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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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고백해서 차였는데, 다시 고백해도 될까?

댓글 9

남자들의 연애특강

2020. 7. 6.

 

최정이다

 

오랜만에 남자분들을 위한 글을 적자

 

나도 예전에 이런 고민을 했던 적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열번 찍으면 넘어간다

 

이런 마음으로 

 

그 여자한테 고백을 해서 차였고

 

다시 고백을 하면 될까?

 

만약 다시 고백을 했는데

 

또다시 차이면 정말 내가 힘들지 않을까?

 

나 살수 있을까?

 

이런 생각 정말 많이 했었다.

 

 

 

이런 고민을 하는 남자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기에

 

그 분들을 위해서

 

조언을 해주고자 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두번의 고백은 아니라고 본다.

 

첫번째 고백을 했을때

 

여자가 너한테 오빠 동생또는 친구이상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렇게 말을 했고

 

네가 거기서 포기를 하고 싶었지만

 

도저히 포기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라고 하면 오빠동생 하자 또는 친구하자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라고 하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는가?

 


네가 친구 또는 오빠로서 좋은 모습만 보여주면 되는 것이다.


그 이상을 꿈꾸면 안된다

 

왜?

 

단기간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여자의 감정이라는 것이 아무리 남자보다 느리다라고 하더라도

 

그 감정이라는 것은

 

결국 사랑이냐, 우정이냐 또는 지인이냐

 

이렇게 나누어지는 시기는 반드시 온다

 

네가 그 고백을 했을때

 

그 여자가 너한테 오빠 동생 또는 친구라는 개념으로 이야기를 했다면

 

그 감정이라는 것이

 

한번도 남자로서 괜찮다

 

남자로서 받아들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한두달 노력을 해서는

 

절대로 그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어찌보면 너희들이 진짜 싫어하는 

 

어장일 수도 있다.

 

그리고 네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것은 내가 부정을 안하고 싶다.

 

그렇다라고 하면 포기를 하고 끝내라고 말을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오늘 글은 네가 포기가 안되는 상황 아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네가 이제 무엇을 생각을 해야 되겠는가?

 


한발짝 떨어져 있자라는 것이다


 

 

즉, 네가 좋아하는 감정이 앞서서

 

그 여자를 꼬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그 여자한테 내가 친구로서 오빠로서

 

좋은 남자가 되고

 

좋은 사람이 되자라는 주의로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은

 

그 여자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나한테 호의적인 사람

 

나한테 맛있는 것 사주고 재미있게 해주는 사람

 

이런 인식이 들어오면서

 

너랑 알고 지내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너라는 사람에 대해서 호의적으로 바뀌게 된다라는 것이다.

 

이런 인식을 주는 것이 첫번째이다.

 

물론 여기서 외적인 노력도 해야 된다.

 

너의 모습을 꾸민다든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을 만든다든지

 

이런 외적인 노력과 동시에 이런 것이 수반이 되어야

 

그 여자가 점점 너에 대해서 호의적의로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다라고 하면 이런 기간이 어느정도 되어야 되냐라고 묻던데

 

보통 6개월정도 잡으면 된다.

 

한달에 두번정도 만나면 되는 것이고

 

연락은 일주일에 3회정도 하면 괜찮다.

 

 

 

 

 

이렇게 만들고 나면

 

어느 순간 그 여자가 너한테 궁금한 것이 생길것이고

 

너에 대해서 여자친구 있는지 이런 것도 물어보고

 

자기가 연락을 하는 빈도도 늘어나거나

 

너랑 여기가자, 이것 하자

 

이런 것도 늘어날것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왜?

 

이것이 되지 않으면

 

그 여자가 너한테 감정이 하나도 생기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즉, 네가 했던 노력들이

 

그 여자한테 와닿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되었다라고 하면

 

솔직히 여기서 고백을 다시 해라

 

이렇게 말해주고 싶지 않다.

 

왜?

 

고백을 다시 하게 되면

 

솔직히 다시 까일 수 있다.

 

왜냐면 여자가 다시 이성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기에

 

이때는 그냥 분위기를 만들어서 스킨십으로 가는 것이 맞다.

 

키스 이상만 가게 된다라고 하면

 

사귀는 것은 가능 할것이다.

 

 

 

필자가 왜 이 부분에 대해서 남자들한테 말을 해주냐면

 

네가 포기가 안될 정도로 여자가 좋다라고 하면

 

그 여자가 나를 어장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여자의 어장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라고 하면

 

네가 힘을 빼라는 것이다.

 

네가 감정을 죽이라는 것이다.

 

어떻게든 빨리 사귀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못 사귄다.

 

하지만 시간을 두고 네가 지속적으로 너라는 사람에 대한 노력을 하면서

 

그 여자한테 좋은 사람, 좋은 친구, 좋은 오빠가 된다라고 하면

 

그 여자가 너에 대해서 감정이 생기는 순간이 온다라는 것이다.

 

여자는 늘 푸른 소나무 같은 남자에 대해서

 

늘 고민을 한다.

 

그것이 내 마음에 별로 들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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