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산(統營 彌勒山)과 바다(巨濟 鶴洞 몽돌)에서 멋진 日出을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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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6.

旅程日:2018년 10월23~25일(2박3일)

어디로:南海,巨濟,統營,晋州 一圓

일출:巨濟 鶴洞 몽돌 海水浴場및 統營 彌勒山


첫째날:南海 勿巾港(물건항) 散策,獨逸마을및 園藝 藝術村 探訪,加川 다랭이 마을 둘러보기

둘째날:몽돌 海水浴場 日出,바람의 언덕,神仙臺,海金剛및 外島 探訪,孟宗竹 테마파크 散策

셋째날:彌勒山 日出,早食後 케이블카 搭乘,晋州 康州연못,晋陽湖,晋州城 둘러보기



이른 시간 서울 양재역을 출발해 泗川市(삼천포)에서 南海를 이어주는,

三千浦 大橋,昌善 連陸橋를 잠시 구경 중,

工事費 約600여億원,總 길이 2.43km,2년 6개월여 工事 기간을 거쳐 2018년 3月末 개통한,

사천시 바다 케이블카로 건너편으로 보이는 각산을 출발해,

대방,초양 정류장까지 便道및 往復으로 이용할수 있는데,

現在는 往復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韓國의 金門橋로 불리운다는 三千浦 大橋,昌善 連陸橋로 이어지는 다리로,

夜景이 꽤나 아름답다고 하는데 언제나 볼수 있을까나?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10人乘 中型 캐빈 45대로 運行중이고,

이중 15대는 바닥을 투명 유리인 크리스털 형태로 만들어 놓아,

三千浦 大橋,昌善 連陸橋및 청널공원,죽방렴등 온전히 바다 風景을 즐길수 있다고 하네요.

展望臺도 돛대 모양이고요,

南海에 도착해 맛난 물회를 먹고 勿巾港 散策및 巨濟市로 갈때 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으나,

몇 시간이 지난후 korkim을 비롯해 몇명은 吐를 하는 不祥事가 생겨,

급하게 藥을 求해 먹었으나 별 效果를 보지 못해,

저녁으로 特味 랍스타 조개 구이를 豫約해 놓고 먹지 못하고,

전복죽으로 대체를 했건만,

korkim은 저녁을 먹지 못하는 狀況까지 벌어지고 말았다.

南海 獨逸마을및 園藝 藝術村 아랫쪽 勿巾港에 이런 멋진 散策 코스가 있고요,

아직 따뜻한 남쪽이라 丹楓은 물들지 않았구나.

勿巾港 風景인데 바다는 아주 잔잔 했고요,

勿巾港 몽돌 海水浴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統營 蛇梁島가 있고요,

勿巾港 코스는 "남해 바래길" 중에서 "화전 별곡길"로 불리우는가 보다.

勿巾港 風景,

바다 건너로 보여지는 蛇梁島,

勿巾港에서 올려다 본 獨逸마을 風景,

잠시 獨逸마을을 둘러 보기로 하고,

獨逸마을은?


獨逸마을 風景 사진.

오래전 獨逸을 다녀온 記憶이 있는데,

그때 진짜 이렇게 생긴 집들이 있었나 싶은디~``

무슨 行事(?)인지 깃발이 날리고 있는데,

가을 하늘과 멋지게 어우러 지는구나.

獨逸마을 건너편으로 園藝 藝術村이 形成돼 있고요,

트랙터를 이쁘게 꾸며 놨네요.

入場料 티켓을 끊고 園藝 藝術村에 들어 왔고요,

園藝 藝術村은 말 그대로 園藝와 藝術쪽에 관심 있는 분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고요,

특히나 某 演藝人 몇명도 자기 이름을 걸고 cafe를 運營중이였는데,

매번 갈때마다 그들을 만날수는 없었고,

글쎄요,

그럼 이름만 걸어 놓고 가짜(?)로 장사만 하는 겨?

ㅉㅉㅉ~``

소나무 植生도 아주 좋고요,

園藝 藝術村 風景,

園藝 藝術人들의 집이라 그런지 그림같은 집들이고요,

某 演藝人 집이고요,

이곳 園藝 藝術村에만 있는게 아니고,

加川 다랭이 마을에 갔는데 그곳에도 分店(?)이 있었다.

Smile Rock(하하바위)

Smile Rock(하하바위)는?

