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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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일까? 어장일까? 그 남자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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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마인드

2020. 7. 26.

 

 

 

최정이다

 

이것을 아직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글을 적어줘야 되겠다.

 

자꾸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려운 것 하나도 없다

 

아주 간단하다

 

 

 

간단한데

 

여자들이 

 

자기가 그 남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다보니까

 

그것을 느끼지 못하거나

 

알고 있는데 헤어지기 싫으니까 만나는 것이다.

 

 

 

 

사랑하고

 

어장하고 가장 큰 차이는 딱 한가지이다.

 


"특별한 것이 없다"


남녀 다 똑같다

 

어장이라는 것은 

 

쉽게 말을 하자면

 

나의 공간에 그 사람이 들어와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을 바뀌고 가면서

 

노력을 하면서

 

그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

 

 

 

그런데

 

사랑은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이 원하니까

 

그것을 내가 해줘야 되는 것이다.

 

 

 

만약 네가 그 남자랑 사귀고 있는데

 

그 남자한테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라고 했다.

 

단칼에 거절을 한다.

 

또는 네가 어느 식당에 가고 싶다라고 했다.

 

거기 비싸다고 가기 싫다라고 하거나

 

다른데 가자라고 한다.

 

이것은 어장이다.

 

이렇게 반응이 나오면 안된다.

 

내가 당장 돈이 없으면

 

다음달에 가자고 말을 하지

 

거절은 하지 않는다.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니까

 

그렇다라고 해서

 

너희들이 그 사람의 경제력이나 능력을 따지지 않고

 

무리한 부탁을 한다라고 하면

 

된장소리 들어도 마땅하지만

 

그것이 아니라고 하면

 

그것은 어장이다.

 

 

 

돈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그것은 어려운 일 아니지 않는가?

 

맞다.

 

그렇다라고 하면 필자가 뭐라고 했니?

 

시간을 내어달라고 해봐라

 

2박3일정도 여행이라도 말을 해봐라

 

안간다.

 

너한테 마음 없는 것이다.

 

어장이다.

 

 

 

 

그리고 특별하다라는 것에 대해서

 

추가 설명을 하자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네가 그 남자한테 특별한 것을 해주었다라고 해보자

 

밥을 제대로 한번 차려주었다든지

 

도식락을 정말 예쁘게 싸서 주었다든지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었다든지

 

그렇게 했다면

 

그 남자의 머릿속에

 

내가 지금까지 너한테 잘해줘서 받는 것이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너한테  나도 무언가를 해줘야지라는 생각을 해서

 

최소한 평소보다 괜찮은

 

좋은 식당이라도 데리고 간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다

 

그 마음속에 사랑이라는 것이 아직 남아있거나

 

들어가 있으면

 

내가 무언가를 받으면

 

나를 위해서 무언가를 노력을 해주면

 

그것을 보답해주고

 

그것에 대해서 말이라도 진심어리게 해주고 싶은 것이다.

 

그것이 사랑인데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잊지 말기를 바랄뿐이다.

 

아무리 그 남자가 목석이고 뭐고 간에

 

중요한 것은 그 남자의 마음속에 

 

사랑이라는 것이 들어가져 있어야

 

네가 노력을 해도

 

네가 헌신을 해도

 

그 결과가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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