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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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여자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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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2020. 10. 15.

 

 

 

 

최정이다.

 

보통 이런 경우들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하자면

 

회사, 모임 또는 병원,카페등등

 

이런 곳에서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나한테 마음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나도 그 남자를 좋아한다.

 

그 남자가 나한테 고백을 하지 않는다.

 

왜 고백을 하지 않을까?

 

이런 것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을 한다.

 

 

 

그리고 이런것에 대해서 착각을 하는 여자들 말고도

 

사귀고 있는데

 

내가 그 남자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 남자가 나를 어장관리 하는데

 

그것을 인정을 하지 않는 여자분들도 마찬가지이다.

 

 

 

 

필자가 내용은 설명하지 않겠다.

 

단지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이런 여자분들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하냐면

 


머리에 총 맞았다라고 말을 한다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니?

 

그 여자분이 하나하나 다 이야기를 해도

 

내가 그것에 대해서 전부 반박을 하고

 

설명을 해줘도

 

그 여자분들 안 듣는다.

 

30분-1시간을 잡고 이야기를 해도

 

그 여자분은 무엇을 꽂혀있는지 모르겠지만

 

같은 말만 반복을 한다.

 

그리고 필자한테 말한다.

 

"100%확신하냐?"

 

"100%는 확신 못하지만 98%는 확신한다"

 

그러면 뭐라고 하는줄 아는가?

 

2%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면

 

그 말도 틀릴 수 있다라는 것이네요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

 

이론상으로는 맞는 말이다.

 

하지만

 

98% 손실을 본다라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투자를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는 것이다.

 

 

 

필자한테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냥 그 여자는 자기가 확인받고 싶어서 그런 것이니까

 

굳이 애쓰지 말고

 

내버려둬라

 

어차피 나중에 자기가 김치국 먹은 것 알면

 

그때가서 후회하고 배우면 되는 것이다.

 

그것또한 자기 팔자이고 자기 인생이다.

 

 

 

 

이런식으로 넘어갈 것 같았으면

 

솔직히 지금까지 연애 관련 된 글 적지 않았다.

 

그리고 여자들한테 쓴소리 하면서

 

여자들하고 싸워가면서

 

지금까지 버티지도 못했을 것이다.

 

성격이 그것이 안된다.

 

 

 

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사람을 붙잡고 계속 이야기를 했냐면

 

필자도 예전에 그랬던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그것을 가지고

 

나혼자 생각하고

 

나혼자 결론내고

 

그것을 신념처럼 믿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 사람이 나를 안좋아하는 행동이나 말들을 해도

 

그것은 아닐거야라는 생각만 하게 되고

 

그 사람이 나를 안좋아한다라고 주변에서 말을 해도

 

그것은 나를 부러워 해서 하는 말일거야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것이 나의 신념처럼 확고해지고

 

어떠한 말도 들리지 않게 되는데

 

그렇게 하다가 이제 확실하다

 

고백하면 차이지 않는다

 

이런 마음 생겨서 고백을 하게 되면

 

결과는 뻔하다.

 


산산조각 나는 것이다.


이것이 왜 무서운줄 아는가?

 

내 꿈이 사라지는 것 같다.

 

여자분들 알기 쉽게 말을 하자면

 

남자친구 휴대폰 봤는데

 

다른 여자랑 바람을 핀 사실을 알게 된 기분이라고 하면

 

정확할것이다.

 

그만큼 충격이다.

 

헤어나오지를 못한다.

 

여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이것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처럼 남는다.

 

사람들한테 까칠하게 대하거나

 

사람들한테 쌀쌀맞게 대한다.

 

왜냐면

 

그 사람이 나한테 보여주었던

 

호의나 친절이 싫으니까

 

내가 이렇게 해서 나 자신을 지킨다

 

이렇게까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가면 나 자신을 더 닫고 살게 되고

 

그러면 누가 나를 좋아하겠는가?

 

설사 어떠한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그렇게 나오면

 

좋아하는 마음도 금방 사라지게 될 것이고

 

다가왔던 사람들도 금방 돌아서게 될 것이다.

 

이것이 습관처럼 굳어지게 된다.

 

이런 식이면 이제 사람 못 꼬시는 것이다.

 

좋은 사람도 나한테 호감으로 다가오는 사람도

 

이상하게 쳐다보게 되고

 

안좋게 쳐다보게 되고

 

그러다가 썸타다가 또다시 끝나게 되고

 

그러면 자기 위안 한다

 

그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자위질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현실적으로 보고

 

그것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고

 

내가 착각했구나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해보자

 

그래도 못 먹어도 고라고 생각을 해서

 

고백은 해보자

 

이렇게 해서 차였다라고 하면

 

덜 힘들다.

 

덜 아프다.

 

왜?

 


어차피 안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미 고백을 할때 마음정리 다 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 상황보다는 크게 힘들지 않다라는 것이다.

 

 

 

필자는 그것을 위해서 말을 하는 것이다.

 

필자한테 그런 말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전부 다 부정적으로 보는 것 아니냐?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나는 남들이 보았을때 전부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던 것들

 

전부 이것은 안된다라고 했던 것들

 

그런 것도 사연을 깊게 들어가서 보게 되면

 

된다라고 하거나

 

희망이 있다라고 하거나

 

괜찮다라고 하거나

 

이런 경우들도 상당히 많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보았는데

 

이것은 진짜 아니다라고 말을 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물론 되는 경우들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거의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여러분들한테 확고하게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착각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네가 그것을 착각하게 되면

 

그 기간만큼

 

너의 마음이 다친다라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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