자니까, 못하는 것들

 

그런 부분들을 여자로서 역할을 잘하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여자를 초식으로 본다.

 

동물세계에서 육식과 초식으로 나누었을때

 

육식은 초식동물을 잡아먹고 산다.

 

그것을 통해서 자기의 배고픔을 채우고, 자기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연애적으로 대입을 해보면

 

그 여자를 가져야 된다라는 습성이 강하게 들것이고

 

그 여자랑 연애를 통해서 자기 자신이 못하는 것을 그 여자가 케어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육식들은 대부분 여자한테 헌신을 바란다.

 

즉 헌신을 바라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이런 것을 원한다라는 것을 말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육식남과 연애를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헌신과 밀당의 조화이다.

 

육식남이 말을 하는 헌신이라는 것은

 

자기 뜻대로, 자기 원대로 그 여자가 움직여 줘야 되는 것이다.

 

내가 오늘 사냥을 하러 갔는데

 

내가 오늘 배가 고파서 뭐를 먹어야겠는데

 

그렇게 해서 초식동물을 잡아서 먹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쉽게 잡혀지면 되겠니? 안되겠니?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육식남과 연애를 할때는 무조건 스킨십 밀당을 해야 되고

 

그 스킨십 밀당을 하지 못하면 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오랫동안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일부 여자들 중에서 여자도 즐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여자가 남자랑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여자들도 있고

 

그 남자를 보고 있으면 그런 감정이 든다라고 말을 하면서

 

이것을 억지로 합리화를 시킬려고 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육식남은 너를 초식으로 본다라는 것, 그 사실을 잊지 말아라.."

 

 

 

 

그리고 밀당이라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된다.

 

쉽게 생각을 하면 된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은 무엇인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배고플때 먹는 라면이다.

 

보통 육식남자가 너를 마음에 들어하면 저돌적으로 밀어 붙일것이다.

 

오늘도 보고, 내일도 보고, 모레도 보고

 

이렇게 할것이다.

 

그 마음은 무엇일까?

 

"너를 보고 싶다라는 마음을 충족을 시키기 위한 것이다.."

 

즉, 조금만 배고파도 너를 보고 싶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안되겠지?

 

진짜 배 고플때, 그때까지 기다리게 해야 되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여자들의 고충이 있는데

 

집앞에 찾아온다고 하고

 

회사앞에 와서 데려다 준다고 하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것이다.

 

이때는 안돼라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줘야 된다.

 

괜히 여지를 주면 더욱더 힘들어 하고, 더욱더 짜증나고, 더욱더 기운 빠진다.

 

"저도 그러고 싶지만, 안됩니다, 우리 토요일날 봐요~"

 

"그때까지 못 기다립니다..."

 

"지금도 시간은 가고 있어요~ 오빠!!! 토요일 금방 올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면 된다.

 

 

 

그리고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식으로 물어보는데

 

남자가 너 좋다, 예쁘다, 미치겠다, 이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그때 급제동을 거는 말들은 좋지 않다.

 

한번 생각을 해봐라

 

달리는 자동차에서 급제동을 걸면 어떻게 되니?

 

튕겨져 나간다.

 

그때는 칭찬을 먼저 해라.

 

"ㅎㅎㅎ오빠 참 저돌적이네요, 이런 남자 참 멋있죠, 남자답고.."

 

"그런데 아직은 좋은 오빠에요, 그렇게 하다가 오빠가 애인이 되고

 

애인이 여보가 되고, 여보가 ㅇㅇ 아빠가 되는 거죠..ㅎㅎ"

 

이런 희망적인 메세지를 던지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35살, 40살 연애는 다른데, 이것은 블로그에 찾아보면 있을 것이고

 

이 부분에 미약한 부분들은 블로그 글을 한번 적을려고 준비중이다.

 

그리고 육식남과 연애를 할때 잊지 말아야 할 것

 

딱 한가지다.

 

그 남자는 나를 초식으로 본다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하는 일, 여자가 하는 일 이렇게 구분을 해서

 

네가 여자이기 때문에 해줘야 하는 것들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략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는 블로그 정주행 하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여자들한테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남자라는 동물이 예전하고 많이 달라져서

 

육식이라고 할지라도..

 

옛말에 나오는 것 처럼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라는 것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인지를 어느정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다.

 

너무 남자는 이렇다라는 논리로 그 남자를 들여다보면

 

그 남자가 너무나도 이상할때도 있을 것이고, 이해가 안될때도 있을 것이다.

 

그 생각만 없애더라도, 네가 만나는 남자랑 연애를 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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