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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여자편]

댓글 73

연애마인드

2020. 2. 10.

 

 

 

 

 

최정이다.

 

40대 남자랑 결혼까지 가는 방법

 

유트브로 해줄까?

 

글로 적어줄까?

 

여러분들 댓글 기다린다.

 

유트브나 글이나 어차피 이번주 안에 된다.

 

 

 

 

 

가족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이 부분은 정신분석학 부분도 들어가는데

 

어렵게 설명 하지 않겠다.

 

안좋은 가족

 

가족 같지도 않는 가족

 

이런 것으로 인해서 어릴때 고통을 받거나

 

힘들어 해서 생기는 것은 글 적지 않겠다

 

왜?

 

"그것은 어차피 극복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영향이 워낙 많아서

 

일일히 하나하나 더 적기도 힘들다.

 

필자가 정신과 의사니?

 

 

 

그렇다고 하면

 

무엇을 적을려고 이렇게 하는 것일까?

 

좋은 가족인데

 

좋은 아버지인데

 

좋은 어머니인데

 

그것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들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한번 적어볼테니까

 

네가 만약 그런 여자라고 한다면

 

그리고 이 글과 유사한 성향을 나타나고 있다라고 하면

 

꼭 고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 적는다.

 

 

 

 

보통 20대 중후반이상 여자들 같은 경우에

 

좋은 아버지 만나서

 

아버지가 돈도 어느정도 벌었고

 

직업이나 이런것도 괜찮거나

 

이런 경우에

 

딸한테 무한애정을 쏟는 분들이 있다.

 

쉽게 말을 하자면

 

우리 딸 하면서

 

선물도 통크게 한번씩 해주고

 

딸이 원한다라는 것은 웬만하면 들어주고

 

부족함 없이 그렇게 해준 아버지들이 있다.

 

아들은 강하게 키우지만

 

딸은 그렇게 키우지 않고

 

너는 내가 살아있는 동안

 

꽃길만 걸어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딸의 말이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지는 좋은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두신 여자분들 중에서

 

연애할때 어떤 문제가 나타날 것 같는가?

 

 

"남자를 그렇게 생각을 해버린다."

 

 

 

 

우리가 흔하게

 

바람둥이 남자를 어머니한테 사랑을 받지 못한

 

애정결핍이라고 말을 하면서

 

그런 어머니 같은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그것이 힘들다라고 말을 하는 것 처럼

 

이런 아버지를 둔 여자분들 중에서

 

그런 아버지의 사랑을 원하는 여자분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왜?

 

"아버지는 나의 말이라고 하면 웬만하면 희생해서 들어주니까."

 

그런데 이것이 가능하겠니?

 

너희들이 바람둥이 남자들한테 뭐라고 하니

 

어머니 같은 여자는 없고

 

어머니 같은 사랑은 줄 수 없다라고 말을 하듯이

 

남자도 그렇게 못해준다라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니?

 

결국 그 연애가 안된다라는 것이다.

 

 

 

남자는 지치고

 

남자는 힘들어지고

 

남자는 괴로워진다.

 

너희들도 바람둥이 남자랑 연애하면서

 

그 남자가 좋기는 하지만

 

그 남자가 사랑스럽기는 하지만

 

나한테 무한 애정을 원하고 무한 헌신을 원할때

 

힘들어지고 괴로워지고 현타가 오는 것 처럼

 

남자도 그렇게 된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남자의 사랑을 그렇게 믿어버리는 것이다.

 

왜?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했으니까.."

 

그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라고 했으니

 

그 남자가 나랑 사귀고 있으니

 

당연히 내가 원하는대로

 

내가 바라는 대로

 

움직여줘야 되고 들어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것에 대한 차이를 인정을 못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말을 한다

 

내가 원하는대로 말을 한다.

 

앞뒤 생각을 안하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한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너를 좋아해주고

 

너를 사랑했던 남자도

 

내 마음을 몰라주니까

 

힘들어지는 것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나중에 지쳐서 떠나가거나

 

아니면 성격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어머니하고 관계가 너무나도 좋은 여자분들

 

그런 분들의 문제점도 있다.

 

어머니하고 모든것을 다 상의하시는 분들이 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남자친구 이야기까지

 

필자가 이것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 것 같는가?

 

이유는 딱 한가지다.

 

"어머니 시대의 연애와 지금 너의 연애는 다르다."

 

어머니 시대일때에는

 

남자들이 한 여자를 졸졸졸 따녀다녀서

 

어떻게든 몇개월안에 결혼을 했던 케이스들이 많았다.

 

오직 그 여자 하나였고

 

오직 그 사람 하나였다.

 

다른 대안도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아니다라는 것

 

너희들이 누구보다 잘 알 것 아닌가?

 

연애라는 생물이다.

 

시대의 흐름이나 사회적 환경이나 이런 부분에 따라서

 

수도없이 모양이 바뀌었고 형태가 바뀌었다.

 

그것이 연애인데

 

한쪽으로 사고방식이 굳어져 있는 사람한테

 

네가 만나는 남자 또는 그 남자와의 연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 조언이 맞겠니?

 

 

 

 

 

물론 필자는 부모님 말을 들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인생에 대한 경험이라는 것이 무시를 못하고

 

그것이 옳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연애는 아니다.

 

필자가 연애 전문가로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하고 지금하고 다르다라는 것이다.

 

부모님 시대에서 돈 벌었던 방식하고

 

지금 시대에서 돈 버는 방식이 다른 것이 많듯이

 

연애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영역인데

 

그것을 의논하고 판단을 어머니가 내려버리고

 

그런 다음에 그 남자를 나쁜 남자나

 

안좋은 남자로 생각을 해서

 

끝나는 경우

 

수도 없이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끝으로 한마디만 더 하자면

 

가족이라는 것이 좋은 가족이든

 

나쁜 가족이든

 

어차피 가족이다.

 

그것을 떠나서

 

명심해야 될 것이 있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우울해 하고 힘들어할 필요없고

 

그것으로 인해서 종속이 되어서 바보같은 사람이 될 필요도 업다

 

무슨 말인줄 알겠지?

 

너는 너라는 사람이지

 

너의 가족이 너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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