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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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예민한 여자같은 남자랑 연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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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2018. 10. 19.

 

 

 

 

 

 

 

최정이다.

 

요즘에 내가 특별한 글이라고

 

예전에 받아보았던 사람들은 알것인데

 

그 글을 준비를 하고 있어서

 

요즘에 블로그 글을 자주 적지 못한다.

 

특별한 글에 대해서 요청이 워낙 많이 들어와서

 

최소한 10개정도는 미리 준비를 하고

 

신청을 받아야 될 것 같아서

 

알게 모르게 바쁘다.

 

준비가 되는대로 특별한 글에 대한 공지는 추후에 하도록 하고

 

지금은 오늘 글에 집중을 하도록 하겠다.

 

글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이런 남자에 대해서

 

연애사이트나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트리플 a형이라고 하거나 극 초심남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것은 같다 붙이기 좋으니까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고

 

필자가 볼때는 아니다.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안 돌아가는 머리 돌려가면서

 

너희들끼리 이것이 맞다, 저것이 맞다라는 식으로

 

결론 좀 내리지 말아라.

 

그러니까, 맨날 연애가 꼬이는 것이고

 

맨날 남자를 만나도 파악이 안되어서 네가 잘해주더라도

 

결국에는 상처를 받는 것이다.

 

 

 

 

 

썸탈때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남자다움이나 츤데레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직선적이고 강하게 보이지도 않는다.

 

정도의 길이라고 해야 되나?

 

바르고 착하다.

 

술 담배도 안한다.

 

좋은 말, 바른 말을 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게 나타나지도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

 

공감대 형성도 잘 된다.

 

그리고 너를 존중해주거나 너를 배려해주는 듯한 느낌도 강하게 든다.

 

 

 

이렇게 적으니까.

 

좋은 남자겠니? 아니겠니?

 

좋은 남자이다.

 

여자들이 썸을 탈때 받는 느낌은 너무나도 좋은 남자이고

 

너무나도 바른 남자일 수 있다.

 

여기까지는 참 좋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사귀게 되면

 

그때부터 하나둘씩 문제가 생긴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 것 같는가?

 

소통이 안된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어느 순간부터 자기 이야기를 하거나, 자기 말을 하거나

 

자기 상황을 말을 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줄어들면서

 

정확하게 그 남자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리쏭하게 느껴질때가 점점 많아진다.

 

뭔가 사귀고 있으면서

 

자꾸 공회전을 하거나 자전을 하는 듯한 뉘앙스

 

더이상 앞으로 나가지 않는 듯한 느낌

 

그 상황이 반복이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가 나한테 잘못을 하거나

 

그 남자가 나한테 큰 실수를 하거나

 

이런 것도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나서서 뭐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말을 하면서 이것을 끌고 가는 것도 이상하기 때문에

 

여자들도 그 상황을 답답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여자가 그 답답함 때문에 힘들어서

 

뭐라고 이야기를 하면

 

처음에는 그 이야기를 길게 끌고 가지 않는다.

 

네가 듣기 좋아하는 말 한마디 던지거나

 

괜찮은 말 몇마디 해주고

 

다른 말로 돌려버리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 능력이 너무나도 탁월해서

 

여자들은 또다시 속 시원하게 말을 못 듣고

 

그 자리에서 알겠다라고 하거나,

 

그 상황이 넘어가는 것이 일쑤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상황이 되면

 

이런 것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연애 상담가나, 친구들이

 

그 사람을 잡고 이야기를 단호하게 해라고 하는데

 

필자는 반대다.

 

왜?

 

말하면 말할수록

 

어느 순간부터 그 남자가 너한테 마음을 더 안 준다.

 

숨어 버린다.

 

 

 

 

이해를 하기 쉽게 여자들 상황에 비교를 해서

 

말을 하자면

 

남자가 너랑 자꾸 스킨쉽을 하자라고 말을 한다.

 

너도 그 남자가 나쁘지 않거나

 

그 남자가 나한테 잘 해주었는데

 

그 남자가 이렇게 원하는데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들어줄 수 있다.

