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문화 이야기

    靑 魯 2017. 6. 8. 07:12

     

     

     

                                                             [세계문화교류협회] 여운미 이사장과 이용웅 석좌교수의 만남.

     

     

    ()세계문화교류협회 여운미 이사장은 현재 한국 문화예술분야의 정부 지원이 미약한 본인의 자력으로 협회를 창립하고, 미술을 넘어 총체예술 (음악, 사진, 미디어, 영화, 연극 등)을 통하여 세계화와 우리 고유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며 국내외 회원의 활동지원과 능력배양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문화발전 및 사회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한다.

     

    여운미 이사장은 예술의 힘은 세상살이 속에 상처받은 사람들의 정서를 치유하고, 이기적인 메마른 사회를 사랑으로 채워줌으로서 어두운 세상을 밝고 맹랑한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세월이 흐름과 함께 잃어가기 마련인 새로움에 대한 설레임과, 아름다움을 마음 한 켠에 마련해 두고, 직접 창작에 몰입하거나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라며 문화예술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017년 봄, 여 이사장의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과 업적에 감명을 받은 이용웅 석좌교수(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세계문화교류협회 고문으로 취임했다. 이 고문은 앞으로 협회 발전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할 것이며, 협회 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석좌교수는 문화체육부 · 서울특별시 · 동대문구 등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각 기업의 동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세계문화교류협회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766. 백석빌딩 401.

    Homepage : www.wcia.co.kr

    츄카츄카ᆞ축하드립니다
    이교수님의 발전적인 생각과 깊은배려심ᆞ
    세계문화교류협회와 함께 무궁한발전이 있으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