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상담은 모바일 화면은 오른쪽 상담 三클릭하셔서 상담신청란 이용 pc화면은 아래화면에 상담신청란 이용하시면 됩니다.

연애에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

댓글 1

[연애의 법칙]

2020. 6. 27.

 

최정이다

 

연애에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면 뭐하냐

 

상대방이 쓰레기면 답이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를 블로그에 했기 때문에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고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된다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기에

 

바뀔 수 있기에

 

이 글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다.

 

 

 

 

나의 연애 인생 20년동안

 

돌이켜 보았을때

 

그래도 나는 이것 하나만은 지키고 살았다라는 것이

 

한가지 있다.

 

무엇이겠는가?

 


연애를 하는 상대방한테 강요는 하지 않는다


부탁은 한다

 

하지만 그 부탁이 거절이 되거나

 

그 부탁에 대해서 억지로 하는 것 처럼 보이거나

 

그 부탁을 한번은 들어주는데 계속 해주지 않는다면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우리가 다들 한번쯤 들어본 말이 있을 것이다.

 

상대방을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 보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을 안하는 것이 더 좋다라는 말

 

그 말이 왜 생겼을까?

 

내가 부탁을 하거나

 

강요를 했을때

 

그 상대방은 그것이 하기 싫은데

 

사랑이라는 이유로

 

내가 더 사랑한다라는 이유로

 

억지로 그것을 한다면

 

그 상대방은 기분이 좋을까?

 

그 상대방은 나를 만나서 행복할까?

 

굳이 답을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도 알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상대방한테 강요를 할까?

 

잘못된 것이다.

 

왜 잘못된줄 아나?

 

필자도 처음에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그 사람한테 해준것이 있는데

 

당연히 내가 이정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이정도는 희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그런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라는 것을 느낀 것이

 

내가 싫어하는 것을

 

상대방이 강요를 하니까

 

나도 싫다라는 것을 느낀 것이다.

 

나도 못해먹겠다라고 느낀 것이다

 

연애를 해서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그 여자는 나한테 내가 하기 싫은 것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시키니까

 

내가 폭발을 하더라

 

상대방을 원망하고 미워하더라

 

이렇게 된다라는 것이다.

 

 

 

 

이것은 누구도 부정을 할 수 없다.

 

그런데 내가 그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을 강요를 하면서

 

그것에 대해서 삐지고 화내고 짜증내고 하면

 

어떻게 되겠냐라는 것이다.

 

상대방이 그 사람에 대해서 아무리 호감이 있어도

 

아무리 사랑이라는 것이 있어도

 

그것이 식을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사랑이라는 감정도 몇번 반복이 되다보면

 

사라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는 당연한 것을 원했다라고 말을 하지 말아라

 

사람마다 전부 싫어하는 것은 다르다.

 

네가 그것을 알았다라고 하면

 

네가 그것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충분히 나누기만 했다라고 하더라도

 

네가 사리분별을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네가 배려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줄 아는 사람이라면

 

네가 역지사지라는 말이 기억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