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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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힘든 이유

댓글 6

연애마인드

2020. 10. 1.

 

 

최정이다.

 

연애가 힘들다.

 

그래서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까지도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글을 한번 적어볼려고 한다.

 

 

 

필자는 연애라는 것을 통해서

 

인생을 배웠다.

 

연애라는 것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을 배웠냐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길게 설명을 안하겠다.

 

너희들 주변에 보면

 

연애 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인생도 잘 사는 것만 봐도

 

이 말에는 공감을 할것이다.

 

 

 

그렇다라고 하면

 

연애라는 것에 대해서

 

인생의 이치나 방법을 대입을 해보면 된다.

 

인생이 힘든 이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욕심이다


그 욕심이나 욕망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인생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는

 

비교하기가 존재를 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워낙 sns를 통해서 소통

 

그리고 클릭만 하면 바로 볼 수 있는 수많은 정보들로 인해서

 

나라는 사람이 남들하고

 

끊임없이 비교선상에 놓여지기 되고

 

그것이 없으면

 

그것이 부족하면

 

그것을 못하면

 

나는 부족한 사람이고

 

나는 모자란 사람이고

 

나는 바보같은 사람이라는 식으로

 

인식을 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라고 하더라도

 

나는 그렇게 비교를 하면서 안살고 싶어도

 

사회라는 것이

 

나 자신을 그렇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인생이라는 것 뿐만 아니라

 

연애라는 것에도 나타나기 때문에

 

내가 늘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필자의 이야기를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라고 하면

 

나는 남들이 예쁜 여자를 데리고 다니고

 

그런 애들하고 커피마시고 밥먹고 놀고

 

모텔가고 이런것 보고

 

부러웠다.

 

그래서 어떻게든 미친듯이 해서

 

그런 여자들을 꼬실려고 했고

 

나중에 나이가 30대 들어서는

 

남들이 연예인 만나고 연예인이랑 사귀고 하길래

 

나라고 해서 못 사귈 이유가 없고

 

나라고 해서 그들보다 못난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해서

 

연예인 만나고 했다.

 

그렇게 점점 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계속 더 예쁜 것

 

계속 더 괜찮은 것

 

계속 더 완벽한 것

 

이런 것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고

 

조금만 부족해도

 

조금만 이상해도

 

조금만 나랑 생각이나 가치관이 달라도

 

그 여자는 아니다

 

그 사람은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이것보다 더 괜찮은 여자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에 젖어 있었던 적이 있었다.

 

 

 

왜 이렇게 살았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내 스스로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서

 

기준이 없었다.


 

 

남들이 하니까

 

남들이 데리고 다니니까

 

내가 그 사람들에 비해서

 

돈이 없냐 뭐가 없냐

 

나보다 못난 것도

 

나보다 안좋은 사람들도

 

이정도 데리고 다니고 그런 애들하고 노는데

 

나는 왜 못하냐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비교를 하다보니까

 

정작 중요한 것은

 

나라는 사람이 원하는

 

나라는 사람이 바라는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서

 

만들어 놓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이 없으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만족을 못하는 것이다.


만족을 못하게 되니까

 

스스로 무너지더라

 

까탈스럽게 변하고

 

예민하게 변하고

 

내가 옳다

 

내가 맞다

 

이런 아집들이 생기기 시작을 하면서

 

사람들한테 나 스스로 합리화를 시켜서

 

말만 주구장창 늘어놓고 있었다.

 

 

 

 

네가 무너지고 싶지 않아도

 

너는 그렇게 안산다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너라는 사람이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잘 보이지도

 

잘 느껴지지도 않는 것이다.

 

그렇게 하나둘씩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느끼게 되고

 

그 사람들이 그나마 나한테 직언을 해주면 괜찮았는데

 

그것조차 없으면

 

어찌보면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자기 자신을 인지도 못한채

 

괴물이 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찾아야 된다

 

스스로 돌아봐야 된다.

 

나 혼자 이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하고

 

수없이 밤을 지새면서

 

침대에 누워서

 

온갖 생각들로 나를 복잡하게 만들었던 것이

 

5년이라는 시간이었다.

 

이제 보이기 시작하고

 

이제 느껴지기 시작을 한다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는지

 

내가 정작 중요한 것을 보고 있지 않았는지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말해주고 싶다.

 

내가 했던 실수

 

그것 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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