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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ヘ├レ├○│ 2016. 4. 15. 16:01

사무엘만 들었어요

 

15.01.25

안산동산교회 비전소년부

박일신 전도사

 

< 지난 주 외운 말씀 >

잠언327

네게 행할 능력이 있거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꺼이 도움을 주어라.

 

< 말씀퀴즈 >

1.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 대로 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인 OOO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말로 인애’, 약속에 근거한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사랑을 나타내는 이 히브리어 단어는 무엇일까요?

- 헤쎄드

 

사무엘상 36-10

6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은 다시 엘리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부르셨습니까?" 엘리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너를 부르지 않았다. 돌아가 자라."

7 사무엘은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직접 말씀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8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세 번째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은 일어나 엘리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부르셨습니까?" 그 때서야 엘리는 여호와께서 어린 사무엘을 부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9 그래서 엘리는 사무엘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잠자리로 돌아가거라. 다시 너를 부르는 소리가 나면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라고 말하여라." 그래서 사무엘은 다시 가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10 여호와께서 그 곳에 서 계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전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이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아는 사람? 맞아요. 사무엘은 엄마인 한나가 열심히 기도해서 낳은 아이였어요. 그런데 성경은 사무엘이 살던 시대를 하나님의 말씀의 희귀하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다는 뜻이 무슨 뜻일까요?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이 잘 없었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아이템 중에 레어템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 말씀이 잘 없었냐?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엘리 대제사장의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였습니다. 이 사람은 대제사장의 아들, 그러니까 지금으로 말하면 목사님 아들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은 하나님께 예배도 제대로 안드리고, 하나님의 헌금을 훔치고, 못되고 나쁜 일만하는 나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사람들을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이라고 쓰지 않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아하!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구나!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많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이 많던 시대에도 하나님은 사람들을 부르시고 찾고 계셨습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의 주인공인 누구?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무엘을 부르셨을까요? 사무엘이 어떤 사람이었길래 하나님께서 부르셨을까요? 성경은 사무엘을 하나님 앞에서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하! 하나님께서는 어디에 있는 사람을 부르신다고요?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을 부르시는구나! 우리는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을 부르신다는 것을 말이지요.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사무엘이 어떻게 했을까요? 처음에 사무엘은 하나님이 자기를 부르신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자고 있는데 누가 사무엘아~” 하고 부르는 겁니다. 으응? 엘리 대제사장님이 부르시나?” “대제사장님 부르셨어요?” “아니~ 내가 안 불렀는데?!” 그래서 돌아가서 다시 자다보니 사무엘아~” 다시 가서 엘리 대제사장님 부르셨어요?” 그러니까 엘리 대제사장이 뭐라 했어요? 내가 안 불렀어!” 이렇게 3번을 반복하니까 엘리 대제사장이 !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시는구나!’ 해서 사무엘에게 다시 누가 부르면 이렇게 하거라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럼 왜 사무엘은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시는 것을 몰랐을까요?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에요. [PPT 삼상3: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그는 그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을 하셔도 그게 하나님의 말씀인지조차 몰랐던 거였어요. 그런데 엘리 대제사장의 가르침을 받고 나서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합니다.

 

사무엘아~” 다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자 사무엘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따르겠습니다! 사무엘이 이렇게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고 그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기 전에는 그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다가 그가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라고 고백하자 그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비전소년부 여러분, 오늘도 우리는 말씀이 희귀한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말씀이 희귀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성경책이 없어서 희귀한 것일까요? 아니면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없어서 희귀한 것일까요? 맞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뭐가 없어서 말씀이 희귀하다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여 순종하는 사람이 없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무엘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성소에서 살았습니다. 교회를 다닌 정도가 아니고 교회에서 살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무엘을 두고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오래 교회에 다니고, 설교를 들었는데 사무엘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부르셔도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신 줄 조차 몰랐단 말이에요. 그런데! 엘리 대제사장이 그게 하나님이 부르시는거야! 라고 가르쳐 주었을 때 사무엘이 고백을 한 것입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기 시작했을 때, 그는 그제서야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우리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늘 교회에 나오고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고 있지만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해서 듣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그 말씀대로 살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는 거거든요.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는다면 우리는 순종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도 많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도 많고, 성경책도, 라디오나, 기독교 방송도 참 많지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으로 응답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그 옛날 사무엘의 시대, 말씀이 희귀하던 시대에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실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여러분은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듣겠다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결심하는 친구들만 큰 목소리로 읽어 봅시다.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오늘 외울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며, 내 길의 빛입니다. 시편119105

 

우리가 외운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비춰주는 등불이자 빛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다면 우리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구호 한 번 크게 외쳐볼까요?

 

하나님 말씀에! 응답하라!!

응답하라!! 하나님 말씀에!

