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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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 연락왔을때 대처법

댓글 38

[연애의 법칙]

2019. 10. 25.

 

 

 

 

최정이다

 

글 적자

 

이런 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워낙 많이 물어보니까

 

상황별로 다 정리해줄테니까

 

앞으로 물어보지 말아라.

 

 

 

 

그리고 욕심있는 사람들 없나

 

사람들이 보았을때 안될 것 같거나

 

어려울 것 같거나

 

이런 것들

 

이성 만나서 잘먹고 잘살고 싶은 사람들  없니?

 

그런 케이스 가지고 와봐라.

 

얼마든지 응답해줄테니까.

 

 

 

전 남친 연락을 왔을때

 

쉽게 보이지 말아라

 

한번에 받아주지 말아라

 

이런 조언들도 있는 것 같는데

 

맞는 말이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런데 한번 생각을 해보자.

 

상황에 따라서 전부 다른 것 아니겠는가?

 

인간관계 또는 연애라는 것이 힘든 것이

 

끝도 없는 상황들이 펼쳐지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가장 좋은 대처를 해야 되는 것이

 

힘든 것이고 어려운 것이다.

 

 

 

 

이 글은 네가 전남친이랑 잘 되고 싶다라는 전제조건하에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네가 전남친이랑 잘 안되고 싶으면

 

연락오면 읽씹하거나 차단하거나

 

그래도 계속 찝적거리면

 

휴대폰 번호 바꾸어 버려라.

 

 

 

 

 

상황 1

 

전 남친이랑 결혼문제로 인해서 끝났다라고 해보자.

 

너는 결혼을 원했는데

 

전 남친은 너랑 결혼에 대해서 미온적이거나

 

또는 집에서 반대를 해서 끝났다라고 해보자.

 

그렇게 했는데

 

전 남친이 연락이 왔다.

 

 

 

남자 "잘 지내지?"

 

네가 여기서 어떻게 말을 해야 되겠니?

 

잘지낸다라고 말을 해야 되겠니?

 

아니면 못 지낸다라고 말을 해야 되겠니?

 

미안하게 만들어야 된다.

 

"어떻게 잘 지내겠어요, 내 모든 것이 다 잃어버렸는데.

 

그래도 하루하루 버티면서 웃으면서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정도 멘트가 괜찮다.

 

 

보통 남자가 이럴때 하는 말이

 

"내가 미안해서 할말이 없다.

 

그래도 네가 웃으면서 지내려고 노력한다고 하니까

 

다행이네.."

 

이정도 말이 나올 것이다.

 

여기서 네가 강하게 밀면 안된다.

 

"ㅠ.ㅠ

 

지금도 오빠 생각이 가끔 나기는 해요

 

그때마다 마음 아프고 힘들기도 하지만

 

오빠랑 좋은 추억도 있고

 

사랑했던 기억도 있기에

 

참을 수 있었어요

 

때로는 내가 조금 더 잘해줄 걸

 

조금 더 챙겨주었다면

 

지금 결과가 달라졌을 것인데라는 아쉬움도 있어요

 

하지만 이미 다 지나간 일이겠죠"

 

이렇게 말을 하면

 

남자가 대부분 만나자라고 말을 한다.

 

만나자라고 말을 하면

 

네가 해야 되는 말이 있다.

 

"저도 만나고 싶어요

 

그런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서 결혼이 안된다라고 하면

 

너무나도 힘들 것 같아요

 

간신히 버티고 있는 이 마음을 놓아버려서

 

밑바닥으로 떨어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아요

 

오빠가 그런 마음이 없다면

 

저 만나는 것 다시 생각해 봐주세요?"

 

이 말을 던질 수 있어요

 

그렇게 해야

 

남자가 확실하게 마음을 먹고 나온다.

 

 

 

필자가 멘트 적으면서 웃긴 것이

 

이정도 멘트 쓸 수 있으면

 

연애실력이 상수이다.

 

이런 상황 만들지도 않는데

 

너희들이 만약 이런 상황을 겪게 되면

 

이정도 말을 던질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다면

 

그 남자의 계획을 정확하게 들어보고

 

그때가서 결정을 하면 된다.

 

 

 

 

상황 2

 

잦은 싸움으로 인해서

 

서로 지쳐서 헤어진 경우

 

이런 경우에 2주안에 연락이 오는 것은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라고 말을 있듯이

 

그냥 서로 오해 풀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말자

 

이런 식으로 하면서 넘어가면 된다.

 

그런데 2주이상 걸렸을때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

 

"잘 지내지?"

 

여자

 

"잘 지내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

 

그래서 나에 대해서 많이 반성도 하고

 

생각도 다르게 하면서 이해의 폭도 넓히고

 

배려심도 키우고 있어^^"

 

이런 말이 괜찮다.

