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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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통하는 여자의 매력

댓글 16

[연애의 법칙]

2020. 2. 4.

 

 

 

 

최정이다.

 

대화 잘 통하는 여자

 

말귀 알아 듣는 여자

 

그 여자들은 어떤 매력이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할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차근 차근 하나씩 다 알아보자.

 

글 바로 시작한다.

 

 

 

 

 

 

기본적으로 대화 실력이 없는 사람들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자기가 관심있는 것만 늘 본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니?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라는 것이다.

 

관심이 없으니까

 

점점 그런 뉴스들이나 지식들은 멀리하게 되고

 

그런 것들이 머리속으로 들어오더라도

 

결국에는 금방 스쳐지나가거나

 

사라진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많은 여자 또는

 

남자들한테 늘 하는 말이 있다.

 

"하루 30분의 기적"

 

30분만 투자하면 된다.

 

그런 영상들 많이 보았을 것이다.

 

매일 팔굽혀펴기 100개를 하면 몸이어떻게 달라지는지

 

그것 하는데 얼마나 걸릴 것 같는가?

 

30분도 안걸린다.

 

처음에는 조금 더 걸리는 사람들 있겠지만

 

10일정도만 하면

 

10분이면 끝나고도 남을 일이다.

 

 

 

대화도 마찬가지다.

 

하루에 30분

 

여러분들이 유트뷰나 이런 곳에서

 

지식이나 이런 것을 찾아보면서

 

동영상 3-6개정도 볼 시간이다.

 

그것이 한달이 쌓이면90-180개가 된다

 

그중에서 못해도 50개는 기억을 할 수 있다.

 

전부 세세하게 기억은 못하더라도

 

어떤 주제가 나왔을때

 

그 이야기에 대해서 아는 척을 할 수 있고

 

추임새를 넣을 수 있고

 

리액션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 여자들이 보는 것으

 

뷰티나 예능

 

그것을 그렇게 보았는데

 

화장을 잘하면 모를까?

 

시간 없다고 안하고

 

바쁘다고 안하고

 

피곤하다고 안한다.

 

물로 써먹을때 있겠지만

 

남자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겠니?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연습이다."

 

애교나 심쿵 같은 것 찾아보면

 

엄청나게 많은 동영상이 나온다.

 

그것 보고

 

남자친구한테 써먹기 부끄럽다라고 하면

 

집에서 혼자 연습하거나

 

또는 별로 마음에 안드는 남자나

 

남사친한테 써먹어도 된다.

 

왜?

 

그렇게 해야

 

네가 진짜 마음에 드는 남자한테

 

그것을 자연스럽게 써먹을 수 있다.

 

그런데 안한다

 

그러면서

 

나는 애교가 없다

 

나는 남자를 꼬실줄 모른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니?

 

 

 

 

 

본격적으로 대화의 기술에 대해서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해보자.

 

남자를 만났다

 

그리고 남자가 네가 모르는 분야

 

정치나 사회 경제 부동산

 

이런 것에 대해서 말을 한다.

 

너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겠니?

 

리액션 어떻게 해야 되겠니?

 

"오빠 그런 것도 알아요.."

 

이런 식으로 말을 던질 수 있어야 된다.

 

"알지"라고 대답할 것 아닌가?

 

"저 이런 것 너무나도 알고 싶었는데...

 

또 이야기를 해주세요.."

 

또는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요?"

"정말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아오~ 대단한데요.."

 

"진짜요?"

 

 

이런 리액션은 이야기 도중에 들어가야 된다

 

왜?

 

"잘 들어주는 것도 대화의 기술이다."

 

만약 남자가 재테크에 대해서 물어본다.

 

그렇다고 하며

 

너는 어떻게 말을 해야 되겠니

 

저는 재테크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잘 몰라서 은행 적금만 하고 있어요

 

오빠는 잘 아세요?

 

이런 말을 할줄 알아야 된다.

 

네가 이런 식으로 던지면

 

나불나불 말할 것 아닌가?

 

그때 위에서 말한 리액션을 첨가해주면서

 

들으면 되는 것이고

 

그것을 흥미롭고 듣는 표정을 지으면 되는데

 

그것은 눈을 똑바로 쳐다보거나

 

중간중간에 미소를 보이거나

 

손으로 박수를 치는 리액션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미있어요라는 말 덧붙여주면 되는 것이다.

 

 

 

 

만약 둘다 전문직끼리 소개팅을 해서

 

남자 의사 여자도 의사라고 한다면

 

남자가 너무 피곤하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거나

 

너무 힘들다라고 식으로 말을 하면

 

너는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되겠니?

 

"의사가 다 그렇죠.."

 

"어디가나 다 힘들죠.."

 

이지랄 하지 말아라.

 

이럴때에는 남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줘야 된다.

 

남자 의사들이 더욱더 그런 것 같더라고요

 

일도 힘들고

 

시키는 것도 많고

 

남자니까

 

무조건 참으라는 식으로 이겨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도 지금까지 참고 있는 것 보면 대단한 것 같애요

 

이런 식으로 띄어줄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소개팅에서 돈 많거나 능력 좋은 남자

 

30대 중후반이상 만나면 많이 나오는 말인데

 

연애 할 의욕이 없다라고 하거나

 

여자를 못 꼬신다라고 하거나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며

 

거기에 대놓고 듣고 있지 말고

 

네가 한마디 말을 덧 붙여줘야 된다.

 

"적극적인 여자 만나면 되죠.."

 

"저 누구한테 빠지면 상당히 적극적인데.ㅎㅎ"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하겠니?

 

어차피 남자랑 너희들 만나다 보면

 

어느정도 호구조사 끝나고 나면

 

그 다음부터 연애 이야기 했다가

 

그 뒤로 남자 말수가 확 줄어든다

 

그것이 왜 그런줄 아는가?

 

"또다른 주제를 꺼내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누누히 강조를 하지 않는가?

 

그 남자의 관심사에 대해서

 

공부 좀 해라고

 

요즘에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 나오는데

 

왜 그것을 안하니..

 

네가 주제를 던져주고 그것에 대해서 남자가 반응하고

 

그 반응에 따라서 네가 리액션 해주고

 

이런 식으로 가면

 

질리지 않는다..

 

이런 것이 안되니까

 

맨날 만나서 술 쳐먹고 잠만 잘라고 하고

 

그런 식으로 데이트만 되지 않는가?

 

 

 

필자가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예시를 조금밖에 못 들어준 것

 

미안하게 생각한다.

 

댓글로 물어보면 대답해줄 것은 대답해줄께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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