 

그런데

 

내 감정이 끌어 오르지 않으면 절대로 안된다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라면

 

그 남자가 말을 하면 할수록

 

어떻게 되겠는가?

 

짜증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온갖 생각이 다 든다.

 

변태 아니냐?

 

스킨십에 환장했나?

 

스킨십 할라고 나 만나나?

 

그렇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를 여자같은 남자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남자 입장에서는 아직 그런 이야기를 할

 

감정이 끌어 오르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 감정이 끌어오르지 않았는데

 

네가 자꾸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내 감정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괴롭고

 

나 자신을 속이면서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것 조차 싫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이 부분을 정확하게 기억을 해야 된다.

 

왜냐면 많은 여자들이 이런 부분에서 실수를 하기 때문에

 

좋은 관계를 유지를 하다가

 

한순간에 나가리 되거나

 

한순간에 끝나는 경우도 많이 봤다.

 

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재회라는 것을 하다보면

 

그 길이 힘들 수 밖에 없다.

 

네가 다시는 그 말 못 꺼낸다.

 

왜냐면 그 부분 때문에 감정이 상했다라는 것을 너도 알기 때문에

 

그 남자한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그 남자가 다시 숨거나 피한다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그 말이 속 들어가게 된다라는 것이다.

 

 

 

 

연애하는 방법 간단하게 소개를 해줄께

 

자세하게 말을 하고 싶어도

 

이런 분류는 감정선이 워낙 다양해서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봐야 그 감정선에 맞추어서

 

말을 할 수 있는 것이고

 

대략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1년정도 연애를 할 생각을 해라

 

나이가 어떻고, 급하고 이런 것 생각하지 말고

 

낙동강 오리알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조차 하지 말아라.

 

네가 그런것이 정녕 불안하면

 

그 남자 만나면서 세컨정도는 만들어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고 계획을 정확하게 세워야 된다.

 

분기별로 세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1분기에는 무엇을 하고

 

2분기에는 무엇을 하고

 

이런 식으로 컨셉을 하나씩 정하는 것이 낫다.

 

단지, 시간이 지날수록

 

네가 잘해주는 것이 강도가 높아져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남자한테 확실하게 보여줄 히든 같은 것은

 

숨겨놓고 있어야 된다.

 

즉, 처음에 다 보여주는 식으로 하게 되면

 

그 감정이라는 것이 끌어 올라왔다가

 

확 식어버리는 성향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 확신이 들고, 더 좋은 쪽으로 가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아무리 섬세하고 예민하고 여자같은 남자라고 할지라도

 

남자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분류의 남자들이 처음에 털털하고, 귀엽고 애교많고

 

이런 여자들하고 조합이 많이 되는데

 

문제는 그 여자들이 말을 할때 직선적인 면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 직선적인 면이 그 남자한테 말 한마디를 실수를 하거나

 

이상하게 받아들이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나를 무시한다라고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유명한 대사 있지 않는가?

 

"넌 나한테 모욕감을 줬어"

 

 

 

 

달콤한 인생이라는 영화에서

 

그것이 그렇게 잘못된 일이고, 그것을 통해서

 

그렇게까지 해야 될 일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만

 

사람이 받아들이는 것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잊지 말아야 된다.

 

그 남자는 섬세하고 예민한 남자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남자들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타이밍이다.

 

네가 타이밍 계산을 정확하게 해야 된다.

 

이것은 이런 분류 남자뿐만 아니라

 

연애, 인생에서도 가장 중요한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너무 생각을 많이 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결국에는 그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답답하다.

 

그 순간만 생각을 해라.

 

그 순간에 네가 해야 될 것만 생각을 해라.

 

그것이 정확한 타이밍이다.

 

그리고 제발 연애 좀 배워라.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 것 같으면 다 연애 잘하고

 

다 결혼 잘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 다들 알지 않는가?

 

배워서 남주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니.

 

아무튼 오늘 글을 통해서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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