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이란 그 자체가 사랑이고 감사다. 도대체 사랑이란 어디서 와 무엇인가? 꽃샘과 눈 비 바람이 한뜰기 꽃을 피우기 위해 그처름 애(啀)를 썻던 봄이 우리에게 다가 온 날들, 4월의 꽃피는 완연한 봄날은 누가 뭐라해도 "부활(復活)" 과 "사랑" 이 꿈꾸는 계절이다. 악의 없는 거짓말..
이제 곧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다. 살기 바빠 흩어저 있던 가족들이 모처름 한데모여 다들 즐겁고 행복한 날이되겠지만, 가진게 없는 많은 사람들에겐 유독 더 슬프고 가슴아픈 서러운 "설" 날이 되겠지!... 국가사회와 우리가 그늘에서 맘조려 울고 있는 우리 이웃들을 따뜻한 맘..
(모두가 쉬쉬하고 모른척하고있는 병(病)을 들어 내놓고 어디 말좀해보자꾸요) 사람들이 병(病)들면 세상도 병(病)들고 세상이 병들면 사람 또한 병든다. 지금 나라안이 병(病)들었건 세상이 병(病)들었건, 그런것은 접어두고 당장 사람의가장 "중요부분인중앙청" 에 병(病)든것부터 어디..
그게 뭐지!!! 여보(당신) 애인, 친구보다 더 가까운걸 모른다고? 내 그럴줄알았다. 니 손에 꼭 쥐고있는 "스마트폰" 아이가^^ "엄마 아빠. 제발 스마트폰 내려놓고 우리랑 같이 놀아줘요" 2018. 09. 06일 모 일간지에서 재미난 기사를 보았다. 독일 함부르크의 산첸피르텔 거리에 지난 8일 어린아..
요즘 2030세대가 부쩍 ("영정사진")을 찍는게 늘고 있다 한다. "우연히 "갑자기 찾아올 죽음에 대비해 젊어서 생기있고 살아있는 당신모습을 남기세요" 란, 한사진관의 홍보문을 보고 반쯤의 호기심과 사실상 너무나 어려운 현실에서 죽음을 한 순간 생각해보며 그 한 순간을 탈피해 보곺은..
와 ~ 올 8월 三伏(삼복)더위는 정말 사람잡겠드라!!! 내 몸 아홉구멍 (男). 열구멍 (女) 또 이백삼십만 땀 구멍, 구멍이란 구멍에서 흘러내리는 이(貳)릿털 땀방울은 小 江(소강)물되어 溪谷(계곡)을 이뤘고 가만이 있어도 水泳(수영)을 시켜줘! 넘, 더워서 짜증나게 끔 찍찍하고 끈적끈적해 ..
그래도 난 살아있는한 우린 하나 되어 인연이란 굴레로 맺은 그대와 나 ( ♡ + ♥ ) 당신은 늘 내 맘을 애태우지만 난, 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죠 가느다란 실바람엔 흔들려도 태풍이 몰아처도 그대만 봐요 사랑은 스쳐가는 바람인가 ~ 행복은 안개속 그림자려나 ~ 난 난, 그래도 당신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