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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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형 유형 여자들에게 연애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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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마인드

2017. 11. 14.

 

 

 

 

 

 

 

 

최정이다.

 

이것에 대해서 원인은 인터넷에 찾아봐도

 

일장연설을 하듯이 나오니까, 굳이 설명을 안해도 될것이다.

 

필자가 오늘 적을 글은 그들에게 하는 조언이라는 말처럼

 

조언이라는 단어에 집중을 해서 글을 한번 적어보고 싶다.

 

글 시작한다.

 

 

불안형 유형 여자들에게 연애조언

 

먼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있다,

 

나는 남들보다 예민하다

 

나는 남들보다 불안하다

 

나는 남들보다 집착을 한다

 

나는 남들보다 외롭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여자들이 많다.

 

그들에게 진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다.

 

네가 남보다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으니까.

 

네가 남보다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정상 아니다.."

 

비정상이다.

 

조금 더 심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병이다.

 

 

 

필자가 왜 이렇게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는가?

 

대부분 여자들이 그렇다.

 

나는 예민하고 불안하고 집착이 많은 성격이라서

 

나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할 수 밖에

 

당연하게~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서 자기는 문제가 없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고 말을 한다는 것이다.

 

즉, 자기 자신을 면피하기 위한 발언들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될 것 같은가?

 

나의 문제 심각성을 인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병들은 전조증상이라는 것이 나타난다.

 

물론 병들중에서 그런 증상이 없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정도 증상은 나타나는데

 

그때 그것이 그냥 피곤해서 그렇다.

 

무리해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넘어가게 되면 병을 고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친다는 것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이 부분이 그렇다.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더 예민하고 집착이 많고 외로움을 많이 탄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내가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달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그 깨달음이 없게되면 어떻게 될 것 같은가?

 

"못 고친다.."

 

어떤 문제든, 자기 자신이 이것에 대해서 심각성을 가지지 못하게 되면

 

달라지는 것도 없고, 고칠 수 없다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있는데

 

전형적인 내로남블 같은 성향을 가진다라는 것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말처럼

 

나는 이런 성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남이 알아줘야 되고

 

남이 나랑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이해가 안되고, 용납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꼬집어서 이야기를 하면

 

그때는 남자의 사랑이 어떻고, 연애가 어떻고

 

남자가 나를 진짜 사랑하면 어떻고...

 

이런 논리를 펼친다라는 것이다.

 

 

 

간곡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

 

성격유형 검사하는 것 얼마 들지 않는다.

 

네가 만약에 검사를 해서 분리불안형이나, 애착불안형이나 이런 식으로 나오면

 

네가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된다라는 것이다.

 

왜?

 

"너를 안고 갈 수 있는 사람, 극 소수이다.."

 

이해 안된다.

 

사랑이라는 것으로 모든것이 커버가 되는 것이 아니다.

 

남자들이 이것을 이해를 할려고 하면, 사랑이라는 것보다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너를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다라는 것이다.

 

그 현실적인 이유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너보다 답 안나오는 남자...

 

네가 먹여 살리는 남자

 

이런 식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고치는 것이 가장 좋을까?

 

먼저 고해성사 같은 것을 하나 하자면

 

필자는 상당히 폭력적인 사람이었다.

 

어릴때 사건 사고도 많이쳤다.

 

그런데 19살때 큰 사고를 치고 나서 그 다음날에 꿈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왔다.

 

우리 할머니가 울면서 나한테 말하더라.

 

"이놈아!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네가 지금 이렇게 사니..."

 

내가 그날 아침에 눈뜨고 나서 할머니 산소에 가서 울었다.

 

그날 이후로 누구를 때려본적도 없고, 누구랑 싸워본적도 없다.

 

자존심 많이 상했다.

 

음식점에서 술취한 사람이 시비를 걸어서

 

"아이고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했더니

 

"사람 잘보고 다녀라, 사람 봐가면서 술마셔라"

 

그 다음에 육두문자를 던지길래..

