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5.12.23 16:12
비밀댓글입니다
향원님, 엄승용입니다. 훌륭하십니다. 미국 생활을 아름답게 보내고 있군요.
와우.. 이곳까지 방문하시고 흔적 남겨 주시니 감사에 또 감사...
그 곳에서의 생활을 페이스 북을 통해 잘 알 수 있더군요.
현지인들의 사랑이 댓글에서 절절이 느껴지더군요.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정치판을 떠나 후진국 경제발전과 정치발전을
위해 초석을 놓는 모습이 참으로 뿌듯하게 느껴졌습니다.
모쪼록 현지에서 건강하시고 기회가 되면 만나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백승원 2015.07.14 09:10
안녕하세요
다른 사진들도 잘 감상하고 갑니다
혹 사진 찍으실때 연락좀 주세여
백승원 571-575-4442
매나사스에 삽니다
네 출사시 연락드릴께요.
언제가 쉬는 날인지요?
  • 백승원
  • 2015.07.16 07:06
네네 요즘은 방학이라서 쉬는날은 주일날 뿐이네요 하지만 매주일 스케줄이 나오기 때문에 한주전에 혹시 알려주시면 언제든지 시간을 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혹 아침일찍 출사를 가시게 되면 갈수고 있구요 매일 타이슨 몰에 아침 11시애서 저녁 9시반까지 있습니다.
오...새벽출사 밖에 안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이곳은 이제 꽃이 만발했습니다....
화려하고 안온한 봄이지요.....
시간이 지나는 것이 안타까운...날들이네요
향원님.....늘 평안하시지요???
아이쿠...여기에 흔적을 남기셨군요.
이제야 봤습니다. 봄빛 완연한 파스텔 톤의 4월을 맞아 잘 지내고
계시는 지요? 봄의 향연과 함께 그동안 나들이가 많지 않았던
렌즈에 화사한 봄빛으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사는게 바빠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것을 많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봄....그 어느때 보다도 더 행복한 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원님!

안녕하세요 초동 첫인사 올립니다.

우연히 블로그 방문했다가 반해 버렸는데 어쩌지요?
올리신 글과 사진들 단번에 모두 보고 싶었지만
천천히 음미하고 싶어 아껴두었습니다.

가끔 마실와서 설레임 가득한 평화 한아름 얻어 가겠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