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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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소개 여부에 따른 남자친구 분석

댓글 25

[연애의 법칙]

2019. 10. 24.

 

 

 

 

 

최정이다.

 

제목만 보면 글이 어려워 보일 수 있느나

 

내가 누구니?

 

어려운 글도 쉽게 설명을 하고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재주가 있는 것이다.

 

기다린 사람 많은 것을 알기에

 

좋은 글로 보답하겠다.

 

지인 소개 여부에 따른 남자친구 성향 분석

 

이 글의 발단은

 

남자친구를 사귀다 보면

 

어떤 남자는 주변에 지인을 전부 다 소개해주는 성향이 있고

 

어떤 남자는 주변에 지인을 하나도 소개 안하는 성향이 있다.

 

이것에 대한 차이점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서 시작이 되었다.

 

 

 

두가지 분류를 다 겪어 본 여자들은

 

필자가 지금부터 하는 말들을 이해를 할 것이고

 

겪어 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정말 그래?

 

리얼?

 

이렇게 반응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차피 알아두면 나중에 언제가는 써먹을 수 있는 것이니까.

 

그냥 경험하지 않아도 읽어두고 외워두어라.

 

 

 

 

지인 소개를 늘 하는 남자 분석부터 들어가 보자.

 

한마디로 말을 하자면..

 

"자기가 갑인 것이다."

 

내 친구들

 

내 지인들

 

사이에서 나는 항상 갑이었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내가 여자를 데리고 오든, 어디를 가자라고 하든

 

뭘 하자라고 하든

 

그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나한테 뭐라고 안한다.

 

내 뜻대로 움직여 준다

 

이런 생각들이 굳어진 사람들이다.

 

 

 

이런 식 삶을 살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늘 자기 선택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이 존중해준 것이다."

 

내가 여자를 데리고 오면

 

그 여자에 대해서 싫은 소리 안하고

 

그 여자에 대해서 예쁘다라고 하고

 

그 여자에 대해서 부러워 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익숙해져서

 

다른 여자를 사귀어도, 다른 여자를 만나도

 

늘 그런 자리가 있으면 그 여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다.

 

 

 

이런 남자들의 성향은

 

늘 자신감 있고

 

늘 자존심 쎄다라는 것이다.

 

즉 남자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어떻게 연애를 해야 되겠는가?

 

"갑과 을의 연애를 할 수 밖에 없다."

 

전형적인 육식남으로서

 

나는 남자 너는 여자

 

이렇게 프레임을 만들어 놓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만 끝나면 좋은데.

 

문제가 한가지 있다.

 

무엇이겠는가?

 

"여자 없으면 놀지를 못한다." 

 

친구들하고 술 마시는 자리

 

친구들 하고 노는 자리

 

지인들하고 노는 자리

 

대부분 다 여자가 있거나 여자가 없으면 여자가 나오는 술집에 가거나

 

그런 자리를 선호를 한다.

 

왜?

 

재미가 없으니까.

 

 

 

술을 아예 한잔도 마시지 못하는 남자들은

 

지인 소개를 하더라도 이런 성향을 나타나지 않는데

 

술 좋아하는 남자들은 십중팔구이다.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말을 하게 되면

 

그 남자는 어떻게 나올 것 같는가?

 

의심한다라고 너한테 뭐라고 한다.

 

집착한다라고 뭐라고 한다.

 

내가 너한테 주변 지인들도 다 소개해주고 그렇게 했는데

 

네가 왜 나를 못 믿는지 모르겠다

 

이런 논리를 펼친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는 안할려고 했는데

 

남자들끼리 품앗이 하는 경우도 있다.

 

"서로가 서로한테 쉴드 쳐주는 것이다."

 

밤 늦게 연락이 되지 않았는데

 

여자가 불안해 하니까

 

새벽 1시쯤에 카톡이나 전화가 왔다.