 

하나님 말씀에 사무엘처럼 응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출처 :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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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ヘ├レ├○│ 2016. 4. 15. 16:01

사무엘만 들었어요

 

15.01.25

안산동산교회 비전소년부

박일신 전도사

 

< 지난 주 외운 말씀 >

잠언327

네게 행할 능력이 있거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꺼이 도움을 주어라.

 

< 말씀퀴즈 >

1.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 대로 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인 OOO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말로 인애’, 약속에 근거한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사랑을 나타내는 이 히브리어 단어는 무엇일까요?

- 헤쎄드

 

사무엘상 36-10

6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은 다시 엘리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부르셨습니까?" 엘리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너를 부르지 않았다. 돌아가 자라."

7 사무엘은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직접 말씀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8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세 번째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은 일어나 엘리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부르셨습니까?" 그 때서야 엘리는 여호와께서 어린 사무엘을 부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9 그래서 엘리는 사무엘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잠자리로 돌아가거라. 다시 너를 부르는 소리가 나면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라고 말하여라." 그래서 사무엘은 다시 가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10 여호와께서 그 곳에 서 계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전처럼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사무엘이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아는 사람? 맞아요. 사무엘은 엄마인 한나가 열심히 기도해서 낳은 아이였어요. 그런데 성경은 사무엘이 살던 시대를 하나님의 말씀의 희귀하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다는 뜻이 무슨 뜻일까요?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이 잘 없었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아이템 중에 레어템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 말씀이 잘 없었냐?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엘리 대제사장의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였습니다. 이 사람은 대제사장의 아들, 그러니까 지금으로 말하면 목사님 아들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은 하나님께 예배도 제대로 안드리고, 하나님의 헌금을 훔치고, 못되고 나쁜 일만하는 나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사람들을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이라고 쓰지 않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아하!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구나!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많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이 많던 시대에도 하나님은 사람들을 부르시고 찾고 계셨습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의 주인공인 누구?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무엘을 부르셨을까요? 사무엘이 어떤 사람이었길래 하나님께서 부르셨을까요? 성경은 사무엘을 하나님 앞에서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하! 하나님께서는 어디에 있는 사람을 부르신다고요?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을 부르시는구나! 우리는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을 부르신다는 것을 말이지요.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사무엘이 어떻게 했을까요? 처음에 사무엘은 하나님이 자기를 부르신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자고 있는데 누가 사무엘아~” 하고 부르는 겁니다. 으응? 엘리 대제사장님이 부르시나?” “대제사장님 부르셨어요?” “아니~ 내가 안 불렀는데?!” 그래서 돌아가서 다시 자다보니 사무엘아~” 다시 가서 엘리 대제사장님 부르셨어요?” 그러니까 엘리 대제사장이 뭐라 했어요? 내가 안 불렀어!” 이렇게 3번을 반복하니까 엘리 대제사장이 !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시는구나!’ 해서 사무엘에게 다시 누가 부르면 이렇게 하거라고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럼 왜 사무엘은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시는 것을 몰랐을까요? 그것은 그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에요. [PPT 삼상3: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그는 그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을 하셔도 그게 하나님의 말씀인지조차 몰랐던 거였어요. 그런데 엘리 대제사장의 가르침을 받고 나서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합니다.

 

사무엘아~” 다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자 사무엘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따르겠습니다! 사무엘이 이렇게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고 그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기 전에는 그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다가 그가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라고 고백하자 그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비전소년부 여러분, 오늘도 우리는 말씀이 희귀한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말씀이 희귀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성경책이 없어서 희귀한 것일까요? 아니면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없어서 희귀한 것일까요? 맞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뭐가 없어서 말씀이 희귀하다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여 순종하는 사람이 없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무엘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성소에서 살았습니다. 교회를 다닌 정도가 아니고 교회에서 살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무엘을 두고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오래 교회에 다니고, 설교를 들었는데 사무엘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부르셔도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신 줄 조차 몰랐단 말이에요. 그런데! 엘리 대제사장이 그게 하나님이 부르시는거야! 라고 가르쳐 주었을 때 사무엘이 고백을 한 것입니다.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제가 듣겠습니다."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기 시작했을 때, 그는 그제서야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우리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늘 교회에 나오고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고 있지만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해서 듣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그 말씀대로 살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는 거거든요.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는다면 우리는 순종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도 많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도 많고, 성경책도, 라디오나, 기독교 방송도 참 많지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으로 응답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그 옛날 사무엘의 시대, 말씀이 희귀하던 시대에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실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여러분은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듣겠다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결심하는 친구들만 큰 목소리로 읽어 봅시다.

 

하나님, 말씀하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오늘 외울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며, 내 길의 빛입니다. 시편119105

 

우리가 외운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비춰주는 등불이자 빛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다면 우리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구호 한 번 크게 외쳐볼까요?

 

하나님 말씀에! 응답하라!!

응답하라!! 하나님 말씀에!

 

하나님 말씀에 사무엘처럼 응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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