眺望處에서 바라본 風景으로 泗川市(삼천포)에 있는 臥龍山까지 보이는구나.

이쁜 造形物도 있고,

園藝 藝術村 文化館,

zoom으로 당겨 본 泗川市(삼천포)에 있는 臥龍山,

가을을 느끼는 風景이고요,

아,

이곳에는 이제 메밀꽃이 피었단 말인가?

園藝 藝術村 文化館,

園藝 藝術村 風景,


園藝 藝術村

LADIES GARDEN


園藝 藝術村 溫室,

風車가 있는 집엔 네델란드 國旗가 걸려 있고요,

살아 있는 듯한 羊 두마리,

과연 이런 黑羊도 진짜 있을까?

加川(가천) 다랭이 마을 風景,

꽃 피는 봄에 오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인데,

지금 가을엔 秋收가 끝난 뒤라 쓸쓸하기 한이 없구나.

상수리길은?

사람들의 입 所聞이 퍼져 많은 이들이 찾다보니,

이젠 加川(가천) 다랭이 마을도 예전 風景은 찾아 볼길이 없구나.

加川(가천) 다랭이 마을 風景,

예전 응봉산,설흘산,망봉 산행을 마치고 가천 다랭이 마을로 下山 했었고요,

가천 다랭이 마을 뒷쪽으로 멋지게 펼쳐져 보이는 응봉산,설흘산 마루금,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그물에 고기가 모이면 깃발로 신호를 줘서,

그물을 끌어 올리게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망수" 銅像.

가천 다랭이 마을 風景,


加川 마을에 있는 밥무덤,

가천마을 밥무덤은?

南海 加川 암수 바위는?

南海 加川 암수 바위,

南海 바래길 案內圖,

加川 마을은?

眺望處에서 바라본 다랭이 마을 風景,

설흘산 望峰이 우뚝 솟아 있고요,

아랫쪽으로 加川 다랭이 마을이 자리하고 있어,

背山臨水라 할수 있고요,

巨濟島 鶴洞에서 하룻밤 묵은 후 몽돌 海水浴場으로 나와 멋진 日出을 기대 했고요,

언제나 이쪽으로 오면 매번 새벽에 가라산 또는,

 노자산,북병산에 올라 멋진 日出을 맞이하곤 했는데,

어제 잘못 먹은 물회로 인해 배탈이 나서 저녁도 굶고 잤고요,

鶴洞 黑眞珠 몽돌 海邊은 드라마,映畵 촬영지로 자주 나오는 곳이다.

黎明이 밝아 오는 鶴洞 黑眞珠 몽돌 海邊,

아직도 이런 짓(?)들을 하는 nom들이 있단 말인가?

서서히 日出이 시작되고,

얼마전 雪嶽山 大靑峯에서 맞이한 日出 보다도 더 아름다운듯 하고요,

떠 오르는 太陽을 바라보며 癡呆(치매)를 앓고 있는 老母를 위해 祈禱를 해 봅니다.

오랜만에 海邊에서 바라보는 멋진 日出이로세.

鶴洞 黑眞珠 몽돌 海水浴場에서 日出을 맞이하고,

전날 저녁을 먹지 못한 恨을 풀기 위해 간단히 전복죽으로 속을 채운후,

外島(BOTANIA)및 海金剛으로 가기전 "바람의 언덕"을 찾아 보기로 했고,

"바람의 언덕" 風景,

"바람의 언덕" 윗쪽에 있는 風車인데,

밤엔 불빛이 들어와 멋진 夜景을 보여 주고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노자산,북병산 마루금이고요,

오른쪽 끝으로 보이는 內島는 舊助羅(구조라) 海水浴場 앞쪽으로 있는 작은 섬이고,

舊助羅(구조라) 마을 근처에는 城과 水晶峰이 있어,

오래전 다녀왔던 追憶이 있는 곳이다.

鶴洞 몽돌 海水浴場 뒷편으로 길게 이어진 가라산(左),노자산,북병산(右) 마루금.