 

옛날 같았으면 내가 두들겨 맞든, 안맞든 무조건 때리고 봤을 것인데

 

"다시 한번 더 죄송합니다, 사람 잘 보고 다니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던 것들

 

이런상황이 열개가 넘는다

 

그때마다 할머니 생각을 하면서, 참았다.

 

 

 

이렇게 참다보니까, 이제는 어떻게 될 것 같은가?

 

"화도 나지 않는다..."

 

처음에는 분해서 억울해서 미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것도 익숙해지다 보니까.

 

이것도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스스로 채득을 하다보니까.

 

이제는 화도 나지 않고, 기분도 별로 나쁘지 않고

 

그려려니 하고 넘어간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내가 참을 수 있는 사람이고

 

내가 달라질 수 있는 사람이다

 

이것을 내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분리불안형이나 애착불안형 같은 여자들 경우에

 

자기 자신이 이것을 하지 않으면

 

참지 못한다라는 것, 자기 자신이 폭발한다라는 것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고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강력한 동기부여는 필요하다.

 

그 동기부여가 무엇인가?

 

필자는 할머니의 말을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아이고, 이놈아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이런 성향을 가진 여자분들한테 말하고 싶다.

 

"끊임없이 반복해서 되새겨라.."

 

네가 이렇게 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타난다라는 것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되새기고 생각을 해라

 

그렇게 했을때, 너는 한번 참을 것을 두번을 참고

 

두번을 참을 것을 세번을 참고

 

세번을 참을 것을 네번을 참아지고

 

어느 순간 여러분들도 나처럼 그것에 대해서 화가 나지 않고

 

짜증이 나지 않고, 분노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언을 해줄것이 있는데

 

보통 이런 여자분들이 회사생활이나 인간관계는 잘하는 것 처럼 보인다.

 

괜찮다.

 

그런데 그것이 진짜 잘하는 것일까?

 

아니다.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될 것 같은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라는 것이다."

 

그 스트레스가 제대로 풀리면 상관이 없는데

 

그것을 풀어줄 사람이 남자친구밖에 없는 것이다.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남자친구한테 사랑을 받거나 해주는 것들

 

남자친구랑 결혼을 하게 되면 이런 굴레를 벗어날 수 있다라는 것들

 

그런 생각에 빠져 있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떠나면 안되는 것이고

 

남자친구가 인생에 전부가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다보니까, 달달할때는 상관이 없는데

 

권태기가 오거나 남자친구가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어 해서

 

너한테 잘 못해주거나 관심이나 애증이 식으면

 

그것을 못 참는 것이다.

 

 

 

이런 여자들한테 한번 물어보고 싶다.

 

남자친구가 너의 스트레스 해소용이가?

 

남자친구가 너의 욕받이가?

 

아니지 않는가?

 

너도 분명히 그렇게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인데

 

왜 행동이나 말은 그렇게 남자가 느끼게끔 하는가?

 

 

 

너의 일때문에...

 

너의 인간관계때문에...

 

네가 받은 스트레스를 왜 남자친구한테 푸는가?

 

왜 남자친구가 책임을 져야 되는가?

 

 

 

필자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

 

네가 풀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야 된다

 

남자친구가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너의 인간관계에서

 

너의 일상에서 너의 삶속에서 어떻게든 이것을 풀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피곤하다라는 이유로 귀찮다라는 이유로 넘어가게 되면

 

결국에는 네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것을 풀게 되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계속 이런식으로 해봐라

 

그것을 어떻게 견디고 있을 수 있겠는가?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필자가 그런 말을 했었다.

 

마음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마음이라는 것도 자기 자신이 어떻게 다스리냐에 따라서

 

길이 난다.

 

얼마든지 길이 날 수 있다.

 

어릴때든 사춘기든 성인이 되어서든 그 길이 한번나서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말을 하지말고, 그 길이 잘못되었으니까.

 

다른 길을 한번 가보자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된다.

 

한달두달해서 바뀌지 않는다.

 

한달두달 해보니까 안바뀐다고, 더 힘들다고 짜증 부리지 말고

 

한번 할때 제대로 해라.

 

중간에 포기하게 되면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것만 더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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