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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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정으로 연애실력을 올리고 싶은분들에게 드리는 글.

댓글 3

연애마인드

2010. 5. 4.

최정이다.

 

 

 

 

 

나는 연애를 잘하는가??

 

 

이것에 대한 나의 질문은 늘 똑같다.

 

 

잘못한다 이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겸손하시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는가?

 

있는놈이 더한다라고 지랄을 하겠지.

 

 

 

맞다. 나는 어느부분에 대해서 대답을 할것을 미리 정해놓고 그것에 맞추어

 

놓고 사는 인생이다.

 

 

 

즉. "여자를 꼬시고 싶은가?"

 

"꼬시고 싶다. 이것이다"

 

그런데. 어떤여자를 꼬시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은

 

당연히 이쁜여자를 꼬시고 싶다.

 

 

그렇다면은 이쁜여자는 도대체 어떤남자를 좋아할까?

 

이렇게 되는것이다.

 

 

보다시피 나는 내한테 자꾸 의문을 달고 그 의문을 풀어나가는 훈련을 해왔다.

 

 

 

가끔. 거울을 보면서도 내 스스로에게 반성을 많이 던진다.

 

"이틀전에 결심했던 일들이. 하나도 되지않았을때 또는 이틀뒤에 무슨결심을

 

했는지 아무것도 모를때, 또는 그것을 알면서도 노는것이 좋아서.

 

게임하는것이 좋아서 그냥 편안하게 있고 싶어서.. 에이~ 다음에 하지.

 

 

이렇게 치부하고 넘어갔던 내 자신에 대해서 반성을 많이 던진다.

 

 

 

거울을 보면서.

 

"최정 도대체 왜 이러냐??"

 

너가 운동을 게을리하니까 "뱃가죽 튀어나온거 봐라. 이래서 여자 꼬시겠나?"

 

"여자가 너한테 배가 왜이래. 몸매가 왜이래."하는 순간은 생각안해보나.

 

 

이런식으로 나한테 자꾸 채찍질을 날린다.

 

 

처음에는 이런반성만 하고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실천이 되지않았다.

 

하지만. 나는 여러군데 내가 결심한것을 자꾸 이룰려고 붙여놓는다

 

 

온방에다가. 권상우 사진을 도배를 한적도 있었고.

 

저몸이 되어야된다. 저새끼의 얼굴은 안되도 저정도의 복근은 되어야한다.라면서

 

윗몸일으키기를 미친듯이 해되던. 그런모습들도 있었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내가 저번에 이런이야기를 했었다.

 

 

여자랑 데이트하고 난후에. 여자와 대화한것을 모든것을 적어보라고..

 

솔직히 하기싫다. 안그런가??

 

그리고 분명히 내가 이것을 언질을 했었다.

 

 

그런데 지금 그것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래서 당신들이  만나는 여자에 대한 감정선을 모르고 이여자가 지금 어떤상태인지.

 

내가 실수한것은 무엇인지. 내가 어디서 잘못을 했는지 모른다라는것이다.

 

 

사람들은 자꾸 자기가 좋았던기억만 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다.

 

그 찰나에 상대방이 어떤기분을 느꼈는지 그것도 잘모른채. 말이다.

 

그저 그여자가 이런말했을때 웃었고 이런말했을때 이렇게 해주었다.

 

등등 그런것만 기억하려고 하고.

 

손잡으니까 가만히 있더라 이런것만 기억을 한다.

 

 

 

왜? 손을 잡고... 내가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녀가 웃었으니까 이것과 비슷한대화방식은

 

없는지. 또는 이것때문에 웃었다면은 이것을 자꾸 활용해서 둘만의 단어로 웃음포인트로

 

만들것인지. 이런 반성이 없다라는것이다.

 

 

 

며칠동안 연애상담의 글을 읽어보고 며칠동안. 여자에 관한 책들도 몇권보았다

 

내가 연애상담에 글을 읽어주고 댓글을 달아주고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

 

내 스스로 나한테 자꾸 질문을 던진다.

 

 

이상황속에 너라면은 어떻게 하겠니??

 

지금 이여자가 어떤스타일의 여자이며 어떤 기분이 들겠니??

 

이 상황을 타개할라면은 어떻게 해야될까??

 

 

 

여러분들은 하나??

 

 

내가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부분을 이사람들이 나에게 충족을 시켜준다.

 

나라고 항상 성공해라는법은 없고 나라고 그런고민 가지지 말라는법 없다.

 

 

또 나라고 그런상황을 겪어보지 못한것도 있다라는것이다.

 

 

가장 기초적인것인데. 여러분들은 이것조차 하지않는다.

 

30분만 생각하면은 된다.

 

 

하기 싫지??

 

귀찮고 집에있으면 누워있고 싶고 티브이나 보거나 컴퓨터 게임이나 하고싶지.

 

그러면 안돼.......

 

 

아무리 좋은글 아무리 좋은경험담. 읽어봐야. 여러분들 스스로도 알거다.

 

내글 읽고 똑같이 한다라고 해서 그 상황이 나처럼 잘되더나??

 

 

안되잖아.. 내 연애가 절대적인것은 나한테 절대적이라는것이다.

 

여러분들한테 절대적으로 허용되는것이 아니다라는 말이다.

 

 

누군가에게 나말고 다른사람에게 연애라는것을 배우면은...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된다.

 

 

왜??

 

 

여러분들이 나랑 똑같이 생겼거나. 나랑 비슷한 스펙이거나. 나랑 스타일이 비슷하거나.

 

이러지 않다라는것이다.

 

 

다, 틀린것 아니가???

 

 

 

우리스승은 나한테 여자보는법과 이론만 가르쳐주었고 그이상의 연애의 진행방향에 대해서는

 

조언만 해주었다.

 

내가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내 연애가 되는것이다.

 

내가 생각하는것이 틀렸다라고 하면은 바꿀수도 있어야 내 연애가 되는것이다.

 

또 내가 생각하는것을 실천하는것이. 내연애가 되는것이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는줄 아는가??

 

기존에 해왔던방식 그대로 계속 그것을 밀어붙이고. 또는 거기서 멘트몇개 주워들어서

 

상황몇개 주워들어서 이렇게 하면은 되겠지. 이런생각만 한다라는것이다.

 

 

그러면은 연애실력이 팍팍 올라가는것이 보이더나??

 

아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한테 자꾸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

 

그것에 대한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쪽으로 가야된다.

 

 

연애라는것에 대해서 물으면은 절대적인것이 없다.

 

단지 어떻게 해라는 방향만 가르쳐줄뿐이지.

 

그리고 자기연애에 대해서 누가 간섭도 못한다.

 

단지 이런연애는 성공하기 힘들다라는 여러경험들만 들려줄뿐이지.

 

 

 

당신들 당신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평가를 내리고 자신이. 절대적인 기준이라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에 대해서 자꾸 채찍질을 날려야 된다.

 

 

 

그렇게 해야......... 여자가 보이고 여자의 작은것부터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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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애 훈련소
글쓴이 : 다시돌아온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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