예전 바람의 언덕에 있던 무덤이 없어진듯 했고요,

zoom으로 당겨 본 가라산(左),노자산,북병산(右) 마루금


風車가 있는 바람의 언덕에서 바라본 陶藏浦(도장포) 마을 風景,

外島로 가는 뱃 시간이 남아 있어 陶藏浦(도장포) 마을 너머에 있는 神仙臺를 왔고요,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는 korkim이 하나라도 더 보여 주려고 하는데,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우제봉을 안내해 주고 싶건만,

年歲들이 있으시기에 가깝고 景觀이 아름다운 神仙臺를 찾았고요,

神仙臺에서 바라본 風景,

神仙臺

오늘 바람이 좀 불고 있는데 이쪽으로는 바다가 장판(잔잔하다)이로구나.

神仙臺에서 바라본 風景으로 봄에 노란 金鷄菊 꽃이 피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요,

陶藏浦(도장포)에서 遊覽船을 타고 海金剛을 둘러 보는 중,

바다의 金剛山 같이 風景이 아름다워 海金剛으로 불리우며,


海金剛 風景으로 오래전 金剛山을 다섯번 찾았었는데,

바다쪽으로 있는 海金剛을 TV 放送팀들과 다녀 온 記憶이 있는데,

글쎄요,

정말로 아름답다는 말 밖에 할수 없었던 追憶으로 남아 있다.

海金剛 風景,


이곳이 海金剛 코스중에서 가장 危險하고 아름다운 十字 洞窟 入口,


十字 洞窟 안쪽으로 이런 구멍난 바위도 있고,

遊覽船에서 윗쪽으로 바라본 열십(十)字 모양의 十字 洞窟,

海金剛 風景,


海金剛 신랑 바위(左) 風景으로,

이곳에는 사자바위,촛대바위,신부바위,해골바위,돛대바위,미륵바위,두꺼비 바위등등이 있다.

遊覽船에서 바라본 우제봉 風景으로,

저곳 展望臺에 올라 멋진 日沒을 感想할수 있고요,

中國 秦始皇 臣下들이 不老草를 求하기 위해,

徐市(서불) 一行들이 찾았던 곳으로 岩壁에 徐市過此(서불과차)라고 새겨 놓은 글씨가 있다.

海金剛 風景,

陶藏浦(도장포)에서 海金剛 遊覽을 마치고 外島(BOTANIA)에 닿았고요,

外島(BOTANIA)


外島(BOTANIA)가 아름다운 섬이긴 하나,

korkim의 생각으로는 너무나 잘 꾸며진 섬이기에,

自然스러운 멋은 없는 곳이고요,

특히나 外島(BOTANIA) 入場料가 1人當 11000원에,

遊覽船 乘船料는 別途라서 따지고 보면 꽤나 비싼 곳이고요,

參考로 外島(BOTANIA)를 오가는 船着場은,

지세포,와현,구조라,도장포,해금강,다대 선착장이 있으며,

距離에 따라 各各의 遊覽船 費用이 다르기에 檢索을 해 봐야 한다.


물론 故人이 되신 이창호 先生의 피땀 어린 精誠으로 만들어진,

外島(BOTANIA) 이기에 金額으로는 따질수 없다고 봐야 될듯 싶기도 하고,

지금도 많은 이들이 管理를 잘 하고 있어,

언제,어느때라도 오면 멋진 風景들을 볼수는 있다.

몇년전 冷害를 크게 입어 損傷(손상)됐던 椰子樹(야자수)들도,

이젠 어느 정도 回生(회생)이 된듯 보여지고요,

사모트라케 니케(Nike of Samothrake)

Venus Garden


外島(BOTANIA)에서 바라본 가라산(左),노자산(中),북병산(右) 마루금,

Venus Garden 諷經,


人爲的으로 꾸며지긴 했어도 꽤 아름다운 外島(BOTANIA)이고요,

매해 여러번 行事 進行으로 찾아 오는 곳인데,

오늘은 週中(水)이라 사람들 발길이 그다지 많지 않아 좋았구요,

外島(BOTANIA)에서 바라본 海金剛 風景,

또 다른 外島(BOTANIA)의 風景,

리모델링을 해 새로운 cafe로 태어 났구나.

가을 날씨와 더불어 한없이 아름답게 보여지는 外島(BOTANIA),

未亡人께서 故 이창호님을 기리며~``

"天國의 階段"으로 불리우는 곳이고요,

異國的인 風景을 자아 내는 外島(BOTANIA).

곧고 높게 자란 椰子樹(야자수),

매번 올때마다 놀라게 되는 향나무인데,

어찌나 놀랍게 造景을 했는지 알수가 없구나.

