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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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각 없는 남자인데, 왜 붙잡는 것일까?

댓글 23

[연애의 법칙]

2020. 2. 21.

 

 

 

 

최정이다.

 

이와 유사한 상담을 수도없이 했다.

 

여자들 입장에서

 

결혼생각이 없다고 하는데

 

아직 결혼생각을 안해보았다라고 하는데

 

그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했더니

 

그 남자가 붙잡더라

 

그리고 희망 섞인 이야기를 하더라

 

이런 상담이 주류를 이룬다.

 

 

 

 

그때마다 일관되게 헤어져라

 

끝내라 이렇게 말을 했는데

 

그것만으로 나의 멘탈을 잡기가 너무나도 힘들다라고

 

말하는 여자분들이 많아서

 

그 이유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여자분들이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그 남자가 결혼 생각이 없다라는 것은

 

너랑 안하겠다라는 것이지

 

대부분 결혼을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진짜 비혼주의거나

 

결혼에 대해서 아직 생각을 안해봤던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너랑 썸을 탈때 이야기를 한다

 

자기 비혼주의라고 하거나

 

자기가 어느정도 돈이 있거나,

 

어느정도 재산을 모았을때

 

어느정도 나이에 결혼이라는 것을 하고 싶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네가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까

 

그때가서

 

결혼에 대해서 아직 생각이 없다

 

결혼 잘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네가 걸리는 것이 있다라는 것이다."

 

 

 

이 부분이 과연 무엇일까?

 

대부분 그 여자의 집안 또는 그 여자의 직업

 

이런 부분이다.

 

그외에는 없다.

 

왜?

 

"그외에 다른 것이 걸렸다면 그 남자가 붙잡겠니?"

 

붙잡지 않는다.

 

 

 

 

 

그 남자 입장을 요약을 해서 말을 하자면

 

너라는 여자가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다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장벽이 있지만

 

네가 지금 나한테 하는 것

 

너랑 스킨십, 너의 마인드, 너의 성격등등

 

이런 것들이 모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여자를 굳이 버릴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가 너를 붙잡는 것이다.

 

여기서 또 한가지 심리가 들어가는 것이

 

세상일이라는 것이 어떻게 될줄 모른다.

 

나중에 너랑 어떻게 하다가 결혼도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즉, 이러 생각을 너한테 대놓고 말을 못하니까

 

여자한테 말하는 내용으로

 

희망적인 내용으로

 

순화를 시켜서 너한테 말을 하는데

 

그것이 너라는 여자한테는

 

희망이 있는 내용처럼 들리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알아야 되는 부분을 말해주자면

 

"정이라는 단어가 무섭다라는 것이다."

 

네가 희망이 담긴 그 남자의 말을 믿고

 

너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서 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벗어나지 못하는 늪처럼 되어 버린다.

 

 

 

네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네가 그 남자한테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면

 

그때가서 그 남자는 또다시 아니라고 할 것이다.

 

그때되면

 

너는 이미 투자한 시간도 많고

 

정이라는 것이 정대로 들어서

 

그 남자랑 헤어지는 것이

 

그 남자랑 끝내는 것이

 

더욱더 힘들 것이고

 

주변에서 수많은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헤어져라고 할 것인데

 

그렇게 해서 헤어졌는데

 

너무나도 힘들고 죽을 것 같으니까

 

그 남자한테 다시 찾아간다

 

그때는 네가 무슨 생각까지 하는 줄 아는가?

 

"나도 결혼생각이 없다라고 말을 한다."

 

내가 죽을 것 같으니까

 

일단 살고보자

 

그래서 그 남자를 곁에 두고

 

다른 남자 만나면서 소개팅도 하고 맞선도 보자

 

그런데 정말 운좋게 더 괜찮은 남자가 너를 좋아해주고

 

너한테 적극적이지 않는 이상

 

그것을 벗어날 수 없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더 큰 문제가 있다.

 

"그 남자는 자기 살길 찾아서 언제가는 떠난다라는 것이다."

 

너는 너의 생각까지 바뀌어서

 

그 남자가 내 곁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그 남자는 자기 결혼하니까

 

자기 결혼할 여자 만났으니까

 

너는 이제 그만

 

미안하다

 

이 한마디 던지고 가버리면

 

너는 어떻게 될 것 같는가?

 

몇살이겠니?

 

몇년을 소비했니?

 

 

 

 

필자가 딱 한마디만 해주겠다.

 

팩트는 바뀌지 않는다

 

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연애를 잘할려고 하면

 

그 팩트와 진실과 마주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어야 하는 것이지

 

덮거나 회피하는 순간

 

그 문제는 결국 또다시 너의 발목을 잡는다.

 

필자가 10년동안 이 바닥에 있으면서 누구보다

 

이런 상황들을 많이 봤다.

 

그러니까

 

진실과 팩트는 외면하지 말아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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