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4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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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4.



이곳을 찾아오면 곧 幸福이 묻어나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
모두에게 幸福을 傳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事實,

 人間 世界가 싫어 자주 山을 찾는 사람이다.
그곳엔 人間의 慾心도 嫉妬도 없는 平穩한 安息處다.
난,
그런 山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