지난번 工事를 하더니 새롭게 誕生(?)된 人工 瀑布고요,

約1시간 30여분 外島(BOTANIA) 探訪을 마치고,

陶藏浦(도장포)까지 約20여분 걸려 船着場에 도착해,

一行들과 함께 手製 떡갈비로 맛난 점심을 해결하고,

근처에 있는 孟宗竹 테마 파크에서 約1시간여 散策을 해 볼까 합니다.

巨濟市 觀光 案內圖

孟宗竹 테마 파크에 도착해 入場券을 끊고,

一行들을 案內하며 散策길에 듭니다.

孟宗竹은 中國 三國時代에 孝誠이 지극한 孟宗이,

오랜 기간 病席에 누워 있던 老母가 竹筍을 먹고 싶다하여,

한 겨울 竹筍을 찾아 헤매다가,

눈 쌓인 겨울에 竹筍을 찾지 못 하여 눈물을 흘렸는데,

하늘도 感服 했던지 그 자리에 눈이 녹아 竹筍이 돋아나,

하늘이 내린 그 竹筍을 끓여 마신 어머니는 病患을 말끔히 나았다는 說로,

"孟宗雪筍"(맹종설순)이라는 古事成語가 만들어졌다.

孟宗竹 테마 파크에는 길이 여럿 있는데,

案內에 따라 거닐면 되고요,

그리 어려운 코스가 아니기에 男女老少 누구나 散策하기 좋은 코스이다.

孟宗竹이 하늘 높이 곧게 솟아 있고요,


대나무 숲은 일반 숲보다 陰이온(ion)이 10倍에 달하고,

竹林浴은 밖의 溫度보다 4~7도 정도 낮기에,

酸素(산소) 발생량이 많아 害蟲들이 거의 살지 못하고 ,

스트레스 解消에 많은 도움이 되며,

心身을 순화하고 病을 豫防 하는데 아주 效果的인 方法이다.

예전에 없었던 白虎까지 만들어 놨구나.

이런 코스를 거닐다보면 自然的으로 healing이 될테고,

맨발로 발바닥을 자극하면 血液 循環(순환)에도 많은 도움이 돼리라 본다.

보이지 않던 얼룩말도 만들어 놨고,

眺望處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가는 중,

孟宗竹 테마파크에는 대나무만 있는게 아니고요,

소나무도 하늘 높은 줄 모르게 곧게 뻗어 있고요,

그리 넓진 않지만 扁柏나무(히노끼) 숲도 있어,

나무 아래서 쉴수 있도록 나무데크 施設도 해 놨다.

걷기 便하게 만들어 놓은 孟宗竹 테마파크.


<彌勒山 山行 GPS 軌跡>

<彌勒山 山行 GPS data>

GPS data를 보니 日出을 기다리느라 1시간을 넘게 기다렸구나.

<彌勒山 山行 高度差>

南海와 巨濟島 日程을 잘 마치고,

統營으로 이동해 이틀째 밤을 보냈는데,

어젯밤에도 속이 便치 않아 저녁을 굶었더니,

배가 엄청 고팠지만,

每日같이 새벽 4시경 일어 나는 習慣이 있어,

사과 하나 먹고 彌勒山 頂上에서 멋진 日出을 맞이 하기로 했고,

이곳은 korkim이 個人的으로 엄청 좋아 하기에,

彌勒山 아래 扁柏나무(히노끼) 숲에서,

1년에 몇번은 텐트를 치고 back packing을 하는 곳인데,

이른 새벽 彌勒山 頂上에 올라 멋진 日出을 기대하는 곳이다.

이른 새벽에 헤드랜턴을 끼고 넘 일찍 올라와 約1시간여를 기다리며,

韓國의 나폴리로 불리우는 統營市의 夜景을 바라보고,

彌勒山 정상석 뒷쪽으로 보름달이 輝煌燦爛(휘황찬란)하게 빛나는구나.

彌勒山 정상석 뒷편과 보름달이고요,

彌勒山 정상에는 "지적 도근점"이 있고요,

參考로,

국가 기준점,지적 삼각점,지적 삼각 보조점,지적 도근점으로 나뉘어지며,

지적 측량의 기초점으로 이용 된다.

