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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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말하는 가성비 여자친구

댓글 56

[연애의 법칙]

2020. 1. 23.

 

 

 

 

 

최정이다.

 

먼저 네이트판에 이런 비슷한 글이

 

올라왔다고 하는데

 

그 글 안보았다.

 

찾아볼려고 하면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지만

 

원래 글 적을때 남의 글 안본다.

 

그리고 글 다 적고나서

 

그 글하고 내 글하고 비교는 하지만

 

남의 글을 참고해서 글을 적지는 않는다.

 

 

 

 

몇년전부터 이와 유사한 상담을 쭉 해오면서

 

제목을 뭐라고 할지 고민을 했는데

 

가성비 여자친구라는 단어를 보고

 

이것이구나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오히려 고맙다

 

이런 글을 적게 해줘서

 

 

 

 

 

먼저 네가 가성비 여자친구인지

 

아닌지 그 부분이 여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주겠다.

 

남자를 애매한 것을 만나게 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강남 산다고 해서 부자는 아니다.

 

직업이 좋다라고 해서 부자는 아니다.

 

그 남자가 강남 또박이고

 

부모님이 강남에 살고

 

그 남자 직업이 공기업 다니고

 

유학도 다녀오고

 

그렇게 했다라고 해서

 

그 남자가 부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남자 나이 30대 중반이면

 

거의 독립을 하고

 

최소한강남이나 분당 이런 곳에

 

아파트 전세정도는 자기 명의로 가지고 있어야

 

그래도 부자정도 되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강남 산다고 해서

 

부모님이 강남에서 쭉 살았다라고 해서

 

여유가 있거나

 

그 남자가 돈이 있거나

 

이런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필자가 말을 해줄려고 하는 것이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그들도 빡빡하다라는 것이다,"

 

너희가 볼때

 

너희 집보다 잘 살고

 

너보다 돈 잘벌고

 

이렇게 보이니까

 

부자같이 보이고 돈 더 잘 쓸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들이 사는 집이 올랐던 것이지

 

그들도 그 집을 제외하면

 

실질 재산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런 사회적인 현상이 일어나다 보니까.

 

그렇게 사는 남자들도

 

아끼고 산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니?

 

"너희들 만나는 남자들을 잘 생각을 해라는 것이다."

 

데이트 비용 6대4

 

호텔에서 밥 먹어본지 까마득하고

 

몇십만원짜리 코스 요리 먹어본지 언제인지 모르겠고

 

선물 받아봐야 50만원 미만

 

둘이서 여행을 가도

 

여자가 비행기값을 내든

 

호텔값을 내든

 

경비를 내든

 

그런 관계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성비 여자친구가 맞다.

 

 

 

 

결혼이 될 것 같나?

 

"안된다."

 

되는 케이스도 있다.

 

서로 집안이 비슷하면 된다.

 

서로 직업이 비슷하면 된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 남자가 과연 할까?

 

자기 얼굴이 여자한테 전혀 어필이 안된다면 모를까

 

그들은 안한다.

 

 

 

왜 필자가 이렇게 강력하게 말하는 줄 아는가?

 

"여자를 계산적으로 보는 남자들이다."

 

여자를 계산적으로 본다.

 

쉽게 말을 하자고 하면

 

결혼을 할때도 계산적으로 본다라는 것이다.

 

계산이 떨어져야 되는데

 

계산이 맞나?

 

계산이 맞지가 않다.

 

 

 

 

보통 결혼이 될려고 하면

 

아주 특별한 사정이 있는 남자를 제외하고

 

대부분 남자들이 어떻게 하냐면

 

너 꼬실때 제외하고

 

6개월 이내에

 

"무리를 한다."

 

내가 없어도

 

내가 조금 아껴쓰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 안하더라도

 

그 남자가 한두번정도는 무리를 해서

 

너 비유를 맞추어 주고

 

네가 원하는 것

 

또는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해준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없다.

 

네가 그것을 말해도

 

네가 그것을 원한다라고 해도

 

그 남자가 그것을 무시하거나

 

그것을 싫다라고 한다

 

그것은 뭐니?

 

"여기에 만족해라는 것이다."

 

네가 성격적으로 크게 이상하지 않고

 

나랑 데이트 할때 비용도 어느정도 부담을 하고

 

나한테 맞추어 주고

 

나한테 잘 져주니까

 

즉, 나쁘지 않으니까

 

이렇게 만나겠다

 

이런 마음이다.

 

그러다가 결혼이라는 길목에 서면

 

너한테 미안하다고 말 한마디 하거나

 

눈물 한번 흘리면 끝이다.

 

 

 

 

 

너는 참 억울 할 것이다.

 

너 나름대로 남자한테 잘해주었고

 

개념있게 행동하였고

 

남자한테 맞추어 주고

 

성격도 모나지 않고

 

착하게 했는데

 

크게 싸운적도 없고

 

그렇게 평탄하게 흘러갔는데

 

결혼이 될것이라고 굳게 믿었는데

 

그것이 안되니까

 

억울하겠지만

 

그것이 너의 연애의 문제점이다.

 

 

 

 

필자가 오늘은 이런 주제가 아니니까

 

이론상으로만 이야기를 해주면

 

원래 연애를 잘할려면

 

남자파악

 

그 다음에 그 파악을 한것을 가지고 너의 컨셉

 

그 컨셉에 맞추어서 해야 되는 행동

 

그 다음에 그 컨셉에서 부족한 부분 헌신

 

그리고 나서 임팩트

 

그것을 주지 않으면 안되는데

 

파악도 안되고 컨셉도 안되니까

 

주구장창 헌신했다라고 말은 하지만

 

그 헌신이라는 것도

 

원래 남자가 지금까지 여자를 만나면서

 

받았던 헌신보다 더 위에 헌신을 해야

 

뛰어 넘을 수 있는데

 

그것도 안되는 것이다

 

 

 

 

네가 지금 이런 대우를 받는 여자라고 하면

 

남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해봐라

 

무엇을

 

"결혼을"

 

이런 취급 받는 여자라고 하면

 

3개월이상 되었다라고 하면

 

말해도 된다.

 

한다라고 말해도

 

내년이나 내년 가을

 

이런 말 하면 때려치워라

 

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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