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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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들만 남자를 이해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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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2017. 11. 17.

 

 

 

 

 

 

최정이다.

 

논란의 중심이 되는 글을 또 한번 적어보자.

 

최정님 글은 다 좋은데, 왜 유독 여자들을 은근 무시하거나

 

낮추는 듯한 느낌으로 글을 적는지 모르겠다라는 말

 

그리고 왜 여자들한테 그렇게 희생과 이해와 배려를 요구하는지 모르겠다라는 말

 

그런 말을 종종 들어왔다.

 

그때마다 너희들 설득을 시키기 위해서 이런 비스무리한 글들을 적어왔고

 

그것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풀고, 나를 이해를 해주었고

 

나의 글들을 똑바로 봐주었다.

 

그런데 아직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남자라면 버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지

 

그런 남자를 이해해라고 말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라는 여자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준비를 했다.

 

 

 

 

먼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이런 분들이라면 명심했으면 좋겠다.

 

너의 생각과 너의 논리가 맞을 수 있다.

 

그런데 지금부터 이 글을 읽는 순간부터

 

너의 논리와 너의 생각을 잠시 비우고

 

글을 한번 읽어보기를 바랄뿐이다.

 

 

 

 

 

연애라는 것을 할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것인데

 

그 사랑이라는 것이 변할 수 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이 달라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나서 헤어지는 것이고

 

결혼해서도 이혼을 하는 것이다.

 

인정하지?

 

 

연애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하지만

 

조금 더 크게 바라보면 사람과 사람이 하는 것이다.

 

즉 인간관계라는 것이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사람에 따라서

 

각기 다를 수 밖에 없다.

 

환경, 문화, 체형, 경험등등

 

그렇기 때문에 각기 다른 인간관계가 형성이 되는 것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사랑이라는 것도 각기 다른 사랑이 존재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인정하지?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이

 

시대적 상황과 사회적 현상에 따라서

 

다른 방법이나 다른 가치관으로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

 

그것도 인정을 할것이다.

 

왜냐면

 

농업사회일때 사랑이라는 것하고

 

중공업사회일때 사랑이라는 것하고

 

지금 현재 4차산업일때 사랑이라는 것이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라는 것은 다들 알것이다.

 

인정하지?

 

 

 

 

마지막으로 사람이라는 것이 동물이다 보니까.

 

동물들의 세계에서도 숯놈과 암놈의 본능적 신체적 호르몬의 차이가 있듯이

 

사람도 당연히 그런 신체적 본능적 호로몬의 차이가 있다라는 것이다.

 

이것도 인정하지?

 

 

 

여기까지 전부 다 인정이 된다면

 

지금부터 글을 읽어도 좋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는가?

 

이것을 인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애라는 것은 저기 위해서 말을 했던 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관이 되어있다라는 것이다.

 

즉, 톱니바퀴처럼 맞붙려서 돌아간다라는 것이다.

 

각각 상황에 맞게 저것을 끄집어 내어서

 

그 상황을 이해를 할 수 있다면

 

연애라는 것은 어찌보면 쉬울 수 있다.

 

 

 

왜 여자만 남자를 이해를 하고 배려를 해야 되냐고 말을 하는 여자들

 

그들의 대부분의 논리는 이렇다.

 

사랑이라는 것이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조금 더 유연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내가 너를 아직도 사랑하니까

 

너의 사랑은 변하면 안되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한테 집착을 하는 것이고, 불안해 하는 것이고

 

예민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자기 자신을 그 남자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을 하면서

 

근거로 내세우는 것이

 

그 남자가 나한테 했던 지난날의 말들과 행동과 표현이다.

 

 

 

이것을 이해를 할려고 하면

 

남자와 여자의 동물적인 차이를 봐야 된다.

 

남자는 근본적으로 모든일에 대해서 목적의식이 있다.

 

숫사자끼리 싸우는 이유

 

간단하다

 

영역다툼과 함께 암컷을 다 차지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이다.

 

동물의 왕국에서 많이 봤을 것이다.

 

남자는 기본적으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 목적의식을 이루기위해서는 무슨짓이든 다 한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내 놓은 것이 남자라는 동물들의 특징이다.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그 말을 지난날에 했던 것들

 

그런 행동을 했던 것들

 

그런 표현을 했던 것들

 

어찌보면 전부 너라는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너라는 여자한테 잘보이기 위해서

 

그렇게 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남자의 말은 믿을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고 행동으로 보면 된다라고 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은 식는다.

 

그렇게 되면 연인이라는 것이 어떤 형태로 나타나겠는가?

 

인간관계의 형태로 된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무엇인가?