서서히 閑麗 海上 國立公園쪽으로 黎明이 돼 가고,

지난번엔 멋진 日出 사진을 찍으려는 이가 올라 왔었는데,

오늘은 부지런한 산꾼들 몇명만 지나 갔고요,

아직도 보름달은 훤~하게 비추고 있구나.

統營의 夜景도 아직 빛이 나고요,

여유있게 이곳 저곳을 살피다 보니,

미륵산 아래 동원 로얄 CC(골프장)에도 훤히 불빛을 밝힌채,

손님 맞을 준비를 한창 하고 있구나.

아직도 대낮처럼 미륵산 정상석을 밝히고 있는 보름달,

세포고개,현금산,여우치(미륵치)를 거쳐 彌勒山 정상으로 이어지는 마루금.

날이 밝아오며 보름달은 아직도 蛇梁島 위에 걸쳐 있지만,

아마도 잠시 후면 사라질테고,

彌勒山 정상까지 오는데 가장 가까운 곳은 彌來寺(미래사)인데,

그곳까지 乘用車가 올라 오고,

korkim이 가끔씩 이용하는 back packing 場所가,

그 어드메쯤 扁柏나무(히노끼) 숲속에 있어,

便安한 잠 자리를 제공해 주는 아주 근사한 곳이다.

누군가 所願을 빌기 하나 둘씩 쌓은 돌탑 맨 꼭대기에,

病든 老母를 생각하며 祈禱를 드렸고요,

맞은편 巨濟쪽으로 日出이 되려 하니,

보름달은 蛇梁島로 사라지려 하는구나.


잠시후 巨濟쪽으로 멋진 日出이 시작되고,

붉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光景을 오롯이 korkim 홀로 맞이하고 있다니,

참으로 恍惚境(황홀경)이로소이다.

彌勒山 頂上에서 바라본 멋진 日出

이런 멋진 日出을 彌勒山 정상에서 korkim 홀로 맞다니,

個人的으로는 日出과 日沒을 꽤 좋아하는 사람이고요,

世界 約50여개국 다니며 멋진 日出및 日沒을 感想 했었지만,

우리나라 智異山 天王峯에서 맞이 했던 日沒은,

아마도 korkim이 봐 왔던 어떤 日沒 보다도 最高가 아닐까 싶다.

물론 天王峯에서 맞이 하는 日出도 3代가 德을 쌓아야 볼수 있다고 하여,

智異10景중 第1景에 속하긴 하지만,

누군가 korkim과 같이 홀로이 智異山 天王峯에서,

般若峰,中峯으로 지는 해를 바라 본다면,

아마도 korkim과 같은 생각을 했으리라 본다.

멋진 日出을 맞이하고,

夜景이 빛나던 閑麗水道 統營市를 한번 더 바라보고,

마지막 日出 인증 샷 하나 남기고,

彌來寺(미래사)로 下山 하는데 무덤에 멧돼지들이 먹이를 찾기 위해,

이런 짓(?)들을 해 놨구나.

登山路 옆으로도 멧돼지들의 所行이 確實 하구요,

지난번 back packing때 차를 갖고 어둠을 뚫으며 彌來寺(미래사)로 향하는데,

멧돼지 새끼들 10여마리가 어미를 따라 먹이를 찾아 가고 있는 걸,

korkim 의 눈(眼)으로 직접 確認을 했고요,

彌來寺(미래사) 근처에 있는 扁柏나무(히노끼) 群落地

높고 곧게 솟아 있는 扁柏나무(히노끼),

彌來寺(미래사)

彌來寺(미래사) 大雄殿

梵鐘閣

이른 새벽 彌勒山 정상에서 멋진 日出을 맞이한후,

급히 宿所로 돌아 가 씻고 一行들과 맛난 아침을 전복죽으로 해결하고,

다시금 彌勒山 정상을 향하느라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라 왔고요,

미륵산 느린 우체통 케통이(左),케순이(右)

神仙臺 展望臺,

鬼神잡는 海兵隊는?

아름다운 統營市인데 새벽 어둠이 있을때 와는 또 다른 모습이고요,

視界가 아주 깨끗치 않았지만 나름 괜찮았고요,

동쪽으로 閑山島를 비롯해 화도,비산도,추도,용초도,비진도,신달도,추봉도 너머로,

새벽 日出이 떠 올랐던 巨濟島까지 眺望할수 있었다.