 

그날 같이 여자들하고 놀다가 여자가 별로라서 보내거나

 

여자 못 꼬셔서 둘이서 나와서

 

국밥집이나 이런 곳에서 허기 달래면서

 

소주 한잔 하고 있다면

 

서로 말 만드는 것이다.

 

사우나에 있었다

 

당구쳤다.

 

휴대폰 밧데리가 없어서 충전중이라서 몰랐다.

 

그래서 지금 조용하게 같이 밥먹고 있다

 

이런 식으로

 

전화 바꾸어 줘가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지인 소개를 안하는 남자는 무엇인가?

 

"갑보다 을로 살았다라는 것이다.."

 

성격 자체가

 

나서지 않았고

 

자랑하지 않았다.

 

조용조용하게 살았던 것이다.

 

그렇게 살다보니까 주변에 친한친구들도 별로 없고

 

대인관계도 별로 넓지도 않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성향들이 어릴때 한번쯤 아픈 기억들이 있다.

 

내 친구한테 여자친구를 뺏기거나

 

아니면

 

내가 혼자서 몰래 짝사랑이나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내 친구랑 사귀고 있거나

 

내 친구가 그 여자가 좋아한다라고 하고

 

이런 식으로 소리 소문없이 자기 마음을 접었던 적이 다 있다.

 

 

 

 

물론 이런 성향들도

 

나중에 직업이 좋아지거나 돈을 많이 벌게 되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보통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라고 보면 된다.

 

 

 

이런 남자들하고 연애하는 방법

 

"선비형 남자라고 보면 된다.."

 

초식남, 선비형 이런 분류가 여기에 속한다.

 

이것은 블로그에 있으니까

 

너희들이 찾아보면 알 것이다.

 

 

 

이 분류의 남자들이랑 연애를 할때

 

너희들이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대목이 한가지 있다.

 

무엇이겠는가?

 

언제가는 지인을 한번 보여준다.

 

이 뜻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최종점검 하겠다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너라는 여자가 괜찮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나의 생각과 나의 눈이 전부 맞을 수 없으니

 

내가 존경하는 지인이나

 

나를 잘 아는 친구한테

 

최종적으로 너라는 여자가 어떤지 확인을 받겠다라는 것이다.

 

이때 네가 가져야 되는 마음 가짐이 무엇이겠는가?

 

딱 하나다.

 

그날 하루만큼은 너의 남자친구를

 

황제나 왕자님처럼 대해라.

 

의외로 이런 분류들이 여자들한테 상처가 많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이런 저런 글 보았을 것이고

 

나랑 비슷한 것 나랑 똑같이 당한 것

 

이런 글들을 보았을때

 

어떻게 되겠니?

 

당연히 겁이 많아진다.

 

그 불안을 네가 그 자리에서 씻어줘야 된다.

 

그 지인이 그 남자한테 그런 말을 해야 된다.

 

"그 여자 하는 행동이나 말을 보면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같다."

 

이 말을 들어야 된다.

 

 

 

 

 

끝으로 두가지만 더 이야기를 하자.

 

40대 남자들은 조금 다르다.

 

성향이 비슷한 경우도 있지만

 

꼭 이런 성향이라고 해서 이런 것이 무조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40대 남자들은 개개인의 성향들이 워낙 다양성이 존재하고

 

그 다양성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자기 경험이나 신념쪽으로

 

연결이 되어서 생각이 전혀 다르게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지인 소개를 늘 하는 남자들 같은 경우에

 

주변에 지인이나 친구들은 소개를 많이 받는데

 

결정적으로 부모님 소개를 받는 것이 어렵다.

 

이런 분류 남자들의 최종점검은 부모님이다

 

어머님이랑 아주 살갑게 지내고 친하게 지내는 남자들 같은 경우

 

간단하게 차한잔 밥먹는 것 이런 자리에 부를 수 있지만

 

그것은 그냥 보는 것이지.

 

최종점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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