 

그 사람한테 굳이 잘보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잘보일 필요가 없다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의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남자는 원래 그런 사람인것이다.

 

그것이 진짜 모습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여자분들이 결혼하기전에

 

그 남자가 아직도 목적의식을 가지고 연기를 하는지 아닌지 보기 위해서

 

술을 엄청나게 많이 먹여보거나

 

힘든 여행을 같이 가보거나

 

경마장이나 카지노를 가보거나

 

이런 식으로 하는 실험을 왜 하겠는가?

 

이런 것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본성이 나오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이 글을 적은 목적이기도 하다.

 

대부분 여자들은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

 

안정적인 삶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주거가 해결이 되어야 되고

 

자본주의 사회니까, 안정적인 수입이 있어야 된다.

 

서울의 집값 얼마하니?

 

주거환경 좋고, 교통좋고, 교육환경 좋은데 맞추면

 

최소한 10억정도는 있어야 된다.

 

10억 있나?

 

대부분 사람들이 없다.

 

하지만 그런데 살고 싶다는 욕망은 있다.

 

그렇지 않은가?

 

그것을 누가 해줄 수 있을 것 같은가?

 

로또 1등이 되거나

 

본인능력이 되어서 벌면 되는데

 

그것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고 그나마 현실성 있는 것이 결혼이다.

 

주변에 로또 1등 된 사람은 없어도

 

결혼해서 팔자 고친 여자들은 많이 보았으니까.

 

 

 

이런 남자를 만나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남자가 많나?

 

당연히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작아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고

 

몸값이 커질 수 밖에 없고

 

그 공급자는 베짱이 두둑해질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들이 자기가 잘났다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런 남자들을 어떻게 꼬셔야 될 것 같은가?

 

요즘에 프레임기법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것은 시대적인 상황하고 맞지 않다.

 

한국에서 통하지도 않는다.

 

그것이 통할려고 하면

 

서로 비슷해야 된다.

 

집살때도 너 5억 나 5억 이렇게 하는 것이다.

 

너 의사, 나 의사

 

이렇게 되어야 프레임이라는 것이 먹히는 것이다.

 

 

 

그 남자들이 당신이라는 여자를 볼때

 

당신이라는 여자의 가치를 메기는 것은

 

요즘 시대적인 상황에서

 

물론 얼굴도 중요하고 몸매도 중요하지만

 

그 여자의 직업

 

그 여자의 능력

 

그 여자의 집안이다.

 

그런데 어느것 하나 만족을 시키지 못한다면

 

그때는 할 수 있는 것이 그 남자한테 잘해주는 것이고

 

그 남자를 이해를 해주고 배려를 해주고 헌신을 하는 것이다.

 

왜?

 

남녀를 떠나서 대부분 사람들은 연민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정이라는 단어가 있기 때문에

 

 

 

 

필자는 늘 이야기를 한다

 

너보다 떨어지는 남자

 

너보다 못난 남자

 

그런 남자한테 왜 헌신을 하고 왜 이해를 하고 왜 바보같이 미련을 가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다

 

그런 남자 버리라고 이야기를 한다

 

너라는 여자정도면 이것보다 더 괜찮은 남자

 

이것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무한테나 가서 넙죽 엎드리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여러분들이 필자한테 오해를 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여기에 적혀있는 대부분 글들이

 

나보다 잘난 남자를 꼬시기 위해서 적는 글이지

 

너보다 못난 남자를 꼬시기 위해서 적는 글이 아니다.

 

물론 너보다 못난 남자를 만나더라도 여기에 적혀있는

 

연애방법들이나 가치관들을 남자들이 좋아하기는 한다.

 

그리고 연민과 정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 않냐라고 말을 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일수록 그런 여자를 더욱더 원한다.

 

시대적인 상황이 감정이 워낙 메마르다 보니까.

 

그 감정이라는 것을 억제를 하고 살아야 된다라고 말을 하는 시대지만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감정을 느끼고 싶어한다라는 것이다.

 

 

 

 

오늘 글을 처음부터 이렇게 쭉 설명을 했던 이유가 있다.

 

보통 이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여자분들 같은 경우에

 

연애라는 것, 사랑이라는 것, 남자라는 것에 대해서

 

신념의 차이가 있다.

 

그 신념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신념으로 살기에는 세상이 많이 변했다라는 것이다.

 

그 부분만 인정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다.

 

 

 

네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은 아니겠지만

 

이왕 이렇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잘살아야 안되겠나?

 

뱁새가 황새 쫒아가면 가랑이 찢어진다라고 말을 하지만

 

쫒아가보지도 않고, 가랑이 찢어지는지 안 찢어지는지 모르는 것이다.

 

우리 잘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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