역시 閑麗海上 國立公園답게 아름다운 多島海이고요,

새벽 日出때 아무도 없어 彌勒山 정상석에 인증 샷 하나 남길수 없었건만,

다시 올라와 多幸히 한장 건져 봅니다.

彌勒山 정상에는 거의 항상 解說者 先生님이 계시는데,

역시 說明 짱~이로소이다.

解說중 여러가지가 記憶에 남지만 忠武公 李舜臣 將軍에 대한 말씀과,

閑麗水道는?

閑山島부터 麗水까지 이어지는 물길이란 뜻이란 말이 쉽게 理解가 되는구나.

어딜 가던지 正確한 解說을 들어야만이 그뜻을 알게 됨으로,

오늘 다시 한번 忠武公 李舜臣 將軍의 說明을 들으며,

무엇보다 祖國을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됐음 한다.

彌勒山 정상에서 케이블카 乘降場으로 내려 와 바라본 風景인데,

景致가 아주 근사 했고요,

1인당 11000원씩 곤돌라 1대에 8名 搭乘,

48대가 연속적으로 搭乘客을 運送할수 있고,

케이블카 길이가 1975m로써 아쉽게도 우리나라 技術이 아닌,

유럽 某 國家라는게 안타깝기만 하도다.

彌勒山 정상(右)과 神仙臺 展望臺(左)

彌勒山 케이블카 乘降場 윗층에는 Sky Walk를 만들어 놨고요,

Sky Walk에서 바라본 神仙臺 展望臺,

Sky Walk에서 zoom으로 당겨 본 彌勒山 頂上 風景,

케이블 카 乘降場 윗층에 있는 Sky Walk 廣場,

Sky Walk에서 인증 샷 하나 남기는 korkim,

마지막으로 閑麗 海上 國立公園 多島海를 바라보고,

南海,巨濟,統營의 日程을 마치고 歸京길에,

晋州 旅程길에 들었는데,

첫번째 晋州 康州연못을 찾아 왔건만,

아마도 연꽃이 필때 찾아 왔으면 꽤나 아름다웠을 風景이로세,

康蓮亭

康州 연못을 구경 할수 있도록 나무 데크길도 잘 만들어 놨고요,

約20~30여분이면 康州 연못을 한바퀴 둘러 볼수 있는 散策路가 잘 꾸며져 있구나.


康州연못(池)은?

연꽃이 필때 한번은 꼭 다녀와도 좋을듯한 康州 연못 散策을 마치고,

晋陽湖 公園 案內圖

晋陽湖 展望臺에 오르면 이런 風景들을 즐길수 있는데,

산꾼들의 눈(眼)에는 山만 들어 오는구나.


晋陽湖 風景,

멀리 흐릿하게 보이는 智異山 連峰 마루금인데,

오른쪽 智異山 天王峯부터 왼쪽으로 般若峰,老姑壇까지 眺望 됐고요,

zoom으로 당겨본 智異山 天王峯,

智異山 天王峯 오른쪽으로 熊石峰(1.099m.웅석봉)도 正確하게 보이건만,

DSLR로는 안타깝게도 限界가 있구나.

zoom으로 당겨 본 熊石峰(1.099m)인데 흐릿 하도다.

晋陽湖 展望臺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양마산이 있는데,

歸京길이 멀어 다녀 올수 없음이 참으로 안타깝구나.

2박3일간의 마지막 旅程地인 晋州城을 찾았고요,

晋州城에도 週中이라 찾는 이가 없어 아주 한가로웠고,

晋州城에서는 그래도 가장 가 봐야 할 곳이 바로 矗石樓이고요,

矗石樓에서 바라본 晋州 南江,

晋州 南江의 發源地는 智異山 天王峯 아래 天王샘(泉)이고요,

晋州 南江

矗石樓

義菴은?

義菴에서 바라본 南江,

矗石樓 아래 義菴 絶壁,


矗石樓 風景,

義妓論介之門

義菴事蹟碑는?

論介의 影幀과 神位를 모셔 놓은 곳이고요,

義妓祠는?

가을이 깊어 가듯 木瓜(모과)가 노랗게 익어 가고,

雙忠閣

晋州城 안에 있는 우물,

晋州城 우물은?

忠武公 金時敏 將軍 銅像,

忠武公 金時敏 將軍은?

晋州城 拱北門


-The end-