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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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잘하는 법 세가지만 버려도 된다.

댓글 47

연애마인드

2019. 10. 28.

 

 

최정이다.

 

불철주야 바쁘다.

 

요즘에 이것저것 해야 되는 것이 많다보니까.

 

신경을 쓰는 것이 많은데

 

그래도 블로그 글은 꼬박꼬박 적자

 

상담은 열심히 하자라는 마인드는 버리지 않았다.

 

각설하고

 

오늘 글은 남자와 여자 상관없이 읽어도 된다.

 

남자들도 이런 성향들이 많이 나타나기에

 

그리고 이번글은 연애 마인드 부분이지만

 

곧 연애잘하는 방법 연애기술편 남자 여자편

 

간략하게 블로그에 글 올려줄 것이다.

 

그 글도 기대를 많이 해주라.

 

글 시작하자.

 

 

 

 

쭉 적는다

 

첫번째

 

전 남자친구, 전 여자친구

 

기억을 지워라.

 

요즘에 우리 블로그에 핫한 인물

 

돈다님

 

필자는 그 분이 처음부터 그렇게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

 

연애는 뭐라고 했니?

 

"습관이라고 했다."

 

본인이 그렇게 되었던 이유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그것을 받아주었던 남자친구가 전에 존재했던 것이다.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내가 그렇게 말을 해도

 

그것에 대해서 군말없이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받아주었던 사람이 있다보니까.

 

그것이 진리이고

 

그것이 맞는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고

 

그렇게 되지 않으니까

 

짜증이 나고 화가 났던 것이다.

 

 

 

 

 

필자가 완전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특징에

 

관한 글을 적었을때

 

왜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직업이 아닌

 

혼자하는 직업들이 그런 성향들이

 

왜 많이 나타난다라고 했겠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무엇이 옳고 그름에 대해서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한다라는 것이다.

 

아무리 미디어와 인터넷이 발달이 되어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자기가 원하는 정보, 자기와 생각이 비슷한 정보쪽으로

 

이동을 하게 되면서

 

그 성향들이 굳어진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깨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직업군들을 만나면서

 

대화를 통해서 깨달음을 얻거나 지식을 얻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약하다 보니까.

 

어느 한쪽으로 생각이 기울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반대쪽으로 올 확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라는 것이다.

 

 

 

 

 

당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나를 받아주었던 사람

 

그것이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으니까

 

유사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 다른데

 

그것을 인정을 하지 않으면서

 

생기는 짜증과 분노가

 

결국에는 그 사람한테 말도 안되는 분풀이로 이어지게 되고

 

너만 이상한 여자가 되거나

 

그것이 싫으면

 

상대방에 대해서 욕하는 것 밖에 안된다라는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조언을 한가지 하자면

 

그때 그 시절에 너였기에 그 남자가 그렇게 해주었고

 

그때 그 시절에 그 남자였기에

 

너한테 그렇게 해준 것이다.

 

그런 말 있지 않는가?

 

우리는 그때 미성숙 했고

 

우리는 그때 어렸고

 

그래서 사랑을 잘 몰랐다.

 

그 말이 왜 생겼겠니?

 

잘 생각을 해보기를 바란다.

 

내가 버리니까

 

내가 생각을 다르게 하니까

 

그때 그 시절에 내가 잘못한 것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두번째

 

하소연 넋두리 버려라

 

하루에도 수없는 사람들한테

 

하소연과 넋두리를 듣는다.

 

그 하소연이나 넋두리가 필요할때도 있다

 

마음속에 응어리를 풀 수 있는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그 하소연과 넋두리를 하게 되면

 

어느 순간 내 마음의 응어리가 풀어지는 것이 아니라

 

습관성이 되어버리고

 

그 습관이 되어버린다라는 것은

 

네가 어떤 이성을 만나더라도

 

너 마음대로

 

너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으면

 

그 순간 또다시 그것을 끄집어 낸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도 알다시피

 

그것을 하면 할수록

 

결론은 무엇인가?

 

"헤어져야 된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네가 행복하지 않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네가 불안하다라는 마음밖에 안 먹어진다.

 

결국 그것은

 

네가 그 사람이랑 연애를 할때

 

알게 모르게 나타나게 될 것이고

 

그 사람이 작은 잘못이나 실수를 하게 되면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되면서

 

헤어지게 된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연애의 조언을 할때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가라고 말을 했던 이유는

 

사람마다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는데

 

네가 원하는 장점이 확실하게 있다라고 하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장점을 확실하게 가진 사람도 만나는 것이 힘든데

 

너는 왜 자꾸 그 장점부분은 당연한 것이고

 

단점은 어떻게든 불만이 되고

 

어떻게든 고쳐야 된다라고만 생각을 하는가?

