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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권태기에 빠진 남자친구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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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마인드

2019. 12. 24.

 

 

 

 

 

 

 

최정이다.

 

정신이 없다

 

연말에 유투버에

 

일상생활이 거의 파괴가 되다보니까

 

어제는 글까지 못 적었다.

 

미안하게 생각을 한다.

 

어둠이 걷히면 새벽이 오고

 

그 새벽이 지나면 날이 밝아 오듯이

 

이제 하나하나 정리가 되어가니까

 

뭐든지 열심히 시간 내어서 해보도록 하겠다.

 

 

 

 

 

갑자기 권태기에 빠진 남자친구

 

그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제목만 듣고

 

다른 여자 생긴 것 아니냐

 

이렇게 단정 지어서 말을 할 것 같는데

 

그것이라면 얼마나 좋겠니

 

그냥 잊어버릴 수 있고

 

욕이나 한번 하고 끝내면 되니까.

 

 

 

 

네가 사귀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여자가 생겼거나

 

전 여자친구한테 흔들리거나

 

이렇게 되는 것은

 

"3-4주의 시간을 두고 서서히 식는다."

 

그렇게 하다가

 

마지막 만남을 하고 난 후에

 

남자친구가 급격하게 식어버린다.

 

네가 잘못한 것도 없고

 

네가 실수한 것도 없는데

 

그렇게 식는다.

 

 

 

그런데

 

어제까지 잘 만나다가

 

어제까지 콩냥콩냥 연락하다가

 

갑자기 식어버리는 것은

 

원인이 대부분 있다.

 

그 원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너랑 나랑 안 맞다라는 것을 실감하는 것이다."

 

 

 

 

흔하게 일어나는 케이스에 대해서 소개를 하자면

 

남자친구가 잘했다.

 

나한테 사랑도 주고 나를 아껴주고

 

나한테 맞추어주고

 

사랑을 뜸뿍 받았다.

 

거기에 남자친구가 착한 심성도 가지고 있다.

 

어느정도 능력도 있다.

 

그런 괜찮은 남자를 만났는데

 

문제는 무엇이겠는가?

 

남자친구가 나한테 맞추어주고

 

나를 예뻐해주고

 

나한테 사랑도 듬뿍주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네가 갑인줄 착각을 해서 생기는 것이다.

 

 

 

 

남자친구랑 대화하다가

 

가치관 문제

 

특히, 남자의 집, 남자의 일, 남자의 친구

 

그외 기타등등

 

그런 가치관 문제가 생겼을때

 

네가 거기서 그것을 듣고

 

네가 싫으니까

 

네가 짜증나니까

 

그것에 대해서 상당히 안좋게 이야기를 하거나

 

그 부분은 내가 못한다

 

이렇게 대놓고 말을 해버리는 경우이다.

 

 

 

 

그때 남자친구가 받는 충격을

 

말로서 표현을 하자면

 

"내가 지금까지 뭐 했지?"

 

공허감

 

허무감

 

이런것을 뛰어 넘어서

 

이루어 말할 수 없는 충격을 받는다.

 

왜?

 

"너한테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까지 너한테 잘했잖아

 

내가 지금까지 너한테 다 맞추어 주었잔아.

 

그런데 너는

 

내가 이것을 말했는데

 

그것이 싫다라고 하거나

 

그것이 안된다라고 하거나

 

그것은 못한다라고 하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것이다.

 

 

 

여기서도 남자들이 애써 침착하게

 

괜찮다라고 말을 하거나

 

그럴수도 있지라고 말을 하면서

 

넘어가는 경우도 많은데

 

집에 돌아와서

 

생각을 해보니까

 

도저히 실망감에 만날 수 없을 것 같거나

 

지금 당장 내가 화를 내면

 

그 여자랑 싸우고 헤어지고 해야 되니까

 

그것이 싫어서

 

다른 여자 만나거나, 다른 여자 찾거나

 

이렇게 된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갑자기 권태기가 오면

 

솔직히 답이 없다.

 

방법이 없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몇번 시도를 해본적 있지만

 

아무리 말을 잘 꾸미고 가고

 

아무리 생각을 잘하고 간다고 하더라도

 

그 남자는 요지부동인 경우가 많다.

 

 

 

 

갑질을 했던 연애가

 

갑자기 철저하게 을이 되어서

 

그 남자의 눈치를 살피고

 

그 남자의 말이나 행동 하나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결국에는 끝나는 것 밖에 본적이 없다.

 

즉, 봉합이 되어도 봉합이 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분들한테 간곡하게 몇가지 말을 드리고 싶다.

 

필자가 남자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한테 요구를 하면

 

어떻게 해라고 했니?

 

"웬만하면 들어주라고 했다."

 

왜?

 

그 남자는 네가 그것을 이해를 해주고

 

받아줄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야기를 꺼낸다라고 몇번이나 설명을 했다.

 

만약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싫어하는 것이라고 하거나

 

안 좋아하는 것이라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싫다라고 하거나

 

남자를 무안주거나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분은 천천히 생각을 해보자라고 하거나

 

내가 생각을 해보고 다음에 이야기를 하자라는 식으로

 

말을 돌려야 된다.

 

그런 다음에

 

너 주변에 물어볼 사람들한테 충분히 물어보거나

 

연애적으로 심리적으로 전문가한테 자문을 구하거나

 

이런 식으로 하고 난 후에

 

대화를 해도 늦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못할 것 같아서

 

한마디 말을 덧  붙이자면

 

"사랑을 한다라는 것은 감당을 하는 것이다."

 

그 남자가 지금까지 다 괜찮다라고 하더라도

 

어느순간 감당을 해야 되는 것들이 생긴다.

 

너의 구미에

 

100% 맞는 남자는 없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집안일이든

 

그것이 일이든

 

그것이 친구든

 

그런 부분에서 감당을 해야

 

그 남자가 너한테 사랑을 주고

 

더욱더 믿음을 주고

 

역시 내 여자친구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너는 지금 뭐하고 있는 것이니

 

비유를 하자고 하면

 

"돈은 많이 벌고 싶은데, 노력은 안하고 싶은 것이다."

 

그런 마음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뭐라고 하니?

 

제정신 아니다라고 한다.

 

네가 지금 이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은 사랑대로 받고 싶고

 

네가 노력하는 것은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네가 감당해야 되는 것은 아무것도 감당하기 싫다

 

내가 싫은 것은 다 하기 싫다.

 

이것을 네가 행복이라고 말을 하겠지만

 

그것은 순간의 행복을 주겠지만

 

너한테 진정한 행복은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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