 

왜?

 

그 남자가 왜 연락을 했겠니?

 

자기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았을때

 

내가 심했던 부분도 있고

 

내가 이해를 다르게 했으면 다를 수 있었다

 

이런 것도 있기에

 

연락을 한 것이다.

 

그런데 네가 여기에 대놓고

 

네가 연락을 했으니 다 맞추어라

 

이런 식으로 나오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너도 반성 많이했고

 

너도 이해 관계나 배려심 키우고 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야

 

그 남자도 너라는 여자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여기서 보통 남자가 이런 말을 할 것이다.

 

"나도 그랬어

 

그때는 회사일도 바쁘고 되는 일도 없고 해서

 

짜증이 많아졌어

 

미안해."

 

남자가 유화적인 메세지를 보낼 것이다.

 

너도 이것을 받아주라.

 

"미안한 것이 뭐가 있어

 

오히려 내가 그런 마음을 몰라주고

 

내 고집만 부리려고 했던 것이 미안한 것이지.."

 

이정도 말을 하면 만나자라고 할 것이다

 

이때 네가 해야 되는 말이

 

나도 만나고 싶은데

 

우리 그렇게 하기 전에

 

서로가 서로한테 미안한 것들

 

지켜주었으면 좋은 것들

 

이해해 주었으면 좋은 것들

 

그런 부분 적어가서 서로 이야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런 식으로 제안을 던져라.

 

왜?

 

이런 것이 만들지 않으면

 

대부분 다시 만나더라도

 

그 자리에서 말 꼬리잡고 싸우는 것도 보았고

 

잘 지내다가 며칠 지나서 또 싸워서

 

끝나는 것도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고

 

타협할줄 알아야

 

서로 관계가 진짜로 좋아질 것이다.

 

 

 

 

 

상황 3

 

남자와 여자가 갭 차이가 나는데

 

남자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라는 말을 하거나

 

헤어지자라는 말을 안했는데

 

서로 언쟁이 있었고

 

그냥 잠수타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

 

 

 

갭 차이라는 것이

 

남자가 전문직이고 여자는 평범한 집안에 회사 다니거나

 

남자가 사업하고 재력이나 능력이 되는데

 

여자는 별로 아무것도 없이 외적으로 반반한 경우

 

이런 것을 말한다.

 

거기에 추가를 하자면

 

사귄지 3개월 미만

 

아직 여자가 확실한 헌신을 보여주지 않았을때

 

해당이 된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긴말 하지 말고

 

잘 지내지라고 말을 하면

 

잘 지내다라고 말을 하고

 

오빠도 잘지내

 

이정도 말을 하면 된다.

 

그렇다고 하면 남자가 만나자라고 말을 할것이고

 

그때 만나라.

 

아무말 없이

 

 

 

그렇게 하고 나서

 

남자가 너랑 다시 사귀고 싶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이 순간 네가 해야 되는 말이 있다.

 

"나도 오빠랑 사귀는 것 괜찮다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일방저으로 헤어지자라는 말을 듣고

 

오빠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했고

 

신중하게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우리 한달동안 만나보고

 

그때가서 결정을 하는 것은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을 해야 된다

 

왜?

 

스킨십이 그리워서 오는 남자들도 있다.

 

네가 그 남자랑 한달동안 만나면서

 

손 잡는 것 포응하는 것 그 이상 받아주지 않으면

 

어차피 인성 다 들어나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여지는 주되 시간을 두고 지켜봐라는 것이다.

 

 

 

여자들중에서

 

그 남자가 인기도 많고

 

여자들도 주변에 많아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것 때문에 왔을까?

 

이런 생각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많은 여자중에서 네가  그 부분이 제일 괜찮았다라고

 

생각을 했기에 올 수 있다라는 생각은 왜 안하니?

 

어차피 그 생각으로 오면

 

욕구 충족이 되면 또다시 떠난다.

 

무슨 말인줄 알겠니?

 

 

 

 

 

 

밤 늦게 전화왔는데

 

내가못 받았다라고 하거나

 

밤 늦게 카톡왔는데

 

잔다라고 아침에 확인했다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묻는데

 

이런 것은 기다려 보면 안다.

 

그리고 술이 취해서 밤 늦게 통화했는데

 

그 남자가 너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하고

 

재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그립다라는 식으로 말도 하고

 

횡설수설 말도 하고

 

그렇게 했다면

 

아침에 네가 카톡 보내면 안다.

 

"오빠 어제 술 많이 먹었는데 해장 했어요?"

 

이정도 말 던져라.

 

읽씹하며 술 쳐먹고 생쇼한 것이고

 

너랑 말 몇마디 주고 받다가

 

더이상 연락 안오는 것도

 

술쳐먹고 생쇼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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