 

 

 

네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자꾸 주변 사람들한테 하소연이나 넋두리를 하게 되고

 

그것이 자꾸 부정적으로 말을 하게 되면

 

그것을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너한테 좋은소리 해줄 수 있을 것 같는가?

 

좋은 소리 못한다.

 

네가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렇게 되면

 

그것은 행복이 아니니까

 

헤어지자라고 말을 한다

 

너는 그 말에 고민을 하게 되고

 

나중에 상처를 더 심하게 받기 전에

 

헤어지자라는 식으로 자꾸 머리속으로 생각이 맴돌게 되니까

 

정상적으로 그 연애가 되겠니?

 

결과가 만들어 지겠니?

 

 

 

 

외국에서 60대 이상 사람들한테 설문을 했는데

 

인생을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뭐냐고 물었더니

 

뭐라고 답한줄 아니?

 

걱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이

 

가장 후회가 된다라고 했다.

 

걱정 한다고 달라지나?

 

하소연 한다고 달라지나?

 

넋두리 한다라고 달라지나?

 

할것을 하자.

 

괜히 안해도 되는 것을 하면서

 

스스로를 옥죄는 짓은 하지 말자.

 

 

 

 

 

세번째

 

계속 연애에 실패한다면

 

네가 가지고 있는 연애신념이나 가치관을 버려라

 

연애라는 것이

 

사회의 발달이나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지 옳고 그름에 대해서 바뀔 수 있고

 

방법도 바뀌어야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연애의 변곡점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imf이고

 

하나는 인터넷의 발달이다.

 

imf으로 인해서 맞벌이가 일상화 되었고

 

인터넷이 발달이 되면서

 

만남 자체가 쉽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 글 두개정도 적어야 되니까.

 

그 부분은 생략을 하고

 

그런 영향들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너의 상황에 따라서

 

너의 나이에 따라서

 

너의 연애신념이나 연애 가치관은 바뀌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간단하다.

 

"네가 제대로 반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무슨 반성을 하지 않았냐?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

 

말은 똑바로 하자

 

너희들이 하는 것이 반성이니?

 

그냥 후회지...

 

 

 

 

이런 사람 만나지 말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까.

 

결과론적으로 어떻게 되니?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사람을 만나면 겁만 많아지게 되는 것이고

 

상처를 받았던 사람하고 조금만 비슷하거나

 

이상한 모습이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 상처 받을까봐

 

안절부절 못하는데

 

무슨 연애가 되고 결혼이 되겠니?

 

 

 

이런 식으로 흘러가게 되면

 

더 단단해진다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연애에서도

 

더 유순해지고

 

더 유도리를 발휘하고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이

 

더 예민하게 되고

 

더 생각이 많아지고

 

더  고민하게 되는 이유가

 

그 부분에 대해서 너희들이 반성을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반성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내가 왜 그 사람을 꼬시지 못했을까?

 

내가 왜 그 사람한테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을까?

 

이런 부분을 말을 하는 것이다.

 

내가 여기서 어떤 말과 행동을 했으면

 

이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런 고민을 연애할때 끊임없이 해야 되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것은

 

다 끝나고 나서

 

다 헤어지고 나서

 

생각을 하니까

 

결론은 그 사람 욕하는 것 밖에 안되는 것이다

 

어차피 끝난 것 내 마음이라도 편하자

 

이런 식으로 마음 먹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필자가 왜 이 부분을 연애 잘하는 법이라고 말을 했겠니?

 

이것 버리지 못하면

 

다른 생각이 들어오지가 않는다.

 

연애기술 가르쳐 줘봐라

 

자기 생각이 바뀌지 않는데

 

그 연애기술이 들어오겠니?

 

내가 원하는 것만 할려고 하는데

 

나랑 반대되거나 다른 성향이 다른 기술들이

 

너희들이 쓸 수 있겠니?

 

설사 쓴다라고 해도 그것이 먹히겠니?

 

 

 

 

버려야 산다

 

지워야 산다

 

인간의 마음도 컴퓨터 하드디스크처럼

 

공간이 한정되어 있다.

 

버리지 못하고 지우지 못하면

 

새로운 것이 들어올 틈이 없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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