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상담은 모바일 화면은 오른쪽 상담 三클릭하셔서 상담신청란 이용 pc화면은 아래화면에 상담신청란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기 감정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는 여자들의 문제점

댓글 14

연애마인드

2020. 8. 19.

 

 

최정이다

 

오늘은 쓴소리를 하고 싶다

 

늘 쓴소리를 안했니라고 말을 하겠지만

 

오늘은 더욱더 그렇게 하고 싶다.

 

 

 

 

많은 여자분들이 흔하게 상담을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거나

 

내가 별로 호감이 없거나

 

또는 

 

그때 다른 남자가 있어서

 

그 남자하고 정리를 하는 여자들이 있다.

 

그때는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한두달 정도 지나고 나서

 

소개팅이나 맞선을 했는데 잘 안되거나

 

또는 썸타는 남자랑 사귀었는데 빨리 끝났거나

 

이렇게 되었을때

 

그 남자를 다시 소환을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있다.

 

 

 

 

필자는 이런 것을 보면 화가 난다

 

왜?

 


너의 감정에 대해서 

 

어떻게 확실하게 마음을 정하지 못하니?

 


너는 여러가지 핑계나 변명을 되면서

 

그 남자랑 사귀기 싫다

 

그 남자랑 만나기 싫다

 

이렇게 했지만

 

결국에는 너의 연애가 잘 안풀리니까

 

그 남자만큼 괜찮은 사람이 없으니까

 

또는 나한테 그 남자가 잘했으니까

 

아쉬워서

 

그 남자한테 연락을 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하고 싶은 것이다.

 

네가 한두살 먹은 아이도 아니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그리고 연애경험도 있다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내 감정에 대해서

 

알지를 못하는가?

 

 

 

남자와 여자 다 똑같지만

 

여자들이 이런 상황에 많이 놓여져 있는 것 같아서

 

필자가 여자들한테 뭐라고 하는 것이다.

 

한심한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만약 그 남자한테 연락을 다시하게 되면

 

그 남자가 당신이라는 여자를 받아줄 것 같는가?

 

아니다.

 

왜?

 


그 남자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힘들었을 것이다.


그 남자 입장에서는

 

그 여자가 좋아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돈까지 쓰고 하면서 했는데

 

그 여자가 나를 버렸다

 

이렇게 생각을 할 것 아닌가?

 

그런데 다시 연락이 와서

 

나랑 잘해보자라고 한다.

 

이것을 남자들이 설사 받아준다라고 하더라도

 

곱게 받아줄 것 같는가?

 

보통 이렇게 되면

 

거의 대부분 나중에 여자들이 남자한테 역으로 차인다.

 

 

 

필자가 연애적인 팁을 하나 가르쳐주자면

 

그 남자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나한테 잘해준다.

 

그런데 너의 마음도 완전히 싫다

 

이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그냥 그 남자한테 너 일이 있다라고 하고

 

2개월뒤에 다시 연락을 하자라고 해라

 

그것이 맞다.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

 

보통 너한테 잘해주었던 남자라고 하면

 

대부분 기다려준다.

 

그리고 그 남자가 간간히 연락이 올때

 

네가 그 남자한테 응대만 잘해준다라고 하면

 

그 남자는 2개월정도 기다릴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때가서 다시 생각을 해봐라

 

그때가서 다시 고민을 해봐라

 

그것이 현명한것인데

 

왜 지금 당장 너의 마음에 급급해서

 

후회하는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다.

 

 

 

 

지나고 나니까 보인다.

 

지나고 나니까 깨달았다

 

그 마음 안다

 

필자도 인생을 살면서

 

그랬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네가 단칼에 잘라버리고

 

다시 붙일려고 하면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다라는 것

 

그것도 깨달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