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月尾島(월미도) 公演에 招待를 받아 가을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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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28.

2018년 9월 28일(金)

여행지:仁川 月尾島 一圓



月尾島에 이런 꽃 장식들이 있고요,

월미도 풍경으로 높은 곳은 仁川市에서 市民의 稅金(853億원)으로,

 모노레일(은하철도)을 설치 했었는데,

부수는데 또 250億원(?),

不實 工事(?)로 인해 凶物로 변했고요,

결국 많은 稅金(?)만 축내고,

과연,

잘못한 公職者들은 지금 어느 자리에 있는지 참으로 궁금 하구나.

離別의 仁川港,

인천 상륙작전을 연상케 하는 作品인듯,

바다 건너로는 인천 국제공항이 있는 永宗島이고,

쓸모없는 모노레일 아랫쪽으로는 비둘기 집인듯 便(똥)만이 쌓여 있구나.

누구나 와서 쉴수 있는 공간들이 잘 마련돼 있었고,

이런 동물들의 作品들이 여럿 있었다.

귀여운 펭귄도 보이고,

듬직한 犬(개)도 있구나.

웬 숫닭이 병아리를 보호(?)하고 있는고?

꿀꿀이는 딸~랑 새끼 한마리와 같이~``

鶴(학)인듯 싶은데~``

korkim이 知人으로부터 招待받은 公演場이고요,

作品名이 뭣~꼬?

키다리 魔術師(?),指揮者(?)

월미도에서 유람선을 타고 約2시간여 바다를 관광하는 코스도 있고요,

이런 angel(천사)에 인증 샷 하나 남길수도 있구나.

방금 유람선이 출발 했고요,

월미도에는 큼지막한 닻이 전시돼 있었다.

月尾島 風景,

公演場 舞臺 모습,

월미 콩쿨 가요제가 있었는데,

korkim이 도착 했을때는 이미 예선이 끝난후라,

안타깝게도 대회에 참여 할수가 없었다.

미친듯이 사랑을 하라고 "crazy love"라 했는가?

공연에 참석중인 歌手들,

korkim을 招待한 歌手겸 MC, 그리고 映畵俳優,魔術師,모델까지,

多方面에서 활동하고 있는 Rose Kim.

아,

Rose Kim은 또 跆拳道 유단자이기도 하고,

某 산악회에서 女性 隊長을 맡고 있는 산꾼(?)이기도 하기에,

korkim이 소개해 조선일보 월간"산"誌에 인터뷰도 했었고,

기자들과 함께 취재 산행도 다닌바 있으며,

E 채널(channel) TV 방송국에서 연예인들과 함께 "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서울 북한산 촬영때 korkim이 소개 해 나왔던 여성 산꾼이다.

많은 歌手들이 나와서 공연 중,



이날 저녁때까지 이어지는 공연이라 korkim은 양해를 구하고,

근처에 있는 월미공원에 들러 보기로 했다.

월미도에는 이런 놀이 시설들이 꽤 있고요,

오래전 korkim도 타 봤던 바이킹인데,

멀미가 심해 엄청 고생했던 아픈 추억이 있고요,

히말라야 트레킹때 패러글라이딩 할때 높은 하늘에서 바라보는건 괜찮았으나,

땅에 내려 오며 멀미가 아주 심해 고생 했던 기억이 나는구나.

월미공원에는 廢船된 해양 경찰함정이 전시돼 있었고,


그리 오래된 은행나무는 아닌데,

굵기가 엄청 났고요,

월미도 전통정원 들어 가는 중(입장료 무료),

월미도 전통 정원 종합 안내도.

아미산 굴뚝은?

아미산 굴뚝,

월미공원에도 가을이 오는듯 단풍이 물들고 있었다.


전통 정원답게 담이 꾸며져 있고,

芙蓉池 全景,

芙蓉池는?

芙蓉池

芙蓉池,


觀賞用(관상용) 호박(?)들이 꽤 달려 있고요,

가을을 느끼는 멋진 風景들,


菊潭園(국담원)

菊潭園은?


瀟灑園은?

가을이 깊어 가는 풍경들,


한가로이 亭子에서 노닐고 싶은데,

월미 전통 정원에서 젤 높은 곳에 위치한 月休亭,

月休亭에서 내려다 본 가을 風景,

月休亭 懸板,

月休亭 주위로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고요,

연못에는 고기들이 마음껏 뛰놀고 있구나.

코스모스와 月休亭,

모두들 人生이 꽃길이였음 좋겠구나.

참으로 오랫만에 허수아비를 구경 했고요,

계절은 가을이였지만,

낮에는 뙤약볕이 强해 늦더위가 있어,

瀑布가 시원함으로 다가 오는구나.

어린 農夫(?)가 밭을 가는듯한 作品도 있고,

養眞堂(양진당) 겉 모습,

養眞堂(양진당)은?

養眞堂(양진당),

다행히 週中(金)이라 사람들이 거의 없어 korkim 홀로 즐기는 중,

瑞石池는?

瑞石池 風景,

어느 길로 가던지 만남은 이어지고,

月休亭쪽에서 흐르는 또다른 瀑布,

꽃사슴들이 여러마리 있었고요,

자판기에서 먹이를 빼어 주는 걸 아는지 한곳으로만 바라보고 있구나.

가을을 느낄수 있는 觀賞用 호박들,

昌德宮 愛蓮池의 가을 風景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월미공원의 愛蓮池(?)

不老門과 愛蓮池,

궁궐마당은?

昌德宮 東闕圖(궁궐마당),

昌德宮 東闕圖,

昌德宮 東闕圖는?

昌德宮 東闕圖 全景,

아이구,

靑紗─籠(청사초롱) 들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라~``

月尾 公園 綜合 案內圖

月尾公園에도 멋진 作品(?)들이 꽤 있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